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가 키우던 반려동물.나이가 들어서 세상을 떠나게 됨.극심한 펫로스증후군을 겪던 여시는다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겠노라 다짐함.그런데 어느날 길을 걷던 여시는아주 작은 고양이와 강아지를 만나게 됨여시가 키우던 치즈고양이와 똑 닮은 새끼고양이.(방치되어서 꼬질꼬질)(똑 닮음)이때 여시라면 한번 더 용기내서 데려갈거야?아니면 다시 펫로스 증후군을 겪게 될까봐그냥 지나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