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9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0 출처

인권위 "軍 채식주의자 대체급식 지원해야" | 인스티즈

인권위 "軍 채식주의자 대체급식 지원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군 내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체급식 지원책 마련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인권위는 채식주의자, 종교식 섭취자, 식품 알레르기 보유자 등 상

n.news.naver.com



국가인권위원회가 군 내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체급식 지원책 마련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인권위는 채식주의자, 종교식 섭취자, 식품 알레르기 보유자 등 상당수 장병이 대체 급식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해 건강권과 기본권이 침해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인권위가 지난 2023년 실시한 '군 장병 급식환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병사 989명 중 채식주의자는 5명이었으나 이 중 3명만 채식 급식을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식을 한다고 응답한 20명 중에서도 실제 지원을 받은 인원은 3명에 불과했다.

또한 최근 3년간 병역판정검사 기준 채식주의 추정 인원은 2023년 407명, 2024년 405명, 2025년 298명 수준이었으나, 실제 각 군이 파악·관리한 인원은 같은 기간 각각 49명, 97명, 172명에 그쳐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위해 인권위는 국방부 장관에게 '군급식기본법' 또는 하위 법령에 급식소수자의 개념과 국가의 보호 의무를 명시하도록 개정을 권고했다. 아울러 각 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에게 실질적인 대체급식 지원 지침 마련을, 병무청장에게는 급식 정보 연계 시스템 구축을 각각 요구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저 사람만을 위한 도시락을 민간에서 구매 제공해야할 듯. 단체급식에서 10퍼도 안되는 사람을 위해 개별조리하기가 너무 어렵고 식자재 관리도 불가함 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유난이라고 여길수도 있는데 선진국에서도 채식주의 식단나오는거보면 앞으로 군대에서 이런 부분 반영해 나가는 추세인게 맞는거 같음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징병제인데 끌고갔으면 개인의 선호도에 따른 급식도 제공하긴 해야할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온라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키워드 분노'
07.27 05:50 l 조회 2785
같이사는 늦둥이 고모와 차별대우1
07.27 05:49 l 조회 9207
오세훈 '당선 무효'형에 국힘 "'여당무죄·야당유죄"
07.27 05:48 l 조회 830
연애 프로그램 안 보는 사람들의 속마음ㅋㅋㅋ1
07.27 05:48 l 조회 834
주식 물린듯한 ocn 직원...13
07.27 05:46 l 조회 38342 l 추천 6
한국소비자원에서 팬티형생리대 비교 조사 결과 발표함
07.27 05:44 l 조회 417
아이돌 팬덤 서바이벌 예고편 뜸(데식 몬엑 지오디 투바투 샤이니 세븐틴 트와이스 빅뱅 엑소 라이즈)
07.27 05:43 l 조회 549
스마트폰 싫어서 호프 1980년대 설정 했다는거 동의하고 지지하고 응원한다 홍진아..
07.27 05:41 l 조회 7992
호프 디렉터스 컷이 이미 등급분류 되어있었음
07.27 05:28 l 조회 1585
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07.27 05:28 l 조회 3068
'아동성매매 혐의' 최영중 수사과정 들여다보니…'허점투성이'2
07.27 05:28 l 조회 465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07.27 05:19 l 조회 447
"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07.27 05:17 l 조회 189
"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07.27 05:14 l 조회 340
데뷔 후 첫 시상식 MC 맡는다는 강태오
07.27 05:10 l 조회 329
명예영국인 "취향이란 영어로 taste이고 말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인데,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
07.27 05:09 l 조회 1182 l 추천 1
"어떻게 만든 서울시장인데…" 국힘, 吳 공직상실형에 당혹
07.27 05:09 l 조회 360
형들이랑 놀러가기위해 카드 긁은 동생.jpg1
07.27 03:31 l 조회 1460
보플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목관리법.jpg
07.27 03:13 l 조회 666
여시헴들 300억있으면 우리나라 어느 동네에 집사고 싶어?2
07.27 02:57 l 조회 200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