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웹툰 경성야상곡
1928년 경성에서 똑같이 생긴 두 여자의 삶이 바뀐 이야기
"기모노의 통이 좁아 달려갈 수 없었습니다.
만약 치마 저고리를 입고 있었다면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었을까요."
"같은 조선인의 피를 어찌 목구멍으로 넘기겠습니까."
(아래에 결말 스포 있음)
부잣집에서 살았지만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쌍둥이 언니 대신 친일을 해서라도 성공하고 싶었던 매국노 동생이 언니인 척하면서 독립유공자로 살고 있다는 결말
비참한 현실이 그대로 담김 현실적인 결말 그 자체 마지막화에서 소름 돋은 사람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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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노동 없애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