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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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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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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애 안 낳는 게 맞다고 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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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에 매우 공감함 희생할 생각 없으면 안낳아야됨 반반결혼 시대에 애 낳는건 진짜 사치다 ㅋㅋ 부부끼리도 희생 안되는 판에 애한테 희생이 되겠나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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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딱히 공감안됨
뭐든지 인생의 1순위는 자신이어야 함
애가 무조건적 1순위되면 헬리콥터 엄마되는거임
당연히 아기에게 기본적인 의식주 충족+사랑은 줘야하지만 항상 아이가 1순위면 아이에 메인 삶을 살게 되는거임
나도 애 엄마지만 공감안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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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낳는 사람은 낳는거고
요즘 사람들이 다 커뮤, sns에 찌들어 살지 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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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 안읽었지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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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읽었음
5살까지 절대적으로 엄마가 필요하다는게 공감 안간다는거임
아기 돌보면서 엄마 삶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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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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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33 우리엄마가 직장도 때려치고 희생이란 희생 다했는데 난 엄마가 주는 과도한 관심과 희생이 너무너무 부담스러웠음
엄마의 불행이 고스란히 자식한데도 전해짐…
무조건적인 희생한다고 애가 행복할까? 전혀 아님 난 맞벌이하면서 자존감 높은 엄마가 부러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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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자식한테... 자식한데는 대체 뭔 맞춤법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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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ㅋㅋ초예민하네
쓰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지 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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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분탕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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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6/10/05 13:18:5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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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아저씨 인티 처음하시나본데 인포엔 디씨 펨ㅋ글도 다 올라오니까 본거지로 돌아가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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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ㅋㅋㅋㅋ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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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ㅋㅋㅋㅋㅋㅋㄱㅇㄱ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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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4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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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햛다는 대체 어느 나라 맞춤법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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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0대초까지는 애를 꼭 키우고싶었는데.. 내가 못받은것까지 다해줘서 꼭 훌륭한 엄마가 되고싶었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나한테서 내가 좋아하지않았던 부모님의 모습이 보일때마다 애낳기싫어짐 우리 부모님도 나땜에 희생한거 많고 열심히 키워주신거 다 아는데도 이런데 내가 그보다 더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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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 낳은 사람들은 당연히 공감 안되는 글 왜냐면 이게 공감되면 애 안 낳았음 본문과 비슷한 말을 하는 책도 있고 종교도 있어서 대중적으로도 꽤 알려진 가치관이지 결국 태어났으면 어쩔 수 없이 고통에 빠지게 되는데 그 고통을 견딜 수 있는 힘을 키워줄 수 있다면 아이를 낳아도 걱정을 덜 수 있다 생각함 그러려면 부모가 생각이 깊어야 함 지금까지 딱 한번 보긴 했지만 그런 부모가 있긴 하더라 희귀하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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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미디어에서는 행복한 가정만 비춰주는데 애낳고 불행해하는 가정들이 너무 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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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친구도 남자가 너무 생활력 없고 빚 많아서 결혼 생각없다더니 임신해서 걍 결혼함 애 보낼 수 있는 개월수 되자마자 어린이집 보냇고ㅋ 애 엄청 버릇없고 성질도 장난아닌데 뭘 집어던지든 우쭈쭈하면서 엄마가 미안해 ㅇㅋㅋㅋ 다들 짜증나서 피하는 중..진짜 아직 어린데도 이미 잘못자란게 보임ㅇㅇ 심지어 독박이라 어떻게든 어린이집에 계속 잇게하려고 하더라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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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한국에서만 살아서 저런 생각인건지 궁금함
저 글의 요지는 완벽한 부모로서 아이에게 완벽하게 행복한 인생을 선사할 수 없으면 낳지 않는게 맞다
그리고 완벽한 인생을 선사하는 것이 현세상에선 불가하므로 안낳는게 맞다
뭐 이런 글인데 이거에 공감을 하는게 신기함
모든 전제가 극단적이고 지극히 비관적인데 아니 낳기 싫음 마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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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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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빻은 생각을 사람들한테 널리 퍼트리지말고 혼자 알았으면 좋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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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쟁통에도 애 낳고 대충 놔두고 일하러가고 그랬음 예전이 더 하면 더했지 무슨 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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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2
옛날세대가 더 자식 방치했음
예전 부모들은 애낳기전에 공부했나?
