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회자되는 2000년대 유명 학폭가해자 사례
• 사건 요약
2000년대 당시 상습 학폭 가해자였던 일진이 학교에서 혹독한 체벌을 받아 엉덩이 살이 괴사됐던 일화
• 주요 사건 내용
심각한 학교폭력 가해: 해당 일진은 학우들의 물품 손괴, 옥상 감금, 수업 방해를 일삼음. 특히 몸이 약한 같은 반 학생에게 물병에 식초와 소주를 섞어 강제로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저지름
학생주임의 강력한 체벌: 학폭위나 법적 대응 체계가 미비했던 당시, 학생주임 선생님이 하키채가 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체벌을 가했음. 한 번 잘못해서 맞은게 아니라 매번 엉덩이가 터지도록 반복해서 맞았는데도 끝내 버릇을 못고침
엉덩이 조직 괴사 후유증: 체벌이 반복되면서 오른쪽 엉덩이 살이 썩어 문드러지는 괴사가 발생함. 결국 괴사된 살을 도려내야 했고, 한쪽 엉덩이 모양이 함몰된 채 살아가는 후유증을 얻음. 당시 일진은 오른쪽 엉덩이 통증 후유증 호소히지만 온라인 반응은 냉담(인과응보, 자업자득)
여사친의 칼같은 손절: 성인이 된 가해자는 여사친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과거 체벌로 인한 엉덩이 흉터를 보여주고 위로를 바라며 하소연했으나 과거의 잔인한 학폭 행적을 알게 된 여사친은 고백을 거절하고 그를 즉시 손절했다고 함

공분을 산 학폭 가해자의 태도



온라인 반응 주류 의견
익들 의견은 어때?
1. 적당한 벌이었다
2. 더 맞아서 왼쪽 엉덩이도 마저 괴사됐어야 했다
3. 그래도 과한 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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