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9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901 출처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 | 인스티즈


1

대표 사진
익인1
엉엉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해당되는게 몇개없는사람은 이런글보면 우울할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22 이런 글 보고 상처받을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333 헉 똑같이 생각해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다른건 몰라도 투병중인 사람들이 보면 너무 상처일듯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지금을 귀하게 여기고 살라는거지 사람이 언제까지 저 모든 걸 충족하고 살 수 있겠어... 언젠가는 잃는 것들이 포함되어있는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444 가끔 좀 현타옴.
이런걸로 감사하자는 글은 그만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4
왜 우울하고 상처를 받지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저 글을 더 잘 이해하지 않나.. 제목부터가 '못 느끼고 사는' 이잖아 아픈입장에서 또 못먹고 집이 없고 부모님을 잃고난 입장에서는 가진사람들이 저걸 귀한줄 모르고 사는게 웃기고 답답할텐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55
남들한텐 당연한 건데 본인은 없다는 사실이 우울해지는 거 아닐까
아 근데 사람마다 다르겠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60
그래서 '사치' 지 최소 필요조건도 아니고 당연한 게 아니다 원래 사치는 없어도 되는 걸 가질려는 욕망이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67
그러넹.. 어떻게 보면
이글 읽는 사람 중에서 너무나 부모님 안계시고 몸 조금이라도 아프고 하는 사람 많을텐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68
우울하라고 이런 글 쓰나 너무 갔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6
ㄹㅇㅋㅋ개피곤허게 사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80
해당되는 사람이 말하지도 않은 남 감정 궁예하는 건 정상이라 생각하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86
우울해?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김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저거 없는 사람도 분명 많을텐데 그 사람들은 배로 상처받을 것 같은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2222 저기 해당 안되는 사람은 어떡하라고ㅠㅠ 이 글 보고 더 상처받을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배 대신 사과를 먹자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 것들이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사진보면 60ㅡ70대들이 주고받을사진인데 1번해당안되는사람이더많지않을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뼈에 새겨야돼…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웃으면 복이 옵니다,,,욕심내지 말고 오늘도 무탈하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ㅜ ㅜ ㅜ 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그냥 무탈한게 최고임을 느낀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물질적 사치가 최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감사합니다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감사하며 살아야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엄마보고싶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와 진짜 감사하며 살게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무슨 의미인지 알지만 이런 기준 좀 안 새웠음 좋겠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6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22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없어야 저게 행복인걸 알게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맞긴 함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사는거지 부모님 건강하시고 나도 건강하고 의식주가 보장되어 있는 삶은 축복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5, 6번이 안되니까 진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저게 당연하고 다 충족해야한다는게 아닌데도 박탈감 느낀다고 이런 기준 세우지말라는 사람은..절레절레.. 꼭 저런게 아니라도 가진것에 감사하는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인것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2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33.. 저게 다 있어야 행복한 삶이란게 아니고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란건데 또 비교를 하고있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9
44 진짜.. 커뮤식 화법 짤 그거같음 a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b 이야기로 주절주절거리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55..;;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2
66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3
77 정작 저런 내용도 다 겪어 본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건데 ㅋㅋㅋ
사람들은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안다고 나도 7년째 요양중인데 아프고 나서야 남들한테 건강 챙기라고 말하고다님
그냥 딱 봐도 지금 가진것에 대해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내용같은데 ㅋㅋㅋㅋㅋ 해당 안되는 사람들이 불쌍해는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
88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주로 직,간접 경험자가) : 있을때 잘해 와
우린 이런것이 있으니 감사함을 느끼자
이건 좀 다른 느낌임

독립국가 한글 같은 다같이 있는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아닌 없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소수 소수를 계속써가며 감사하자 사치다 쓰는게 좀 뉘앙스가 다름
저 사람은 없는것 경험하며 쓴걸수도 있는데 댓글내용 중심이 결국 없어본적 없는 사람들이 다는 모양이 되는걸수도 있지만 좀 굳이 스러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0
난 마음씨 고은 거 같아서 괜찮은 듯 다른 입장도 고려할 줄 알고 관점이 다채롭잖아 그리고 불행 포르노나 동정의 대해 한번쯤 생각해봤다면 이런 것도 생각해볼만 하다고 봄 내가 불편하니 하지마 도 아니고 남들 불편할까봐 생각해주는 마음 내 눈엔 예쁜 거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66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67
만약 익이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이글 보고 첫 문장에 부모남이 살아계긴것에 감사
라는걸 보면 기분이 안좋을만은 하지 않낭..

