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중 운전자 역할을 맡은가브리엘라(당시24세)순조롭게 촬영중 스턴트맨용 차량에서금속 케이블이 끊어지며앞유리를 파손시키고큰 교통사고 발생 의사 소견: 두개골 1/3 파손평생 걷거나전처럼 말 할 수 없을것그후 영화 제작사와의긴 소송전 끝에제작사 과실 인정되며240억 지급 판결그 영화는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