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단쉐를 얼마나 먹어봤냐면 마트나 편의점 파는 거 기본이고
(근데 난 갠적으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건 맛도 졸라 없어서 걍 안사먹는게 낫다고 봄 ㅇㅇ)
인플루언서 공구, 올영에서 파는 거, 인스타 광고에서 본 거 진짜 닥치는대로 다 먹어봤음.
플라이밀, 크런틴, 쉐이크베이비, 꼬박꼬밥, 영라뉴, 밀잇, 프로티원, 베노프…
여기서 더 안 끝날 정도로 개개개개많이 먹어봄ㅋㅋ
눈 감고 먹었을 때 무슨 단쉐인지 다 맞출 자신 있을 정도!!!!
그러니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은 돈 로 쌓은 단쉐 빅데이터라고 봐도 무방함.
근데 내 포인트는 살짝 다름. 요즘 단쉐들 고르는 거 보면 사알짝 답답하기도 해서
걍 내가 소신발언 한다고 생각하고 예쁘게 봐주시길!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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