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본다고 비번 알려줬더니⋯당부 무시하고 속옷 뒤진 30대 남성집 매물을 보는 척, 여성으로부터 비밀번호를 전해 들은 뒤 집안을 뒤진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SBS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최근 한 여성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뒤지는 등 혐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