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4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대 가기 싫다는 딸...jpg
198
2일 전
l
조회
101652
인스티즈앱
1
22
1
1
2
익인118
참.. 이게 의사가 될 수 있을만큼의 공부머리도 있어서 ㅠ 내가 아빠여도 딸 인생이기에 포기가 힘들듯... 다른 직업 두고도 글 쓸 수 있는거야 딸 본인도 알긴할건데 사실 어릴때는 꿈이 클 때니까 겸업을 생각하기보단 관심 분야 전공에 대한 욕심이 나기도 할거고..
어제
익인119
아직 현실을 모르고 와닿지 않아서 그럼 나중 되면 후회하게 될 거임
어제
익인120
의대 성적에 문예창작..? 슬럼프 같은데 너무 다그치지 안되.. 설득은 잘 해야할듯 나중에 후회하는건 본인일텐데 ㅎ..
어제
익인120
안되 왜 필터링됨? 않 되
어제
익인122
엄... 나 메이저 문창과 다니는데 실기 있는 전형으로 갈거면 그래도 반년 이상은 따로 학원 다니긴 해야함.. 의대 목표였던 아이면 당연히 학과 탑 대학 가고 싶을텐데 그 눈높이에 맞추려면 실기도 그만큼 해야한다는 거 ㅇㅇ 괜히 이미 잡은 물고기 놓치고 애매하게 될 바에는 일단 성적대로 가는 게 훨 나을듯... 근데 의대는 과 특성상 너무 큰 투자를 요구하는 건 맞으니까 차라리 스카이 안에서 일반 계열로 가는 게 나을수도
어제
익인122
주변에서 고대 어문계열 붙었는데 문창과 실기는 떨어진 사람도 있고 그럼.. 입시 글쓰기는 그냥 완전 다른 게임이라 지금부터 준비하면 늦고 솔직히 그정도 가치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제
익인141
22.. 의대갈 정도로 똑똑한건 알겠는데 백일장 상 받았다고 다 이름있는 대학 문창과 들어가는거 아냐ㅠㅠ 입시는 또 달라서 어느정도 입시 틀 맞게 학원 다녀야 됨.. 한편으론 문창 쪽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말리고싶다.. 마치 그림 잘 그린다고 상받았다고 바로 미대입시 본다는 거랑 똑같은말임
어제
익인143
ㄹㅇ서울예대 같은 초메이저 문창과는 현역보다 n수생들이 훨씬 많은데; 문창 지금 준비해도 못 갈 확률도 높고 일단은 걍 계속 준비하던 의대를 목표로 하는 게...
어제
익인123
다른 과면 가라하겠는데 문창과면... 솔직히 그냥 의대가서 취미로 글쓰라 하고 싶음 웹툰으로 성공한 의사도 있잖아 차라리 그렇게 해...
어제
익인124
의사되어도 학회논문 작성하고, 그리고 오히려 이슈적인 부분이 있어야 책도 더 출판할 수 있는거고...
오히려 의사가 되는게 나아보이긴 함... 꼭 의사 안해도 되는데 두루뭉실 문창과 가겠다면 굳이 모르겠고 본인이 어떤 계열의 글을 쓰고 싶은지가 중요한 듯. 솔직히 문창과 안나와도 책은 다 나와서
어제
익인126
확률적으로 의대 가서 문창과 갈 걸 후회할 확률이 높을까 문창과 가서 의대 갈 걸 후회할 확률이 높을까 생각해보면 될 듯
어제
익인127
근뎅 인생은 한번이고 내가 75살을 살고 죽을지 50살까지일지 30살까지일지 아무도 모르는데 원하는대로 가보고 나서 다시 결정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요즘은 대학 재입학이 아예 불가능하지도 않아서
어제
익인128
머리 되는대로 전공 하나 마쳐놓고 그래도 미련 있으면 대학원이나 입시 해보라고 할 듯
어제
익인129
의대 아니더라도 성적 되는 높은 학과 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취미로라도 글 써야 됨 저렇게 하고 싶은 거 나중에 못하면 결핍돼서 사람 영혼이 죽음
어제
익인130
의대 가능한 성적이랑 실제 합격하는 건 또 다르기 때문에 부담감이 엄청 클 거야
어제
익인131
의대출신 작가면 더 주목받음
어제
익인132
의대는 안가도되는데 문창과말고...
