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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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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커뮤를 그만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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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커뮤 그만하면 해결되는문제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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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가정사 없는 사람 없다니까
그리고 쟤네가 저렇다고하면 ㄹㅇ 그런거임?
걍 잘살면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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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가정사 있는데 없는 사람에 비해 있는 사람과 결혼하면 힘들긴하네를 직접 느낌 가정사 없는 사람들끼리도 양가 분위기가 다른데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갭은 더 심하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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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나하나 다 따지는데 가정은 제일 중요한 건데 당연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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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건 걍 돈많고 잘생긴 사람이 좋아요 수준이고 근데 현실로 그 사람을 좋아하면 별 문제 안됨 오히려 가정환경 그닥인데 인성적으로 바른 사람보면 다른 의미로 사랑에 빠질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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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정말 아무상관없음 근데 어른들 세대는 그런 편견 있는것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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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가정사 있는데 의기소침, 열등감, 자신감상실 이거 정말 0이라서 저렇게 생각하는사람이 문제임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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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좀 더 어릴 땐 의기소침하고 괜히 기죽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 나대로 그 시간을 묵묵히 이겨내왔으니깐요! 그리고 그렇게 사람을 거른다면 인연이 아닌 거겠죠~ 다른 사람의 생각과 방식을 바꿀 만큼의 여유와 가치가 있다고 느끼지 않아요~ 그저 나 자신을 지키는데 시간을 들일 뿐이죠~ 그러니 슬퍼하지 마세요 하루하루 더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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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무 상관없음 본인이 스스로 부족한건 배워가며 채워가며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면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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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정사 없는 사람이 어딨어 다들 어떻게 극복하고 사는지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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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 가정사 진짜 안 좋은데도 잘 사는 사람도 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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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3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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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44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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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뭐 사람들 외모 키 많이 따지는데 못생기고 키작은 사람들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그걸 참작해줘? 아니잖아 ㅋㅋㅋㅋ 그냥 세상살이 다 그런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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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여간 사람들 일반화 진짜 오져. 그게 다 인종차별 등 온갖 차별의 원료 아닌가.. 사람들이 하는 말 넘 신경쓸필요 없고, 내가 나랑 잘 맞는 사람을 알아보는 게 진짜 중요함.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에 대해 편견있음, 아주 못된 사람들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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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여기 글만 보면 결혼할 사람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게 다 비혼사유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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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원래 결혼은 후천적 요소가 이니라 선천적 요소로 결혼하는거임
유전자와 가문이 80프로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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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가정사 있는데 난 공감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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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가정사 있는디 저런거 따지는거 이해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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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마지막에 이혼 가정은 이혼 가정끼리 만나라는 말 너무하다 내가 이혼 가정에 편견 있는게 아니라 저 말이 편견 있는 집안끼리 만나라 이런 뜻으로 보여서 속상함
이혼은 자식이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닌데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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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가정사 있는 사람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
이 나인데... 별로 뭐...
