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근처라 뭔가 계속 욕구가 가득한 거 할 말 고민하다.. 해피타임을 즐기고 그 다음날 신점 보러갔거든? 내가 들어가자마자 무당쌤이 이렇게 앉아 계셨는데이건 ai이 표정보다 더 험학하게 갈!!! 하면서 문지방 넘자마자 “야하다!!!“이러는 거야 나 잘못 들은 줄 알고 네?? 이랬는데“야하다!!!!! 어! 야해!!“순간 당황해서 네.. 하면서 조신히 앉았음 수치스러워 죽는 줄 ㅋㅋㅋㅋ여시들 ㅋㅋㅋ 신점 보러가기 전에 조심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