어제
대표 사진
익인68
아무리 힘들어도 눈 안 뜨고 밥 안 먹나 자기 우울에 취해서 다 꼬아 보는 듯 ㅋㅋㅋㅋㅋ 뭔 대애단한 지적을 하고 납셨다 싶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74
진짜 ㄹㅇ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건강이최고다…………..익들아
아빠 암수술하고나서 입원할때보니
진짜…..전후 확다름 ㅠㅠㅠ
나도 무서운데…..나이들어가면서
안아프고 눈감는것도 큰복이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22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 완전 따봉 사치쟁이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엄마밥 먹고싶으면 당연하게 갈곳이 있다는게 내가 부르면 어디든 뛰어올 존재가 있다는게 진짜 큰 자산이란걸 나이먹을수록 실감한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뭐 상처받을 수는 있겠다만...
제가 보기엔 뭐든 감사하며 살자는 의미로 보이는데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크게 아팠는데 그 뒤로 진짜 감사하며 살게 됨... 사실 그때 난 죽었고 지금의 나는 평행세계에 사는 내가 아닐까 이런 상상까지 할 정도로...ㅠ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4
2222 그냥 숨쉬는게 감사해짐
아플때 가래끓고 코막히고 기침계속하고
숨도 못쉬니까 잠도 제대로 못자서 힘들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41
건강이 최고입니다 여러분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2
가진 것을 귀하게 여기라는거구나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
진짜 좋은 말이야ㅠㅠ
행복한 가정은 비슷한 모습이지만 불행한 가정은 너무 다양하다잖아
저거 비슷한 거라도 갖춰지면 행복한 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
못느끼는 진짜 "사치" 라는데
여기서 또 못가진 사람의 마음이 어쩌구... 요즘은 인스타든 커뮤든 댓글창 열기가 피곤함 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9
맞음 평범한 일상이 체감하긴 어려운데 정말 감사한거........ 아빠 너무 보고싶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감사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1
감사합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52
난 그래서 지금이 너무 행복한 상태라서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이러면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그 아픔을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싶음 그냥 지금 이상태로 모든게 멈췄으면 좋겠음 늙기도 싫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5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54
진짜 멀쩡할땐 몰랐는데 지나버리고 내손에서 없어지고 나서야만 느끼더라 사람이란게 다 그런거지만 뒤늦게 그리워해도 그때의 나에게 돌아가서 정신차리고 잘하라고 싸대기 때릴 수가 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7
거의 다 해당되네 감사합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58
1 최근에 가족 잃은 입장으로 진짜고 공감감... 정말 갑작스럽더라 난 9가지 다 충족한 사람이었는데 감사한줄 몰랐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62
많이 공감되네
아파서 병원에 있었을때 느꼈던 것들이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63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65
난 얼마전에 부모님 아프시고 나서 이게 엄청 소중한거였다는걸 깨닫게 됨... 그리고 왜 더 살갑게 못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69
그래 다른거 다 필요없이 3번이라면 누구든 감사히 열심히 살아야지,,두번 주어지는 인생도 아닌데. 다른건 해당되지 않을 수 있지만 3번으로 살아가고 있다면야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나름의 뭔가를 남기고 갈 수 있는 의미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70
맞아 이렇게 평범한 일상속에서 누리는것들이 당연한게 아니고 소중하고 행복한거라는걸 알아야함..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71
초반 댓글들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고 생각해 볼만한 문제인 것 같은데 그냥 예민하다고 치부하는 게 더 이해 안 되네.. 그냥 아무렇지 않게 글 읽고 댓글 내렸다가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일리 있네 싶었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72
오늘도 감사합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3
1번 6번 진짜에요.........흑....부모님 오래 사셨으면 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75
1번부터 해당이 안 되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77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하
어제
대표 사진
익인78
ㄹㅇ... 잃거나 잃기 직전 가서야 깨닫는 것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9
다해당되네 야르😋 행복해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81
가끔 문득 저걸 상기하면서 감사하게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83
나동 멀쩡한 두 눈으로 화창한 날씨, 사랑하는 사람 얼굴들 볼 수 있음에 감사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82
무탈한게 감사한 일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84
취준생이라 난 몇몇댓글들 이해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85
감사합니다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예종 10학번들의 최애인 것 같은 이상이
07.20 23:06 l 조회 3289
극우들 수준 이 정도였냐고 사람들 당황중인 트위터.twt6
07.20 22:58 l 조회 2705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91
07.20 22:56 l 조회 93642 l 추천 1
자발적 아싸 최민식
07.20 22:45 l 조회 1307
이천 쿠팡 화재 당시 첫 발화 CCTV25
07.20 22:43 l 조회 26526 l 추천 1
[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11
07.20 22:37 l 조회 2186
내일부터 신청하는 반려인 능력시험2
07.20 22:36 l 조회 3505
취준 정병과 직장인 정병 차이55
07.20 22:29 l 조회 36845 l 추천 2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133
07.20 22:26 l 조회 88945 l 추천 3
젊은 여성 96% "결혼·출산 필수 아냐"
07.20 22:19 l 조회 1332
고양이 밥자리 훼손은 동물학대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포항 고양이 학대범 또 활동..?)1
07.20 22:15 l 조회 660 l 추천 1
스몰토크 거절하는 법2
07.20 22:15 l 조회 1343
당시 반응 폭발했던 아빠어디가 민율이 친구 지민이.gif1
07.20 22:08 l 조회 19953
"결혼은 선택”...여성 75% "결혼 꼭 해야 하는 것 아냐”
07.20 22:08 l 조회 658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07.20 22:08 l 조회 1579
현재 뉴욕에서는 '자연주의 겨드랑이' 선언으로 데오드란트 사용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증가 중17
07.20 22:06 l 조회 18953
30대가 넘어가면서 늘어나는 부상 사유들7
07.20 22:05 l 조회 7420
솥밥 시켜서 누룽지 먹을때 물붓지말고 된장찌개나 콩나물국 부어서 누룽지 술밥처럼 먹으라는 남노의 먹팁17
07.20 22:05 l 조회 15946 l 추천 1
핫게 보고 생각난 도쿄 센베 위생1
07.20 22:05 l 조회 338
홍콩에서 오디세이 상영중에 화재경보 울림
07.20 22:05 l 조회 45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