나도 결핍이 있긴 한데
그게 부모님의 "가정사"에서 온 건 아니라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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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렸을 땐 별로 와닿지않았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비슷한 환경끼리 알아서 어울리는거 보고 꽤나 공감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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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가정사는 없을 수가 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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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렇게 따지면 외모, 두뇌도 내가 선택한 거 아닌데 타고나는거잖음. 키작고 못생기게 태어난것도 똑같이 억울한거지 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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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니 가정사없이 ㄹㅇ행복하게만 사는 집이 있어??? 다 각자의 걱정과 문제가있지 저렇게 나누는 애들이 가장 아픈 정병가지고잇는 애들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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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가정사 없이 행복하기만 한 집 있기야 있지… 왜 없겠어
물론 가정사 없다고 걱정 근심까지 없는건 아니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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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가정사 있어도 반듯하게 자라면 그만이라 생각하는데 가정사 없는집도 적지않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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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야.. 근데 살아보니 맞는말이라 반박도 어렵더라ㅠ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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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가정사는 장애처럼 갑자기 생길수있는건데 오만하네 댓글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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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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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ㄹㅇ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인생인데.. 다들 한치 앞을 모른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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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결혼할때 상대방에게 부모님이 안좋게 돌아가신것도 말해야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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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가정사는 평범하지만 유전병이 있음 결혼 상대로 완벽한 사람이 뭐 얼마나 있겠음 아마 나처럼 어디 아픈 사람들이 더 타격 클걸? 가정사는 넘어갈 수 있어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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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진짜 오만하다 무슨 하자품 분류하듯이 가정사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을 나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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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그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사회생활을 복지로 하니깐 가정환경이 엄청 중요하구나 느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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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직업이 복지쪽에 관련된건가? 혹시 대표적인거 하나만 뭐를 느꼈는지 물어봐도 돼?_?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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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일단 시설관련 일하는데 지금 있는초등학생 이런친구들 부모님이 90년대 후반생인 경우 많은데 고등학생 친구들도 젊은 부모님들 많고 근데 그 부모님들도 가정학대 받은 경우가 굉장히 많음 ㅠ 그래서 스무살 되자마자 나가고 사고쳐서 애 낳아서 학새나 방치해서 시설로 흘러들어오고 그 애들이 사고치고... 그래서 여자애들은 성문제로 많이 빠지고 남자애들은 도박이런쪽으로 많이 빠짐.. 성실한 친구들도 있음 ! 그리고 이거말고도 그냥 다른쪽으로도 보고 들은게 많음..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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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생각했던거 그 이상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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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도 엇나가는 애가 있고 반대로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는데도 잘 극복해서 사회에 기여가 되는 애가 있음. 결국 다 본인 하기 나름이더라.. 근데 후자는 본인 천성 + 부모 말고도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클때까지 잘 안삐뚤어진듯. 가정환경도 구린데다 사회에서 손가락질까지 받으면 백이면 백 안 좋은 길로 빠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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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가 생각할땐 가정사가 25세 이후로 생기면 별 타격 없은데 그 전에 생김 좀 타격있는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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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가정사 있어도 단단하고 자기 인생 잘 사는 사람이면 노상관
가정사 있어서 좀파먹고 사는 사람이면 유상관

이말은 앞에 가정을 가정사 좋아서, 가정사 좋아도로 바꿔도 결론은 똑같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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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할무니랑 살앗는데 잘살긴하는데 애정결핍잇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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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비슷하게 이혼한 집 애들은 그늘 있다는 말
엄마는 고작 30대에 애 둘 키우느라 평생을 노력하고 우리 그늘 안생기게 사랑만 주셨는데 교회 갔을 때 목사한테 이런 말 들었대
자기 아들이 누굴 데려와도 괜찮은데 이혼한 집 애들은 절대 안된다고 그늘있다고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으니 본적없는 그집 목사가 미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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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외모 따지는 거랑 똑같은거지 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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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시댁이..... 좀 가정사가 거시기한데.. 신랑이 그걸로 인한 자격지심이 좀 있음.. 매번 보이는건 아닌데.. 깊게 들어가면 가끔 툭툭 튀어나와서 갈등의 시작점이 되는 경우가 좀 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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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걸 인지하고 이해하기까지 거의 7년가까이 걸렸음. 본인도 알고 고치려하는데도 골수에 박힌것처럼 남은게 있더라. 시부모님도 마찬가지라서 좀 갈등이 있음. 내가 스스로 봉합할수있는 정도라 그냥저냥 안고 사는데 평생 그렇지 않을까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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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열등감, 자격지심, 애정결핍, 의기소침 이런 건 가정사가 아니어도 생길수있는거잖아 ㅋㅋ 그냥 웃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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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가정사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몇명 만나보니 아니더라고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나아요 진짜
부모도 이해안가고 결핍도 제가 감당할 수 없더라고요 나는 상대방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했는데 내가 오히려 상대방수준으로 끌어내려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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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진짜 가정사 하나 없는 집이 있긴 한가..?
