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1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125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2020년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 이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당시 이태원 클라쓰의 일본에서의 인기는 엄청났으며

이태원 클라쓰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드라마 음원 차트가 일본에서 1위를 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일본판 리메이크 작품도 나오게 되었다

(아쉽게도 롯본기 클라쓰라는 작품은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일본에서도 한류스타로 자리 잡은 박서준은 차기 작품으로 《경성크리처》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찍게 된다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경성크리처라는 작품의 배경은 일제강점기 시절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오며 각종 인체 실험과 자료 소멸 장면 등 대놓고 일본군의 만행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타난다


이후 경성크리처가 방영되고 박서준은 솔직한 심정을 말하게 되는데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된 이유 | 인스티즈

괜히 일본 역사 문제까지 나와서 ‘이제 일본에는 못 가겠구나’ 생각하며 인기를 포기하고 촬영했는데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고 일본에서의 인기는 그대로였다고..

대표 사진
익인1
오 이런거보면 역사를 알고 본인 스스로 작품 선택하는 배우 같아서 보기 좋네요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2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3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4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5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6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77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88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9 호감..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10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11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12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본도 mz층은 확실히 다른 느낌임
물론 소수의 극우들은 있지만 그건 일본이 아니라 어느 나라를 가도 똑같은거고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학교에서 안 배웠는데도
드라마 보고 찾아보고 이해하는 거 보면
확실히 세대가 바뀐 거 같네요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2맞아요 생각도 인식도 다르더라구요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심지어 한국이 일본보다 잘산다고 생각하는 mz가 많더라구요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333 어느 나라든 이상한 사람은 있으니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555 확실히 옛날이랑 다르게 일본에 이유없는 혐한정서가 젊은세대에는 거의 없는거 같음. 우리나라도 젊은세대는 확실히 다르고. 물론 과거는 잊을 순 없지만 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함.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 멋있다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멋있네 역사 다루는 작품 들어가려면 저런 자세를 갖추는 게 직업과 받는 돈에 대한 예의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33 이게 배우의 기본자세인듯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와 진짜 멋있다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화차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란 작품으로 유명한 변영주감독의 데뷔작인 낮은목소리(위안부피해자분들의 현재 상황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라는 작품이 우리나라에선 흥행하지 못했지만 일본에서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었죠. 감독님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한국에서 진 빚 일본사람들이 다 갚아줬다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엔 극우들에 대해서만 잘 알려져 있다보니 일본사람들이 다 그런줄 아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 깨어있는 사람들도 많아요...스스로 역사를 공부하고 잘못된 일에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많고 특히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늘어가는 추세라고 합니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22 맞아요 젊은세대는 거의 한국 좋아하고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가는 중인듯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아 일본이 점점 변하고 있네. 90 00년대 늙은이들처럼 해야 지금을 유지할텐데 변하겠구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원래도 일잘러라 호감이었는데 생각도 바르구만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오.. 보통 일본 인기 많으면 일제강점기 작품 피하는데.. 대단하다 👍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오 멋지다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몇년 전에 각시탈도 일본 인기때문에 남주 몇명 팽당하고 주원이 맡은거라고 했던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문화의 힘이 참 중요하다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니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멋있다 호감됨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오 역사의식 있는거같아서 갑자기 좀 호감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다시보인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호감이네 역사의식 없는 배우들도 있는 판에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라팔아먹는 드라마 출연했던 배우들 보다가 이 글 보니까 멋있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ㅇ유 변ㅇ석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리학교 일본 교환학생도 잘 알고있던데 근데 부끄러워한다 ? 이런건 없는듯 .. 알고있다 끝
독일처럼 공교육 하는게 아니니까
걍 직접 찾아봐서 아는정도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제대로 알고있는게 어디임.
예전에는 오히려 반대로 알고있었는데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개호감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오..최근 중국드라마 생각나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인기만 생각하고 나라 팔아먹는 배우들도 있지만 스스로 역사의식 가지고 주체적으로 작품을 결정하고 작업에 임하는 배우도 있다는게 너무 놀랍고 멋있음👍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5회 BSA] 존재감 그저 압도적..누가 받아도 이견 없는 청룡 주연상
07.27 17:36 l 조회 306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420
07.27 17:30 l 조회 74075 l 추천 31
"화장실 빨리 나와"…동생 살해한 형, 2심도 징역 10년4
07.27 17:24 l 조회 8633
브래드 피트 막내딸도..결국 父 성 뗀다 "법원에 개명 신청"
07.27 17:22 l 조회 6761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99
07.27 17:20 l 조회 48240 l 추천 2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155
07.27 17:10 l 조회 54734 l 추천 19
미드 기묘한 이야기 오프닝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달글1
07.27 17:07 l 조회 1120
한반도 위만 뱅뱅...잦아진 美 정찰기 출현..
07.27 17:07 l 조회 968
본인 유전자 파헤치면 어느나라 혈통 섞였을 것 같음? jpg5
07.27 17:06 l 조회 3232
오늘자 청량하게 돌아온 남돌...jpg
07.27 17:03 l 조회 1904
나잇대 진짜 다양한 학과 말해보는 달글4
07.27 17:02 l 조회 1128
결혼해서 잘사는 부부 특징3
07.27 17:00 l 조회 4302
25살이 되어 자기가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된 사람.jpg15
07.27 17:00 l 조회 11030 l 추천 1
의사가 말하는 쓸모 없는 영양제 종류3
07.27 17:00 l 조회 12612 l 추천 2
박진영 인기가요 엔딩포즈
07.27 17:00 l 조회 372
댄스학원 잠입해서 학생인척하는 최유정 ..jpg
07.27 16:53 l 조회 1910
"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1
07.27 16:52 l 조회 821
해병대 나온 남자들 특…jpg
07.27 16:51 l 조회 1170
주2회 '맥주 3캔' 폭음 여성, 30대 이상 전 연령서 늘었다2
07.27 16:51 l 조회 1161
"'이런 사람' 살 절대 안빠져”… 의사가 꼽은 최악의 습관 5가지33
07.27 16:47 l 조회 238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