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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거든? 근데 애가 전화와,,, | 인스티즈


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거든? 근데 애가 전화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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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거든? 근데 애가 전화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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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양육권 포기한 상태이고 그래서 자식 안보고 있으니까 함부로 말 얹으면 안된다 생각함
저 사람의 깊은 속사정까지 알지 못하잖음
엄마 된 도리 최선으로 하는 게 맞긴 하지만 내가 그 일을 다 겪어본 게 아니기도 하니까
대신 저 사람이 결정한 일이니 결정한 일에 책임은 져야지
애기는 안타깝긴 하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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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슬프다 난 아빠를 살면서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데
집안 어른들 말씀처럼 차라리 이게 나았던 건지
연락이라도 하고 살았으면 무슨 짓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이 공허함이 채워졌을지 나도 모르겠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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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이혼할때 절대 애 안본다고 시댁이랑 말했었다고 하잖아.
그리고 얼마나 달달 볶아댔는지 그 집안이랑 두번다시 얽히고 싶지않다고도 말하고, 우리야 저 글 하나로 그동안 무슨일이 어떻게 있었는지 다 모르지.
애하고 연락하면 몰래 연락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시댁쪽에 안들어갈까...
그냥 각오한대로 연끊고 번호도 바꾸고 사는게 나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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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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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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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애기가 불쌍하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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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냥 애기한테 말해주는게 나을듯.. 애기 너무 불쌍함 희망 고문 하는 느낌이고 ㅜㅜ 내가 애기먄 진짜 너무 슬퍼서 맨날 울었음 ㅜㅜ그냥 잘 말해주는게 어때 ㅜㅜ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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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참... 이혼 후에도 애 생각해서 주기적으로 만남 가지는 가정이 있고 아닌 가정도 있는 거라... 나도 이혼가정이였어서 아예 관여안하고 하면 끝까지 전화 안받고 하는게 맞는 거 같긴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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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애기가 정말 불쌍하다
저 정서적 부족은 평생따라다닐꺼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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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저정도면 안받는게 맞는거 같은데 애가 속편하게 엄마 원망이라도 하게… 나중에 늙었을때 찾아와서 낳아줬으니 니가 나 부양해라만 안하면 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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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애기가 불쌍하지..,. 엄마쪽 마음도 이해감 근데 나중에라도 만날거 아니고 양육권 다시 가져올거 아니면 그냥 원망하게 두게 연락 안받는게 맞음 나중에 애한테 빌붙을 생각 말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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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본인의 판단이고 책임져야지 나중에 후회 하더라고 지금 본인의 선택이고 다만 아이는 참 불쌍하다. 마음아프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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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저런 마음이면 모질게 번호 차단해버리고 확실히 끊어버리는게 낫지. 물론 이 세상 무슨 이유를 갖다대도 자신이 아이 버린 쓰레기고 벌레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은 잊으면 안된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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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이혼이 부부가 하는거지 애랑도 이혼함? 심지어 부부는 상호동의라도 하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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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답글 보니까 진절머리 나는 거 이해 가는디... 양육권도 포기했는데 저기서 뭘 더 어떻게 함 애는 애라서 분명히 생각 없이 엄마랑 연락한다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저런 집안이면 그거 가지고 걸고넘어지면서 어떻게든 엮이게 되어 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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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그냥 그럼 나중에 애한테 어떤 것도 바라지말고 살면 될듯 나는 엄마가 3살 때 이혼하고 나 버렸는데 계속 연락와서 가스라이팅 하고 고딩때부터 아빠 카드 받아 쓰는 거 알고는 아빠 카드 자기달라 그러고 취업했단 소식 듣고는 월급받으면 자기가 키워준 값이 있으니 매달 100만원씩 보내라함. 나 키우면서 희생한 건 아빠였는데.. 명의 빌려달라고 연락오고. 그렇게 희생하면서 키웠던 착한 우리 아빠는 인생이 너무 힘들었는지 60도 안 된 나이에 나 두고 돌아가셨고 엄마는 저렇게 살면서도 끝까지 살아있는 게 너무 원망스럽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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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시가쪽에 진절머리가 나서 두번 다시 안본다고 약속하고 나왔는데 이제 와서 엄마 번호를 알려주는 이유가 뭐지? 진짜 애 아빠가 재혼하면서 애 떠넘기려고 잔머리 굴리는 걸 수도 있긴 하겠네.
연락받는거야 받는건데 연락받으면 만나고 싶다고 할거고 만나면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해.. 키울 마음이 없는데.
