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11월 17일 프랑스에서 태어난 소피마르소
라붐(1980) 라붐2(1982)로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 십대 소녀 소피마르소
영화 뿐만이 아니고 주제곡 your eyes 랑 reallity 도 무척이나 히트했던 기억이 난다
말라깽이 스타만 보다가 통통한 글래머에 청순하고 귀여운 그녀의 등장은 엄청났다
특히나 미소가 선하고 아름다운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녔을까,,
소피마르소의 엄청나게 청순하고 풋풋한 시절
소피마르소의 진정한 리즈 시절
소피마르소는 로맨스 영화보다는 멜로물에 많이 나왔고
도발적인 역할,팜므파탈의 역할을 주로 맡았는데.
청순한 소피마르소가 야한 영화에 나온데 라는 소문이 돌았고..영화 내용은 중요하지 않았다
"소.피.마.르.소.가.벗.었.데." 엄청난 충격이였다
프랑스와 헐리웃을 장악해가는 그녀
멜깁슨의 대작 브레이브 하트가 개봉한다는 소식에 한국팬들은 들떠있었다
프랑스 영화는 한국에서 웬만해선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피마르소 작품을 볼 기회는 그만큼 힘들었지만
브레이브 하트가 개봉한단다.
물론 우리가 생각한만큼의 중요한 배역이 아니였기에 실망한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그녀 외모에 감탄과 또 감탄..
자유를 외치던 멜깁슨보다 묵묵히 바라보며 눈물흘리던 이사벨라 공주 소피마르소가 영화의 주가 되다니..
헐리웃영화를 몇편 찍긴했지만 영어가 약해서인지 열렬한 러브콜은 못받은것 같다
40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팜므파탈을 뽐내는 섹시매력녀
약간 얼굴이 좀 길어진거 같기도 하지만 40대에 이런 미모 흔치 않죠
감독일두 하시고 연기도 하시고 육아도 하시느라 무척 바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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