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한 명이 사직 의사를 지난 달에 밝혔었는데오늘 번복하고 싶다고 요청했다가 거절 당함왜냐하면 관두겠다고 할 때 관둘 생각 1도 없었고말려주고 칭찬해주고 등등 이런 종류의 깁?을 받고 싶어서 해 본 말이라고 함이 말 듣고 번복해 줄 회사가 어딨음 미쳐벌임— 하로 (@kimnomoon) February 25, 2026깁을 받고 싶어서 퇴사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