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44명 형사 입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수사 정보 유출 비위로 적발된 경찰관이 9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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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수사 정보 유출 비위로 적발된 경찰관이 9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사 정보 유출 비위로 적발된 경찰은 총 93명이었다. 이 중 44명은 형사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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