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4446
택시 안에서 가족과 통화를 하던 A 씨는 하루 종일 참아왔던 눈물을 끝내 터뜨렸다. 최대한 울음을 참으려 했지만 감정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통화 내용을 들은 기사는 목적지에 도착한 뒤 뜻밖의 행동을 했다. A 씨에게 5000원을 건네며 "집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뭐라도 사 먹고 들어가라"고 말했다.
부산 택시 기사님이라고 함
마음 따뜻하시다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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