어제
익인133
슬럼프 오신듯 ㅠ
어제
익인134
아버지가 자기 소원을 딸에게 투영하는게 잘못이긴한데 현실적으로 글은 문창과를 안나와도 쓸 수 있는거고 자식이 의대갈 성적인데 문창과 간다고 하면 나라도 반대할것 같긴 해
꿈이 없어도 공부 하는 이유가 나중에 뭐 하고 싶을때 성적으로 발목잡히지 말라고 하는건데 너어무 좋으니 성적이 발목을 잡네
어제
익인135
나 문창 졸업하고 전공 살려서 일하는 사람인데 문창은 예체능임..윗댓에 재학생익도 써놨듯 입시글쓰기 실기를 준비해야 하고 그건 공부머리,성적이랑 다름 관심없는 사람들은 국문과 같은 곳인 줄 아는데 전혀 다름 예체능인 만큼 성적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아서 의대 갈 성적이면 좀 많이 아깝다
어제
익인136
공부 공부하며 애 키우는 부모들 너무 혐오해서 이글도 욕하러 들어왔는데…
정말 인생 길고 할 수 있을 때 하는게 베스트인데 안타깝다. 아비라는 사람 꼴같잖게 펄쩍 뛰고 난리 치지 말고 진지하게 대화했음 좋겠다… 의사 되고도 글은 쓸 수 있어 친구야
어제
익인137
의대가 아니더라도 법조인 쪽으로라도 가면 안되나 물론 저도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솔직히 문예창작같은 작가계열은 다른 직업군으로 돈 번 후에 그 전문지식을 토대로 일궈나가도 되는 직업군이라 우선 머리가 된다면 안정적인 직업 가진 후에 꿈을 실현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제
익인139
문창과는 반대…
어제
익인139
의대 안 가도 되는데 문창과는 가지마요..ㅜ
어제
익인140
글은 진짜 쓸 수 있는 기회가 엄청 많음… 공모전 소설가라고 따로 받는 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142
의대는 적성이니까 안 가는 게 맞더라도
문창과는 가서 후회하는 사람을 더 많이 봄 전과하거나 학교 옮기고..
그리고 재능 있으면 문창과 안 가도 얼마든지 작가 하지 아직 현실 모르는 입시생이라 전공 =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듯
어제
익인145
문창과는 아니지만 국문과입니다.... 의대 가서 글 쓰세요
어제
익인146
댓글보니까 우리니라는 현실적으로 꿈을 지지해줄수없는 환경이 이미 되버려서 아이도 이해되고 부모님도 이해되서 슬픔
어제
익인147
까놓고 말하면 글쟁이는 밥벌어먹기 힘듬 그냥 아빠말씀 들어라 의사가 싫음 법조계라도 가는게 훨 나음
어제
익인148
의대 가기 싫으면 다른 과를 가더라도 글이 좋아서 문창과 가는 건 정말 비추.. 저 정도로 공부를 잘 하는데ㅠㅠㅠ 물론 아이가 왜 문창과 가고 싶어하는지 마음은 알 것 같음 저 때는 부모 말이고 어른들 조언은 귀에 잘 안 들어옴 반대하면 오히려 더 불타오르는 게 저 시기임... 무작정 반대하기보단 그냥 다른 일 하면서 글 쓰는 케이스를 보여주는 게 좋을 듯
당장 그 유명한 의사 웹소설 작가분도 계시고 변호사하다가 작가 된 분들도 많음 독자들도 이런 소설과 이런 작가를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 왜냐 전문성이 있고 멋있어 보이잖아 일단.. 일단 이런 케이스 보여주면서 설득하는 게 좋을 듯 ㅠ
어제
익인149
아니 글쓰는거 좋아함 의대 나오고 의사되고 개원하고 시간이 좀 있음 소설 같은거 써서 올려보라고 하면 될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50
댓글 현명하네요. 아버지랑 어머니가 정 반대라 댓글들로 아이에게 이야기 하면 영민한 아이이니 분명 납득할 것 같아요.
어제
익인151
전과 복전 등등 방법은 너무 많고 일단 입시 고점 뚫고 고민해도 아직 스무살인데? 고작 과 하나 가지고 평생진로 결정되는 거처럼 고민하는게 노이해.. 좀 살면 등록금 걱정도 없을텐데
어제
익인152
딸아… 이건 의대가 맞다… 못 가는 성적인데도 아빠 욕심인거면 딸 편 들어주고 싶은데 의대 갈 수 있는 성적인데도 문창과면 ㅜㅜ 그냥 의대가고 나중에 글써서 작가 하자…
어제
익인153
의대는 안 가더라도 문창과는 그냥 글 쓰는걸로 몇 번 상 탔다고 가기엔 좀...그렇지...
