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 월드컵 당시 호나우지뉴와 잠자리를 했다는 영국 랩 댄서인 리사 콜린스는 인터뷰에서
"그는 마치 드릴 같았다.(like a pneumatic drill)"고
말하는 바람에 호나우드릴(...)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또 그의 전 애인이었던 알렉산드라 파레상은 침대 위에서의 호나우지뉴를 이렇게 표현했다.
'호나우지뉴는 축구 뿐만 아니라 침대위에서도 예술가다. 8번째 그가 힘을 주었을때는 마치 드릴로 몸을 파고 드는것 같았으며 그 순간 나는 기절했다, 처음에는 베컴을 원했지만 호나우지뉴와 사랑을 나누고 나서는 그런 맘이 사라졌다
이로 인해 06년 폭스스포츠에서 선정한 역대 플레이보이 축구인 7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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