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에겐 가족인 댕댕이와 애옹이가 있었음.
하지만 애기들이 너무 아팠고,
수의사는 예후가 좋지 않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함.
애기들도 이미 알고 있었음.
애옹이가 여시에게 안기며 말함
“집사야 왜 울어!! 나는 야옹이 별에서 널 지켜줄거야!
그러니까 울지마!”
그렇지만 애옹이도 이미 울고있었음..
댕댕이도 마찬가지였음
슬퍼하던 여시를 안아줌
여시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함
“여시야~ 나는 무지개 다리건너서도
하늘에서 널 지켜줄거야!
니가 이렇게 울면 내가 떠날수가 없잖아..
나 없이도 꼭 행복해야해 약속!!”
말은 그렇게 했지만 댕댕이도 펑펑 울고있었음..
이때
여시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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