차라리 문창과 안가도되니까 다른 일을 하면서 그 일로 일어난 사건들을 글의 소재로 삼으면서 취미로 글쓰는게 어떻겠냐고 하면 안되나?
어제
익인154
만약에 나라면 의대 감 일단 엄마가 저렇게 내 마음 알아주는 거에 다 위안 받을 듯
그리고 내내 의대 목표로 공부했는데 갑자기 문창과 가고 싶다고 무조건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글에도 정말 재능이 있다, 성과가 있다 느껴졌으면 선생님도 놀라진 않았을 듯 갑자기 생뚱 맞게 문창과라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오히려 들어갔다가 현실을 알았을 땐 늦음
어제
익인155
나도 문예창작과에 가고 싶었고 한때는 드라마 작가가 하고 싶어서 대학도 알아보고 했지만 부모님 반대가 심해서 치대로 방향 틀어서 지금 치대 다니고 있는데…… 진짜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누가 봐도 엄청나게 뛰어난 재능이 아니라면 글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쓸 수 있지만 의대는 가고 싶어도 못 가니… 일단은 뭐든 전문직으로 갈 수 있으면 그 길로 가고 글은 사이드로 써도 된다… 경험담임.
어제
익인156
의사도 적성많이타서 쉽지않을텐데.. 차라리 국어교사 or 초등교사 겸 작가 이런쪽으로 바꾸면 괜찮을듯
어제
익인158
근데 나같아도 일단 의대는 가라고 할 듯..
어제
익인159
문창과 안가도 글쟁이는 될 수 있음 문창과 간다고 메리트없음
어제
익인160
좀딴소린데 딸이 엄마닮았나부다.. 어머니가 글을 잘쓰시넹
어제
익인161
내가 못 이룬 것을 자식을 통해 얻으려 하면 안 됨 내 꿈은 내가 이루는 것이고 자식은 자식의 꿈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야죠 고되고 어려워도요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생길 수 있으니 그것에 대비해서 어떤 것들도 병행하는게 좋다 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요
어제
익인162
일단 의대를 가… 글을 쓸때 쓰더라도 한국사람들은 문창과 출신 작가보다 의사출신, 하다못해 의대 출신 작가를 더 좋아하니까
어제
익인163
저 정도로 똑똑한데 하고 싶은거 하게 좀 둬라. 상상도 못할 반응들이네. 이게 K-교육열이지.
어제
익인164
목표가 공대, 자연대였으면 엄마도 어떻게든 설득했을거임
딸 성적이면 서울대에서 삐끗해도 연고대는 갈거고 그 정도면 웬만해서는 굶어 죽을 걱정 없으니까
근데 문창과면 좋은 대학 나온다고 작가로 성공하는게 아님..
나도 과외했던 학생 중에 문창과 희망하는 애가 있었는데 미친듯한 재능은 아닌 듯해서 보건계열 진학 추천했고 1학년 때는 무조건 문창 외치더니 결국은 보건계열 진학함
지금은 만족하고 살아
어느정도 꿈과 현실과의 타협은 필요함
어제
익인165
의대는 안가더라도 그 성적으로 일단 좋은 대학교 공대라도 보낸 다음에 그렇게 하고 싶은일이면 복수전공을 시키는게 나을듯 아직 19살이고 적어도 공부한게 있으니 미래가 안정적일 수 있는 길은 닦아놔야지ㅜㅜ
어제
익인111
의대갈수있음 의대가고 학교다녀보다가 바꿔도 안늦음
어제
익인167
그냥 작가가 의사인 창작물들 싹 다 모아서 딸한테 보여주면 될듯 의사로서의 경험이 오히려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어제
익인168
한산이가 작가님 생각남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
이슈
AD
🇰🇷각 대학교 6.3선거규탄 시국 선언 모음🇰🇷
일상
수영장 빠져 '사망 판정' 18개월 아기…영안실서 기적처럼 살아났다
이슈
AD
논란의 선재스님 11만원짜리 간장 먹어보고 충격받은 유튜버 반응.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거지통으로 난리 난 장원영 거실 손민수..JPG
이슈 · 6명 보는 중
나 중국에서 직장다니는데 신기한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전설이 된 마티즈 과속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이슈 · 2명 보는 중
육군훈련소 조교된 강다니엘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말투만 봐도 대한민국 국민 60퍼는 알거 같은 연예인
이슈 · 1명 보는 중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원래는 굴에 찍어먹는 것이 목적이었던 소스
이슈 · 2명 보는 중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이슈 · 2명 보는 중
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
이슈
AD
