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비로 식사·카페 데이트했다…'불륜 남녀 경찰' 감찰 착수경북 한 경찰서에서 같은 부서 남녀 경찰관의 불륜이 드러나면서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어제(21일) 뉴스1에 따르면 경북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30대 경장 A씨와 같은 부서 소속 20대 순경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