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5.에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고, 종편등에도 출연해서 상도 탐 본명인지 모르겠으나 활동명 길세나길세나 측 입장 :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며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기 때문에 미러링으로써 여성의 남성 혐오는 일부 용인된다.공인이신 만큼 공익적인 목적으로 각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게 사견 없이 영상의 스크린샷과 쓰여진 댓글만 나열판단은 각자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