중국 연예인이 사생한테 화내는 짤은 주기적으로 뜨네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
171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
183
남성들이 생각하는 강간
222
코스트코에서 어떤 커플 싸워.thread
112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
10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
82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
64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
76
🍎애플이 극대노해도 삼하가 공급 못 늘리는 이유
79
🚨[속보]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향년 68세🚨
54
오늘자 관운 터졌다는 경기도 9급 합격생
58
[단독]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49
이거 보면 윤경호 진짜 싫어짐
42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
53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77
본인도 극성 학부모라는거 알고있는 조승우
1
07.25 17:00
l
조회 9988
l
추천 3
리센느 디스커버리 잘 뽑힌듯
07.25 17:00
l
조회 674
회사다니니까 왜 직장인들이 여행무새 되는지 알겠음
10
07.25 17:00
l
조회 12706
l
추천 3
2026 춘천마라톤대회 숙박요금 근황
07.25 17:00
l
조회 1162
요새 카페에 새로 생기고 있다는 메뉴.jpg
1
07.25 17:00
l
조회 12286
평생 잔치국수 vs 칼국수 공짜 고르기
1
07.25 17:00
l
조회 308
요즘 최첨단 자동차들의 단점
07.25 17:00
l
조회 509
아이바오의 사랑이 가득한 회전쭈쭈❤️🐼
07.25 17:00
l
조회 692
원작자 안예은이 본 포레스텔라 창귀무대
07.25 17:00
l
조회 171
갓 데뷔한 남돌의 무대 돌발상황 대처 능력..jpg
07.25 16:36
l
조회 999
야알못 친구 때문에 𝙅𝙊𝙉𝙉𝘼웃겨서 울고있어…..
201
07.25 16:31
l
조회 85660
l
추천 12
건조기가 무쓸모라는 스레드인의 후기.jpg
73
07.25 16:19
l
조회 83007
블라인드) 아이없는 집에서 왜 놀이터 유지보수 비용을 관리비로 내야함..?
9
07.25 16:08
l
조회 12724
꽤 심하게 무리하는 듯한 중소돌 역조공 수준.jpg
1
07.25 16:04
l
조회 2744
유승언
추가하기
더보기
언익들 잘 지내지?
3
인이어 이거 예전거 맞는거같지?
3
장터
[나눔] 앨범 포카
오늘 진짜 존잘인데 챌린지 찍어주세요
1
승언이한테 이 세상에 목에 좋은 거 다 갖다바치고 싶다
1
정보/소식
260527 승언이 세레모니 듀엣챌린지(with 소란님)
남자들 ㄹㅇ 부러운거
11
07.25 15:58
l
조회 6873
집 근처 카페 사장님이 어머니 나이대 여자분이신데 뭔가 쎄한데 가볼까
07.25 15:58
l
조회 2587
치열하게 갈린다는 신인 남돌 덮머파 va 긴머파
07.25 15:54
l
조회 442
현재 1킬 추가했다고 말나오는 애플근황🍎
43
07.25 15:36
l
조회 30305
l
추천 3
최근 EBS 유튜브 영상 삭제 근황 ㄷㄷ..
102
07.25 15:31
l
조회 87965
l
추천 14
눈 낮춰서 연애 한 후기
24
07.25 15:28
l
조회 29163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
1
요즘 30대 특징. jpg
7
2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
66
3
이번에는 신종 계곡거지
16
4
학대 논란이 있는 허스키 견주
7
5
출시된지 몰랐던 검은콩 우유 아이스크림
4
6
평균 60점대로 공무원 시험 합격했다고 비틱질하던 사람 근황.jpg
20
7
가족 중에 1명이라도 있으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유형.jpg
30
8
국내산 감자의 40%를 사용하는 기업 .jpg
8
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
75
10
오늘자 관운 터졌다는 경기도 9급 합격생
50
11
일본 후진국이라 해서 화난 한국인들
5
12
피자집 원가절감 레전드
13
한국말을 끝까지 들어야 하는 이유.jpg
1
14
아기 낳고 싶다고 했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들음
15
일본은 음식이 다 똑같다.jpg
1
16
"아시아인 이름은 발음 하기 너무 어려워 ㅠㅠ"
1
17
50년 전에도 먹혔던 취재가 시작되자.. 필살기.jpg
1
1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된 사람들 개부러움..