우리집만 봐도 겉보기에는 정상가정?이긴 한데 들여다보면 얽히고얽혀있고 원인을 풀기에는 할머니대에서부터 내려와서 풀수도 없음
근데 나 어디 가면 부잣집딸래미 소리 듣고 다닐정도로 멀쩡해 보임 이게 정상적인 가정일까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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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집은 진짜 없긴함 … 그리고 뭐 할머니대 이런거 빼고 걍 원가족에 큰 문제 없으면 본문에 해당 안되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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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많아 엄청 화목하고 가족들끼리 얼굴 그려진 가족티 맞춰서 해외여행 다니고 사위랑 며느리들까지 다
또 엄마아빠 너무 좋아서 본인들도 엄마아빠결혼 기념일에 남친이랑 결혼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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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 가정사가 진짜 심각해서 남한테 피해를 끼칠정도로 성격이 모나거나 이상해지는 경우말하는거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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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당연한 거 아닌가 단순히 한부모 가정X 부모 중 한 분이 병으로 일찍 소천하심 이런 거 말고
집안에 상습도박, 알콜중독, 가정폭력 등등 이런 걸 본다는 말인데 그런 가정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랑 내 새끼랑 만난다는데 부모면 당연히 뜯어 말리는 게 정상이지 뭔 저런 걸로 한을 파먹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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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가정사 있어도 귀한 사람은 귀하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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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확률적으로 당연히 가정사있으면 보고자라는게 그거니 그럴확률이 높겠지 근데 화목한 가정 자라도 이상한사람 있구.. 상처받지말구 그냥 그런말은 남에게 상처되는지 모르고 하는말이니 가볍게 지나가ㅠ 그냥 내가 그런사람이 아니면 되는거지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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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심지어 저 말 오늘 들어서..ㅎ 조용히 함... 내가 잘못해서 부모님이 이혼한것도 아니고.. 하핳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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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으휴 저놈의 자격지심 진짜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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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본인이 티 안 내면 모름 근데 저런 글 쓸 정도면 자존감 박살나고 자격지심 심한 상태라 당연히 누구한테든 걸러지는 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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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가정사 있는데 별 생각없음. 그런 말 하는 사람있다? 그건 그 사람이 못된거다라고 생각 함. 그리고 살아온 환경이 다 다르니까 나의 삶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겠지? 그런 말에 상처 받아서 자기연민에 빠지는 것보다 그런 말로 상처주는 사람에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야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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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가정사 있는 사람도 가정사 있는 사람 선호 안 할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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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내 의지와 상관없는 일이 언제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게 인생사임
본인들은 아무 일도 안생길거라고 자만하고 저렇게 댓글다는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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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하다못해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남자면 자긴 아니라해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모습이 튀어나오고 그러는데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는게 갈등없이 오래갈 확률이 높긴 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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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찬반댓 쟤는 진짜 사람이 못됐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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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정사 잇는데 첫번째 댓에 개공감.. 난 나같은 애 안 만들려고 결혼 안할거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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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삼성가 재벌들도 싹다 가정사 있다... 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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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저 댓글 쓴 사람들 전부 부모 멀쩡히 있는 사람들이겠지? 말하는 거 보면......... 멀쩡한 가정도 딱히........ ^^ 저렇게 차별에 찌들어서 바라보는 게 정말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건지 모르겠넹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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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이상형이라던 전남친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예의 없고 자기객관화 안 되어있음.. 