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추천글입니다.
이 여자는 소설책 몇권을 낸 작가 이류진
현재는 시간강사도 하고 글도 쓰고 카페 알바도 함
첫번째 책만 좀 잘나갔고 그 이후로는 줄줄이 책도 안팔리고 죽쓰는 중에, 일하는 카페에서 한 남자가 책을 집중해서 보고있는 걸 발견함.
그것도 자신이 쓴 책을
심상치않은 분위기의 남자는 보면볼수록 뭔가 수상함
그러던 중 전화를 받던 남자는 잠시 책과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고,
여자는 자기도 모르게 ㅡ혹은 작가의 호기심으로
남자의 가방을 몰래 뒤짐..ㄷㄷ
(마감시간이었음)
가방안에 든 개수상한 핸드폰 더미와 돈다발들..ㄷㄷ
무서워요..ㄷㄷ
이 남자의 대외적인 이름은 ㅡ둘째
남자와 여자는 작가와 독자로, 서로 영감과 영향을 주는 존재들로
서로를 필요에 의해서 만나게 됨
로맨스? 절대 아님
남자는 강의를 하는 여자의 학교에서 청강을 하기도하고
본인이 여태껏 쓴 일기와 단편소설등을 여자에게 선보이기도 하며
문학교류?의 만남을 계속 이어나감
둘째씨 개귀여움..
그러면서 점점 본인의 일상과는 멀어지는 둘째
과연 둘째는 mz조폭과 범죄일을 관두고 문학소년?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바이럴절대아니고 어제 추천받아봤다가 너무 재밌어서
재탕 또하고 쓰는 글임
제발 봐주세요 취향에 맞으면 너무 재밌어..
작가가 ㄹㅇ범죄조직 출신아닌가 의심들정도로 리얼하고
특히 둘째의 옷보는 재미가 있음
옷 개잘입죠 ㅎㄷㄷ
둘째도 지만 작가도 임
조만간 영화제작될꺼 백퍼임
만화가 미쳤어요
제목은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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