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질병관리청이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진행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화장실 이용 후 손 씻기 실천율은 86.0%로 집계됐다. 지난해 84.1%에서 1.9%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이번 조사는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공중화장실 120곳에서 성인 4560명의 손 씻기 여부 등을 직접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중 1800명에게는 화장실 출구에서 평소 손 씻기 습관 등을 묻는 조사도 병행했다.
손을 씻은 사람 중 비누를 활용한 비율은 46.7%에 머물렀다. 전년보다 1.7%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지 못했다. 물로만 씻은 사람은 39.3%였으며, 14.0%는 아예 손을 씻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16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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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들 0세~만2세 어린이집 보내면서 하는 말이 가관이야 팩폭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