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宋·鄭, 3파전…‘팀정청래’ 모두 생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이변은 없었다. 5파전이었던 당대표 선거는 이변 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최고위원 후보 선출에선 한민수·이성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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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이변은 없었다. 5파전이었던 당대표 선거는 이변 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최고위원 후보 선출에선 한민수·이성윤·최민희 후보가 모두 경선을 통과하며 ‘팀 정청래’가 모두 본선에 올랐다.
당대표 선거에선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기호순) 후보로 총 5명이 출마했다. 예비경선에서는 고민정·김보미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최고위원은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후보로 총 14명이 경쟁을 벌였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인물은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로 총 8명이다. 이중 5명만이 선출직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
당대표 후보 :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최고위원 후보 :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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