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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심각한듯한 8살 남아 학폭사건 | 인스티즈

https://www.threads.com/share/BAqVo812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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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골치아퍼..... 나도 큰 애들이 있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유치원 초등학교 1학년인데도 되바라진 애들이 있어서 걔네들한테 물들여질까봐 너무너무 큰 걱정이래.
진짜 그냥 와서 욕도하고 막말도하고 폭력적인 행동 그대로 하니깐 애들이 웃겨서 처음에 웃다가
왜 웃냐며 소리지르면서 쫓아 뛰어온대. 이런 애들이랑 도저히 같이 수업못하겠다 라고 항의하면
진짜 저 글처럼 그냥 기다리래.

ㅋㅋㅋㅋㅋㅋ 아니 언제까지 기다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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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근데 이런 애들도 제대로 교육 못 시키고 격리, 훈육 못하게 하면 학교 역할이 뭐야?진짜 노답이다
요즘 한 반당 학생 수 적어서 그런 애들 조금만 있어서 쉽게 물든다던데 미치고 팔짝 뛸 거 같겠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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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에서 뭐라하면 아동학대로 고소하니깐 학교에서도 귀찮은 일 엮이기도 싫고, 공무원 자리 쉽게 내놓기도 싫으니깐 그냥 냅두는거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보통 저런 문제인 애들을 보면 엄마도 아빠도 똑같이 저렇더래.
목소리 크고 무식하고 자기만 잘났고 반말부터 하고...ㅠㅠ
이러니 아이가 교정되겠냐구
왜 우리 아이한테만 야박하게 구냐 못되게 구냐 소리지르면서 들어온대 ㅠㅠㅠㅠ