티켓 직거래하는데 늦을 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말하라니까 가오 상한다고 싫다함 ㅋㅋㅋ 가정이 좋든 뱔로든 인간 안 되는 것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안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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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정말 화목한 집에서 사랑받고 자라는데 지금 애인은 정말 나랑 완전 반대거든 근데 가끔 엥 스러울때가 있긴함ㅠ생각도 그렇고 댓글에서 말하는 결핍들도 좀 보이긴하더라 결혼까진 힘들겠다< 이생각이 그냥 끝임 좋은 사람이긴 하다만 단점이 분명 있음 가정환경으로 인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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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리고 가정사가 참 큰 장벽인게 당장 부모님들에게 말하기도 어려움 나랑 만나는 상대가 이러이러한 가정사가 있다 말하면 탐탁지 않아하실 분들이 아마 많을거임 어려운 문제인듯 사람자체는 좋은 사람인 걸 인지하셔도 가정사가 좋지 않으면 결혼까지는 반대하는 집안도 많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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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사람들 참 별 걸로 급 나눠ㅋㅋ걍 좀 살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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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키 얼굴 외적인 요소도 당연하게 보는 마당에 가정사 같은 걸 안 보는 게 어쩌면 더 이상한 거 아닐까 가정사 있는 사람들도 이왕이면 가정사 없는 집 만나고 싶을 거 아녀 나도 우리집 가정사 없어서 상대도 그런 집이면 좋겠긴 함 근데 그게 잘못된 건 아니잖아 잘생긴 사람은 예쁜 사람 만나고 싶을 거고 돈 많은 사람은 비슷한 집안 사람을 원하겠지 가정사도 똑같음 바꿀 수 없는 거 가지고 굳이 스트레스 받기보다 그걸 덜 중요시하는 사람을 만나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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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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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울엄마 어떻게 보면 가정사 있는데 (어릴 때 부모님 잃고 친척집에서 자람) 우리 가족중에 제일 긍정적이고 밝고 나 사랑으로 키우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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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도 가정사 잇지만 ㅋㅋ 그냥 그러려니하는데 영향없는말이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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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회복하고 채우면 무슨 일이 생겨도 더욱 단단하고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사랑만 듬뿍 받고 큰 사람들도 단점은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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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결국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 같음 능력이든 태도든 인성이든 이 중 뭐 하나라도 올곧은 사람들은 오래 볼수록 선명하게 장점들이 보이게 되어 있음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면 가정사가 좋지 못해도 역경을 이겨낸 사람으로 평가받는 거고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이 가정사까지 안 좋다고 하면 역시 결혼 상대는 아니라는 소리를 듣는 거고

내 주변에 가정환경 진짜 좋은데도 버릇없고 사회성 없는 사람들도 많음 다만 통계적으로 가정사가 좋지 못하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인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건 사실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스스로가 그런 말에 상처받기보다 통계는 통계로 받아들이고 내가 문제없는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살아가면 되는 거고 만약 아픔이 많아서 남에게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 나를 먼저 치유하고 역지사지하는 태도로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함 결국 본인을 먼저 보듬어주고 계속 발전해 나가면 더 빛날 수밖에 없음

좋은 가정에 태어나서 좋은 가정사를 누리는 사람들은 그 삶에 감사하면 되는 거고 다만 자신이 운 좋게 얻은 환경을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까지 모두 당연한 기준으로 들이밀면서 흑백논리로 결혼감으로 무조건 좋지 않을 것이다 또는 문제 있을 것이다라고 단정하고 비난하며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결국 남을 깎아내리면서 본인의 수준까지 드러내는 우스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그러니 그런 류의 몽총하고 맹목적인 비난에 상처받지말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더 집중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면 됨 가정사가 좋지 않은 모든 친구들이 힘냈으면 좋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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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억울한 마음 드는 거 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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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다른 범죄는 피해자한테 2차 가해 하지 말라고 하면서 가정폭력 피해자한테는 2차 가해 마구 하는 게 웃김…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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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폭력은 유전이다, 이혼가정 아이는 그늘이 있다 등등 발언 하는 사람들 가정이 궁금함 지들은 얼마나 화목한 ^정상 가정^에서 자랐길래 2차가해를 하는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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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어쩔 수 없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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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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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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