3
2
데이트비용너무부담되면어카냐..
6
3
내 주변 친구들이 다 너무 잘 풀렸어...
6
4
교사친구가 일할때 사교적이지 않아도 되서 편하다고 하는게 의외였음
9
5
자식이 죽는건 부모가 진짜 힘들어하려나..?
8
6
와..외벌이인데 둘씩 낳는 사람들 뭐야?..
7
7
너네 단쉐를 먹을래 연어스테이크를 먹을래 단백질 식간
8
8
히가시노게이고 같이 돈 많은 사람이 왜 암걸리지??
8
9
방금 ㄹㅇ 바보짓함 지하철 1정거장 더 간 줄 알고 에휴 이러면서 반대 반향 1500원주고 찍었는..
2
10
나 행거 하나 더 사려고 하는데 방배치 좀 봐주라
4
11
다들 솔직하게 몇키로야?
13
12
253억 … 도달하는데 힘들었다
3
13
초봉 4800이면 어떤 편이야??
5
14
오 누가 걸스캔두애니띵 이거 서양만 해당한댔는데 맞는 것 같아
3
15
청년 도약->미래로 갈아타기 한 익들아
2
16
치즈모양 마그넷이야
17
나만 최태원 내연녀분 부럽냐
3
18
26살이상들아 요새 인생 지겹거나 힘들지 않아?
1
19
회사다닐수록 성격 망가지는거 느껴짐
1
20
인간관계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는걸 왜 이제 알았을까
4
1
환연 원규 지현 인스타
7
2
영케이 아쉽다
10
3
급상승
70% 넘게 완성된 서울아레나 내년 공연 첫확정!!
6
4
영케이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아쉽다
20
5
나홍진 이정도로 간절한거 처음 본다
6
6
놀 티켓팅 하는 방법
7
유세윤 고척간대
8
오늘이 딱 영케이 입덕한지 10주년인데
2
9
영케이 타이틀 곡 좋은데
10
콘서트에 인플 초대하는 건
11
11
나 영케이 렛잇비썸머가 케이팝 노래 통틀어 최애곡인데
11
12
인스파이어 360 정면이 어디일까..?
13
13
백현 후회중이겠지
5
14
롱샴 다시 붐 온거야???
6
15
놀티켓 0초다음에 예매떠?
2
16
아 나는 영케이 F world 취저다
3
17
영케이 앨범 퀄리티 좋다
18
라이즈 원빈 냉터뷰짤 미쳤다..ㄷㄷ
3
19
아니 조세호랑 같이 사진 찍힌 조폭있잖아
20
이거 엑소 도경수 일본 여자 있는 룸 간거야?
1
현빈 14만 깍여도 표수 장난아니네
21
2
정보/소식
[단독] 막판 PPL 폭격 논란 '김부장', 안경점은 광고 아니었다
6
3
아 나홍진 정국 인스타 리그램한거봐ㅋㅋㅋㅋㅋㅋㅋ
9
4
놀란 감독 친형 직업알아? ㄷㄷ
23
5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사망했대
36
6
오디세이 그렇게 재밌대??
1
7
유료튜표도 매크로를 거르는데 백상은 진짜 뭐였을까
21
8
호프는 개봉시기 잘못 잡은 건가??
19
9
호프 영화가 걍 스타성있음
3
10
남우주연상 결과 바꼇어??
4
11
너다연 촬영 중단됐대
14
12
김민재 군대 갔다온 후 작품 텀 길다
3
13
구르미 10주년 엘르 화보 찍나봐
1
14
호프
나홍진 요즘 내 웃음버튼임
2
15
정보/소식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부작에서 의도적으로 없앴던 '뉴욕 웹 스윙' 부활
4
16
원래 배우 버블은 이렇게 조금 와?
16
17
정보/소식
변우석 일본 팬미팅 K-ARENA YOKOHAMA 팬클럽 선예매 매..
21
18
김부장
후반부가 좀 아쉬웠으나 나름 재밌게 봄
19
최현욱 연기스타일 너무 자연스러워서 좋음
1
20
김지원
김지원 쇄골볼때마다 쇄골미인이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