뭔 요즘세대사람들은 다 출산이 안맞는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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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떤 철학자도 말했음 태어나지않는게 더 낫다고 니 애가 네가 겪어온 고통을 겪게 하고 싶냐
세상의 온갖 험한꼴 다보고 자라도 니가 외롭다는 이유로 애 낳을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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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국가의 노동력으로 착취되다가 어느날 생각하겠지 날 왜낳았지? 이런 힘든 세상에 부모님도 다 겪었을텐데
나중에 아프면 자식덕 보려고 낳았나
남이 낳으니 따라서 낳았나
어느쪽이든 자식에 대한 배려는 없음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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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세상의 온갖 험한 꼴ㅋㅋㅠㅠㅠ 그래서 나도 아기 낳는 거 고민되기도 해 나랑 내 남편의 행복을 위해서, 그냥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낳는 거잖아ㅠㅋㅋ 아기는 태어나면 이 험난하고 빡센 세상 속에서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데... 솔직히 안 태어났으면 안 겪어도 될 고통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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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저렇게까지 본문처럼 딥하게 생각은 안해봣지만 나도 애 안낳고 싶은데 딱 이생각임.. 뭐 애가 예를 들어 내가 잘키워서 명문대 대기업 전문직 좋은직업 가져 승승장구하면 뭐해 한평생 공부하고 일해야 하고 노동해야 하고 온갖 갈등에 휘말리고 결국은 아파서 죽고..그런 인생 선사하는 게 맞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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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철학자가 말했다해서 그분 말이 무조건 정답은 아닌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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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것보다는 부모 자격시험 통과해야 애 낳게 했음 좋겠음... 애 방치할거면서 애낳는 사람들 보면 애가 너무 불쌍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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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생각이 너무 많으면 결국엔 사람은 죽어야한다가 결론임.
저렇게 과하게 생각하면 당연히 결론은 애 낳지 말자가 되겠지 단점이 너무 커보이니까.
낳기 전에는 단점이 엄청나게 커보이지만 낳고 나면 모든 단점을 커버하는 장점이 있음
근데 겪어봐야 알아서 백날 말해봐야 모름..
생각없이 낳으면 안되지만 너무 과해도 문제임
난 그냥 무른 사람은 애 안 낳았으면 좋겠음
애 훈육 못하고 애한테 지면서 우쭈쭈만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싫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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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ㅇㅈ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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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인생 겁나 피곤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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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2개월도 안됐는데 어린이집 맡겨놓고 애잔한척하는거 웃기긴함 자기들끼리는 부모가 행복해야 애도 행복하다 이러면서 서로 부둥부둥해주는데 아뇨 그정도 희생은 하셔야죠 애낳을거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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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보통 맞벌이라 보내지 않나? 나도 복직때문에 13개월에 보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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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ㄴㄴ 요새 전업들도 ㅈ,ㄴ 보냄
우리 이모랑 엄마친구들 싹다 얼집 쌤인데 요새 전업들도 엄마가 행복해야 애도 행복해요ㅎㅎ이러면서 돌전에 보내는 집 많고 종일반이며 방학에도 다 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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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이해안되긴 함.. 일해야하면 어쩔 수 없지만 전업인데 돌 겨우지난애 보내는건 도대체 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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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하.. 안 낳을래.. 그냥 1인분만 벌고 1인분만 책임지고 철없는 짓도 하고 편하게 살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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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새삼 나 어릴때 부모님 대단했다 주6일제 시절인데 주말마다 온가족이 놀러나갔음 진짜 피곤하셨을텐데... 난 부모님만큼 애한테 해줄 자신 없어서 애 못낳을듯 그리고 내가 제일 소중해서 낳기 싫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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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ㄹㅇ 공감 난 머리 좀 클때까지 연차가 뭔지도 몰랐음 아빠가 주 6일 회사 나가는게 당연해서... 