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간 19개월 사망..."CCTV 사각지대서 낮잠, 2시간 방치" 엄마 울분
광주광역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9개월 아기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사망 당시 아기가 CCTV 사각지대에 있었다"는 아기 어머니의 주장이 나왔다. 아기 어머니 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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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9개월 아기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사망 당시 아기가 CCTV 사각지대에 있었다"는 아기 어머니의 주장이 나왔다.
아기 어머니 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소식을 전하려 한다. 우리 가족의 보물이자 전부인 아들 이 7월 13일 어린이집에 등원 후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사망한 채 부모의 품에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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