그리고 이혼할때 오만정 떨어지게 이혼한거면 상대방 쪽에서 양육권 포기했는데 왜 애를 만나냐 하고 또 피곤하게 굴 확률 매우 높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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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2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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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ㅇㅈ..안타깝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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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ㄹㅇ 이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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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555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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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런 비슷한 케이스 아는데
sns에 결혼 한번 안해본 싱글인척 하면서 자기 잘나온 사진 올리면서 남자들한테 좋아요 받음 ㅋㅋㅋ
강아지 사진은 또 열심히 올림
남자가 자식 버리고 전처가 혼자 애키우는데 저러면 한심해보이지 않겠어?
즐길거 다즐기고 애까지 낳아놓고
책임은 지지 않고 없었던 일로 치고 그래 난 여자니까! 내인생 이제 행복해야지 ㅠㅠ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데
누가 내인생 없었던 일로 치면 너무 슬플거같음

제발 본인 재혼못하고 늙고 애 크면 찾아가지 말기를.. 애한테 지금처럼 반대로 연락 씹히고 차단당해도 화내지 말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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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근데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뭐가 비슷한 케이스라는 거야? 남자들한테 좋아요 받는다느니 강아지사진 올린다느니 그런거 다 본문속 이야기랑 전혀 닮지도 않고 유추도 안되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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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그냥 말도 안되는 망상 가득인데 글에 기재된 사실보다 니 상상이 더 많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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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뭐가 비슷하다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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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하나도 안 비슷한데 뭐가 비슷하단거지 그냥 너가 그 사람 싫어하는거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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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하나부터 열까지 비슷한점이라곤 한개도없는데 무슨 말하는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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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애가 안타깝긴 한데 어쩔 수 없지 않나 저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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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실제로 지인이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평생 상처임 지금은 그 엄마라는 사람 상대로 쌍욕을 함 진짜 비슷하게 애한테 별 말도없이 걍 가버리고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았다함 연결음 가는 도중에 끊어버리고..가끔 취하면 아직도 그 x이 살아있는게 너무 견디기 힘들다 죽었으면 좋겠다 이럼 참 안타까움 애만 불쌍해 진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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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애는 엄마한테 자기 존재를 부정당하는건데 이걸 이해 못하는 댓글 보고 충격받았어 진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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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이걸 엄마쪽을 이해하는 댓이 참 역겹긴해 나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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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아니 시댁이 어쩌고 남편이 저쩌고 해도 지가 선택해서 낳은 애였는데 어느정도 책임음 져야지 뭔 지가 힘들다고 애까지 저렇게 방치하고 전화하나 못해줘 미친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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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애 버리는 그 순간 자기 전남편 집안이랑 수준 똑같은거임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
애한테는 똑같은 가해자임
살다가 찾지도 만나지도 마셈 오로지 연락은 죽을때 보험금으로만 가도록 하셈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해서 엄마를 포기한게 아님
양육하는 주 양육자가 아닐뿐 여전히 엄마임
양육비를 매달 지급해야함 면접교섭권도 주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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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지는 시댁이랑 다르고 피해자인 줄 착각하는데 피해자 였다 하더라도 애한테 그러는거면 같은 가해자임 똑같이 본성이 음식물 쓰레기만한데 뭔 급을 나눔 낳은애 지가 챙겨야지 뭐 다른것도 아니고 심지어 전화도 못해주냐 개더럽네 그냥 글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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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양육권 포기하면 끝이 아니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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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어차피 쓰레기짓할거면 완벽한 쓰레기가 되어주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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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와 근데 내새끼 어떻게 안보고 살어... 진짜 상상도할수 없음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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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양쪽다 이해가는데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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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걍 전남편만 쓰레기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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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애가 안타깝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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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애가 안타까운거랑 별개로 오만 상황 가정하면서 여자쪽 몰아가는거 개웃긴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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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사람아니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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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그냥 안받는게 나을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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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남녀 바꼈으면 반응 달랐을듯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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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애만 너무 불쌍하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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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전화만 받아 줄 수는 없음
안볼거면 저게 맞음 애한테도
전화는 받아주면서 언제 볼 수 있을까 희망고문 당하는거 보다 차라리 애초에 싹을 잘라주는게 맞다고 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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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그냥 지금은 아직 어리고 외국에 가서 전화를 받을 수 없다던가 정도의 설명만 해줘도 될 거 같은데 커가면서 애도 그게 거짓말이였다는거 다 알테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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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뻥이라도쳐서 애기한테 전화못하게해야하는거아냐?ㅠ 뭐 해외갈거라 전화연락이 이제 좀 어렵다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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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전화 받아주고 이러이러하다고 애가 이해 못하더라도 간략한 사정 설명은 해주는 게 맞다고 봄
애가 당장은 이해 못해도 컸을 때 우리 엄마가 내 전화를 무시하지는 않았던 기억을 가진 것만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거라고 생각함
