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 이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당시 이태원 클라쓰의 일본에서의 인기는 엄청났으며
이태원 클라쓰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드라마 음원 차트가 일본에서 1위를 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일본판 리메이크 작품도 나오게 되었다
(아쉽게도 롯본기 클라쓰라는 작품은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일본에서도 한류스타로 자리 잡은 박서준은 차기 작품으로 《경성크리처》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찍게 된다
경성크리처라는 작품의 배경은 일제강점기 시절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오며 각종 인체 실험과 자료 소멸 장면 등 대놓고 일본군의 만행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타난다
이후 경성크리처가 방영되고 박서준은 솔직한 심정을 말하게 되는데
괜히 일본 역사 문제까지 나와서 ‘이제 일본에는 못 가겠구나’ 생각하며 인기를 포기하고 촬영했는데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고 일본에서의 인기는 그대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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