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9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출처


치킨 양 줄고, 햇반 값도 12% 오르고…참치캔·카레 줄인상 | 인스티즈

치킨 양 줄고, 햇반 값도 12% 오르고…참치캔·카레 줄인상

외식 물가에 이어 햇반·참치캔·카레 등 ‘집밥 필수품’의 가격도 오르면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장바구니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주요 식품업계가 고환율 장기화와 고유가 여파로 수입 원

n.news.naver.com



외식 물가에 이어 햇반·참치캔·카레 등 ‘집밥 필수품’의 가격도 오르면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장바구니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주요 식품업계가 고환율 장기화와 고유가 여파로 수입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이 오른 데다, 물류비 부담으로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하면서다.

씨제이(CJ)제일제당은 햇반·만두·생선구이 등 8개 제품군에서 27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8% 인상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햇반 12%, 생선구이 8.4%, 만두 4.6% 등이다.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

씨제이제일제당 쪽은 “그동안 가격 인상 요인을 최대한 감내해왔으나, 주요 원·부재료비 상승이 지속되면서 원가 부담이 커져 일부 제품의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했다.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햇반 컵반과 디저트 제품, 냉장·냉동면제품, 장류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했다는 설명이다.

오뚜기는 지난 16일부터 카레와 당면, 케첩, 후추 등 29개 품목 출고가를 인상했다. 후추류는 평균 17%, 당면류는 평균 10%, 카레류·케첩류는 각각 6.1%씩 인상했다. 2024년 8월 이후 2년 만의 가격 조정이다. 사조는 다음 달부터 참치캔 등 주요 가공식품의 출고가를 인상하기로 하고 대형마트와 협의 중이다. 참치캔 제품은 10%, 꽁치·고등어 등 수산 캔 제품은 20% 오른다.

굽네치킨은 닭다리살 순살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800g에서 700g으로 줄인 데 이어,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올렸다. 롯데리아도 지난 5월부터 단품 버거류 22종의 가격을 평균 2.9% 인상하면서 제품별로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내일부터 신청하는 반려인 능력시험2
07.20 22:36 l 조회 3505
취준 정병과 직장인 정병 차이55
07.20 22:29 l 조회 36850 l 추천 2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133
07.20 22:26 l 조회 88948 l 추천 3
젊은 여성 96% "결혼·출산 필수 아냐"
07.20 22:19 l 조회 1334
고양이 밥자리 훼손은 동물학대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포항 고양이 학대범 또 활동..?)1
07.20 22:15 l 조회 663 l 추천 1
스몰토크 거절하는 법2
07.20 22:15 l 조회 1346
당시 반응 폭발했던 아빠어디가 민율이 친구 지민이.gif1
07.20 22:08 l 조회 19957
"결혼은 선택”...여성 75% "결혼 꼭 해야 하는 것 아냐”
07.20 22:08 l 조회 659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07.20 22:08 l 조회 1580
현재 뉴욕에서는 '자연주의 겨드랑이' 선언으로 데오드란트 사용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증가 중17
07.20 22:06 l 조회 18955
30대가 넘어가면서 늘어나는 부상 사유들7
07.20 22:05 l 조회 7422
솥밥 시켜서 누룽지 먹을때 물붓지말고 된장찌개나 콩나물국 부어서 누룽지 술밥처럼 먹으라는 남노의 먹팁17
07.20 22:05 l 조회 15950 l 추천 1
핫게 보고 생각난 도쿄 센베 위생1
07.20 22:05 l 조회 341
홍콩에서 오디세이 상영중에 화재경보 울림
07.20 22:05 l 조회 458
치킨 양 줄고, 햇반 값도 12% 오르고…참치캔·카레 줄인상
07.20 22:05 l 조회 120
타이타닉 관광 잠수함 실종으로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찰하게 된 달글
07.20 21:57 l 조회 3162
카페에서 시킨거랑 다른 음료가 나옴6
07.20 21:56 l 조회 6311
한 아이돌이 공익재단 설립한지 2년만에 생긴일..jpg17
07.20 21:44 l 조회 2898 l 추천 23
윤석열 아크로비스타 가서 재산세 종부세 안 낸다고 함 (문재인 전 대통령은 내는중)29
07.20 21:42 l 조회 13721 l 추천 1
홍향기 발레리나 아다지오
07.20 21:37 l 조회 289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