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아이유는 7월 15일 초복을 맞이해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삼계탕을 지원했다.이 같은 사실은 미혼모들이 아이유를 위해 써 내려간 손편지를 통해 알려졌다.아이유는 지난 5월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