그렇게 회사 나가고도 꼬박꼬박 주말엔 자식 데리고 어디 나가는게 진짜 엄청난 희생이었다는 걸 지금에서야 느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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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공감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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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랑못받은 도태된 애들이 저런말 하는거 웃기다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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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여시글인건 상관이 없는데 동조하는 애들이 많다는건 그만큼 사상이 이미 물 들었다는게 되는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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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요즘사람들은 애낳아서 기르기엔 좀 어리다고 생각이 듦.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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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너무 편협적인 시선이다 저 논리면 반려동물도 키우면 안되고 사람도 살아가선 안됨 행복을 누가 결정하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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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들이 꽤 많네
진심 자연 재해도 그렇고, 요즘 도파민 중독 너무 심하고 비교가 너무 쉽게 가능한 세상에서 애 하나 제대로 키워지기가 가능한지 가늠 안됨
망가지는 세상에서 그 애가 태어난다고 행복할지 모르겠음..
태어날 애기가 나처럼 삶이 힘들거라면..낳고싶지않아.. 너무 가슴아플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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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ㅇㄱㄹㅇ 글 다 받음 애낳고싶다는건 걍 부모 욕심이야 지구온난화에 서로 혐오나 남발하는 지구의 마지막 세대…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면 안낳는게 맞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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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런 말 하면 듣는 소리 : 나중에 아프고 혼자 남으면 어떡해?
ㄴ아니 애를 무슨 보험으로 낳고 기르냐고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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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애 키우고 있지만 공감됨. 진짜 많이 내려놔야하는 게 육아임.. 모성애 때문인지 애기 때문에 포기하게 되는 것들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음. 간혹 나는 희생하는데 남편은 안그래서 억울하다하는데 그것조차 애기 생각하면 억울하지도 않음. 내 애니까 내가 좀 더 희생하면 어때 남편이 못하면 내가 더 신경써주면 되지(그렇다고 남편 육아 1도 안하게 냅둬도 된다는 건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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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환경오염 때문에 인류가 생존 가능한 영역은 점점 줄고 자원도 줄고 나야 진짜 아포칼립스 오기 전에 죽어야지 싶지만 자식은 그걸 더 심각하게 겪는 세대가 될텐데 유자녀기혼 중에 환경오염 걱정하는 사람 많지 않은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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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워딩이 좀 세긴하지만 공감함 지구는 병들어가고 갈라치기와 비교, 혐오가 가득한 세상에서 애를 키우고 싶진 않음 그리고 내가 HSP여서 그 영향이 애한테 갈까봐 겁남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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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 글쓴 사람은 애를 낳아본거 아닐까..
현실을 매우 잘 아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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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생각은 혼자 열심히 한거 같은데 ㅋㅋ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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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가끔가다 글에 보이는 주인공병이라는게 뭔지 모르겠네... 원래 각자 인생의 주인공은 다 본인 아님? 일말의 자의식도 허용안하는 거임?? 요즘 사란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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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니 근데 난 진지하게 지구온난화때문에 못낳겠음.. 2050년정도가 인류의 마지노선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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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너무 생각이 깊어지면 그냥 인류는 멸망하는게 정답임. 인간 그 자체가 해롭고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니까 걍 다들 태어나지말자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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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는 어느정도 공감하는게 미디어가 발전됨에 따라 요즘 애들 정신상태가 장난아님. 사건사고나 왕따 이런거 점점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는 생각 안해봤음? 10년전만해도 초등학생들은 순수하고 착한 애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그냥 중딩임..