이혼에 애 잘못은 전혀 없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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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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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쓰니가 애기한테 잘못하고 있는건 맞지만 평생 안볼 생각이라면 전화를 받지말아야된다고 생각함. 전화 하게되면 분명히 만나고싶어할건데 쓰니는 안볼 생각이면 애기한테 희망고문하는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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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정말 부모의 잘못된 선택은 늘 애만 불쌍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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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전화 받으면 이제 애기는 더 큰걸 원하게 됨 전화 받았으니 긴 통화 뒤엔 만나고 싶고 같이 놀고 싶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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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애기야ㅜ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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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피임이나 똑바로 했었어야지 나이들고 찾지 마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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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물론 애가 모든걸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결정 됐을때 설명해줬으면 어땠을까 싶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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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이거 결국 수출됐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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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아니 애를 왜낳은거임? 무책임한 인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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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양육권 포기하면 저게 맞는 건가 근데 애가 불쌍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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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그런 집에 지 애만 두고 왔다는게 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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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전 시가는 우리 아들 불쌍하다고 애 다시 애엄마한테 보내버리라고 작당모의 중일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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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문자라도 아이한테 사정있어서 못보고 이제 연락 못하지만 사랑한다고 건강하고 바르게 잘 크라고 얘기해주는 것도 힘들까? 초2면 뭔가 엄마가 사정이 있어서 못보지만 그 말 한마디로 평생 잘 살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쓰니도 사정이 있겠지만 애기 생각하니 마음 아프네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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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진짜 쓰레기 같긴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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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애는 잘못이 없지. 근데 전화만 받고 받아서 만나는건 안돼 널 키울 생각도 없어 이러는 것도 딱히 애한테 할 짓은 아닌 것 같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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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그냥 초등생인 어린 아이가 안쓰럽다.
지금 유튭보는데. 14살 짜리 애가 ai랑 이야기 하다가 감정에 매몰되었는지. 안 좋은 선택했다는거 보는데. 시대가 이래서 그런가. 더 씁쓸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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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저건 남편이 잘못한이지...애초에 양육권을 지가 갖고있으면서 이혼한 엄마 번호를 알려주는 이유는 뭐지? 애 케어를 못하거나 재혼목적으로 떠넘기려는 목적이거나 둘 중 하나일듯
쓰니는 이제 더 이상 엮이고싶지 않다고도했고 희망고문할 거 아니면 전화 안받는게 낫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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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저 글쓴이가 착하다는 아닌데 쓰레기도 아닌듯 전남편이 바람피고 시댁이 괴롭혀서 아이 뺏기고 이혼했는데 이젠 은근슬쩍 아이한테 연락하게 해서 모성애 자극하고 아이 양육 떠넘기려고 하는거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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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여자는 다 포기하고 나가도 죄인 되는구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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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그냥 애가 불쌍하다 애한테 애정도 전혀 없어 보이는데 애는 그래도 엄마라고 보고싶어서 전화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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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볼 생각이 없다는데 저걸 왜 받아? 저렇게 연락할 정도면 애는 당연히 만나고도 싶어지고 그럴텐데 걍 아예 애초부터 확실하게 연 끊는 게 낫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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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전화를 받아주냐 안받아주냐는 내가 판단할 일이 아니라서 모르겠고 애가 불쌍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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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글쓴이가 만나서 뭐 어떻게 해줄수도 없는 상태인데 전화 받아주며 희망고문하는게 더 별로같음
어차피 애한테 글쓴이는 나쁜 엄마 확정이니까 확실하게 하는게 맞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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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그리고 여기서 제일 나쁜건 전 남편이지
애한테 엄마번호는 왜 가르쳐줘?
지가 케어하기 귀찮으니까/재혼각 서니까 이제와서 전처에게 애 떠 넘기는거로밖에 안 보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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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아예 안볼생각이면 저걸 받아주는것도 애한테 몹쓸짓같음 아빠란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네 애한테 전화번호를 왜 알려줘 알려줘도 혹시 만나볼 생각있냐 의사 물어보고 주든가 만날 생각 없다 그럼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전화번호 알려주지 말았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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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어우 근데 그런집안에 혼자 남겨진 애도 참 불쌍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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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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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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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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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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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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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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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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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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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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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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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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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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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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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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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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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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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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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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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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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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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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