그리고 대부분의 엄마아빠가 본인 희생할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힘들다고 어린이집 맡기고 부모님댁 맡기고 애 모기 물렸다고 어린이집에 항의하고 체육대회 무승부 시키고 숙제 주지말라하고 온갖 항의는 다 하면서 본인들 스트레스는 쌤들한테 풀고ㅋㅋ 애 낳은걸로 자기들 행동 정당화하면서 나라에 온갖 요구는 다 하고(진짜 말도 안 되는 요구ㅇㅇ)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임? 이러니까 애들은 인터넷 세상에서도 망가지고 현실 세계에서도 망가지는거임. 근데 드물게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난 애들도 이런 애들에 물들지 않을 수 있을까? 그것도 본문같이 거의 모든 애들이 폰을 가지면서 인스타 유튜브 틱톡 트위터를 접할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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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낳고 싶으면 낳고, 싫으면 안 낳으면 되는거임...
이렇게 이유 찾고 분석할 필요 없음.
애초에 뭐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이유가 있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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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냥 뭐랄까 이런 글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절대 어떠한 행위에서 행복을 찾을 거라는 기대도 예상도 안 함 점점 사람들이 부정적이 돼가는 느낌임 긍정적인 건 전부 싹 배제하는데 온갖 부정적인 모든 걸 다 생각함 당연히 부정적인 게 훨씬 눈에 많이 들어오겠지... 근데 행복한 것도 많어... 커뮤라서 더 극단적인 것도 있겠다만... 근데 또 이러면 꽃밭이라 한다ㅠ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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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도 결혼 전제로 만나는 남자친구도 비출산주의라서 내 인생에 애를 가질 일은 없겠고 이 글에 일부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므로 타인도 모두 애를 안 낳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과한 통제라고 봄 아이를 갖기 전에 충분히 고려하고 공부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100%완벽하게 해줘야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성을 쏟고 시간을 들여서 사랑해줄 수 있으면 된 거라고 생각해 지금 이 글을 읽고 동의하는 사람들의 댓글도 좀 읽어봤는데, 아이가 나중에 '나를 왜 낳았냐'고 생각할 거라는 사람들은 본인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인격체 한 명을 가정해서 상상하고 있는 거잖아. 나도 우울증이라 살기 싫다고 생각 자주 하지만, 우울증이나 정신적 이슈 없는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왜 태어났을까?이런 생각 안 하고 살아 그것부터 받아들여야 함..... 이런 세상에 왜 나를 낳았냐<는 가치관은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생각이고 현실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안 해....나도 알고 놀랐는데 뭐 그렇더라고 그냥 태어나서 살아있는 게 더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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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애를 낳기전에 저정도생각까지 해보는게맞는거같아요. 생명이잖아요. 아무리깊이생각해도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게 큰일이기에 부족함이없어요. 더군다나 내자식? 거기에다 정말 사랑하는 생명인거죠. 솔직히 부모욕심으로 태어나는건 맞죠. 그걸 인지하느냐 안하느냐 에따라 애행복이결정된다고봐요. 태도의문제같음..부모가되기전에 생각을 깊이 해보는게 아주중요하다고 봅니다. 최대한 애가 행복하길 바란다면요.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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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애 가질 생각 있으면 한번은 읽어봐야하는 바이블임. 하지만 별개로 이렇게 자세하게 생각하게되면 안 낳고 싶어짐 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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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냥 애를 낳으면 본인이 원해서 낳았으니 애한테 책임전가 안하기만 해도 상위부모임
경제적인 문제는 애가 자라면서 친구들과 비교하며 우리집은 왜이러지해서 우울해질 순 있어도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싸움만 하지 않아도 상위 부모다 ㅇㅇ..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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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알아서 할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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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ㅇㄱㄹㅇ 싹다 공감함 걍 애는 안낳는 게 답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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