유치원이야 원생 쫓아내면 됨
근데 학교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깐 문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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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훈육도 아동학대로 치면 되냐고 그걸 그냥 두고, 다른 애들까지 피해끼치는 게 아동학대지 저런 애들이 그나마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도와주는 게 학굔데 그 역할을 못 하네
의료도 그렇고 소수의 말도 안 되는 민원 때문에 전체가 피해보고 사회가 망가지는 거 너무답답하고 무섭다
이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에 나오면 진짜 큰 문젠데 왜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거지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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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열정으로 정성스럽게 아이를 키운 멀쩡한 학부모랑 아이들만 피해보는 상황인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동학대는 이런게 아동학대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저렇게 큰 애들 중학교때부터 담배피고 문신하고 돌아다님........
우리 옆동네가 육은영 왔다갔거든. 육은영 앞에서도 담배피더라 하
그런 애들이 저렇게 크는거야. 진짜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약한 사람들 괴롭히고 다니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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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근데 이건 학교도 좀 억울한 상황이긴함 예전에야 교권이 높아서 애들 때려잡기라도 했지(부패도 많았지만)
지금은 교권이랄게 거의 없는 수준으로 치맛바람 학부모들이 다 뺐어놨잖아.. 훈육하면 아동폭력으로 신고당해서 경찰이 괴롭히고 이런 사례가 하도 많으니까
아무도 저런 상황에 말을 얹거나 나서서 해주려고 들질 않잖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이상황과는 별개로 저런 상황이면 등교를 못하게 정학이라도 때려야하는거 아닌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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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치 나는 교사나 학교 잘못이 있다 생각하진 않아 권한이 없는데 어쩌겠어
근데 이런 말도 안 되는 민원을 받아주게 하고 교권을 올릴 생각도 안 하는 정치인들이 화나 마음만 먹으면 해결 못할 문제가 아니잖아 말도 안 되는 고소 반려하는 제도도 몇년 전 폐지됐던데
학교와 병원이 무너져가는데 정치인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소수의 진상 민원들이 그렇게 중요한가?착잡하다ㅠ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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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오장풍 때문에 체벌 사그라들지만 않았어도 여럿 사람 만들었을텐데 ㄹㅇ 매가 답임 뒤지게 처 맞아봐야 알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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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맞아서 교정해야됨 저거 나중에 사회로 나오면 더 큰 문제생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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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뒤지게 쳐맞아야 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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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학교는 학부모가 문제임 저런거 민원 넣는다 그럼 교장이 나서서 컽해야 하는데 별 시정잡배들도 싸질렀다고 나 엄마요 나 아빠요 하는거 다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이 꼴이 난거지 우선 학부모들 다 컽 하고
저런 싹수 노란애들은 지역 학교마다 있는 전설의 맴매 ex) 풍천참마도, 정의봉 뭐 이런거로 개패듯이 패고 집 보내야 됨
본인을 못 때리는걸 아니까 저모양인거지 학교가서 모난행동 하면 배로 돌아온다는걸 알면 저러겠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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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ㄹㅇ 저런애들은 말로 절대 안되고 짐승이나 다름 없어서 어릴때 공포로 교정해야 되는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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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까스 망치 갖고와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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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엘살바도르 교도소에 보내버려라 저런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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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줘패야하는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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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개에바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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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를 족쳐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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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학교에서 해줄 수 있는 해결방안 없음 현재 시스템 상 교권 무너져서 훈육 못하고 훈육하면 왜 자기 애만 미워하냐고 아동학대 고소 타령할게 뻔함 피해자 학부모들끼리 똘똘 뭉쳐서 가해자 학부모랑 담판 짓고 다른 학교로 도망가게 하는거 말곤 답 없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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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래서 내 친구는 이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입학 앞뒀는데 바로 근처 초등학교가 그런 애들 한가득이고, 우리애만 미워하냐고 고소고발하겠다는 엄마들이 한가득 있어서 애엄마들끼리 뭉쳐다니면서 맨날 학교 처들어와서 선생님들 찾고 그런대... 그걸 실시간으로 봐서......
근데 또 다른 학교는 안그러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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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가 현명하다 ㅋㅋㅋ 진상은 피하는 게 답이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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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그런 학교도 많아... 전학가는게 맞겠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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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요즘 학교 진짜 노답이라 걍 하루 빨리 내자식 다른학교로 전학보내는게 답인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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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끔찍하다...ㅠ 4살부터 저런애들 있어요 부모도 답없고 애도 답없고 진짜 참담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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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초1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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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학부모들 아동학대라고 고소 남발하는 것부터 막아야하고 이젠 애들 훈육으로 체벌해야한다고 생각해 요즘 애들 너무 막나가 어른? 전혀 안무서워함 어른 무서운지 몰라 그냥 말로 해서 안되면 체벌로 행동을 교정해야지 나 학교다닐때 수업 분위기 흐트리거나 선생님한테 덤빌려고 하는 애들은 다 체벌했어 그래서 애들이 이런 행동을 하면 혼나겠지 맞겠지 싶은 생각이 드니깐 그 다음부턴 이상행동을 잘안하던데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면 전학도 보냈음 요 몇년사이에 교권은 추락하고 학부모들은 아동학대고소를 무기로 휘두르는데 대책을 세워야지 안그럼 멀쩡한 애들도 학교생활이 힘들어져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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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제발 이젠 학부모들 말도 안되는 민원들이랑 아동학대고소 남발하는거 제제하고 학생들 벌점이나 말로 하는 경고 1차하고 다음에도 문제있는 행동하면 바로 체벌 갈기면 안되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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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 육체적 체벌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체벌들 많음 깜지쓰기 껌떼기 화장실 청소같은거 우리 많이 하지 않았나?
저 정도로 폭력적이고 성적으로도 벌써 문제 일으키는데 짐승처럼 널뛰는 것 보면 부모 문제인듯 이런 것도 부모가 아동학대 하는거야, 아동방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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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강제전학시킨다해도 다른 학교가면 또 저럴거아니야... 그냥 홈스쿨링 시켜야할거같은데 오은영선생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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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런 새끼는 갱생 안 된다 지금 토막내서 죽이는 게 답이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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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 힘 쎄지고 덩치 커지면 어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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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진짜 답이 없네 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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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요새 부모는 훈육도 안 하고 사과도 안 하고 지 애만 소중한 줄 알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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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런 애들은 좀 강제로 홈스쿨링 하게하거나 시설 보내버려야 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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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뒤지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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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점점 상급지가 중요해질닷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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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ㄹㅇ학교에서는 할 수 있는게 없음
팔다리 다 잘라놨잖아
학폭 접수 안해서 분리도 못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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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 정도는 아닌 애한테 학폭으로 지도했다가 나 민원 들어오고 걍 학교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느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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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분리를 어디로 할거야. 다른반으로 보낼수도 없잖아. 그렇다고 저 아이 하나만 단독으로 가르칠 교사따위 당연히 있을리 없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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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현직인데 분리한 적 있음
교무실에 분리해서 그 시간에 교사들 돌아가며 지도함
줌수업켜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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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학폭접수되면 며칠정도 분리 지도 가능함. 쌤들 전담시간 때 돌아가면서 걔 일대일 수업하러 가야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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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애를 어떻게 키우면 저렇게 폭군이되냐.. 전학가도 문제아님? 다른 학교에서도 저럴텐데 홈스쿨링하고 치료센터 보내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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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런 애는 진짜로 좀 맞아야 될 듯 싸패 아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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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심 예전에는 그래도 체벌은 오바지 생각했는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체벌은 무조건적으로 필요한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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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미 범죄자 수준인데 없애라 그냥..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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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8살에 저정도로 날뛰는건 부모가 책임지고 정신병동을 보내든 뭘 하든 해야하는거 아닌가..........
교육으로 컨트롤 될 애도 아닌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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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학교는 뭐하냐고 하는데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음.. 학폭 이제 접수는 학교에서 하는데 지원청으로 이관돼서 지원청에서 처리함 중간중간 학교장 선에서 화해하고 마무리했다는 거 있는데 아마 학폭으로 접수해서 진행해도 저정도 수위로 강제 전학 처분 안 나올 거고 기껏해야 봉사 정도 나올 걸.. 교내 봉사 정도? 1학년이면 더 낮게도 나오겠지
그러면 교내에서 교감 담임이 지도 해라? 요즘 쏟아지는 아동학대 고소건들만 봐도 왜 교감 담임이 두손 두발 다 들었는지 알 거임 ㅎ 애가 폭력 휘둘러도 신체적 제지 못함(제지 목적으로 팔 잡았다가 아동학대 고소 당한 건 수두룩함), 언어적으로 제지 못함(훈육 목적으로 지도했는데 고소 당한 건은 뭐 말 안 해도..), 벌점이든 반성문이든 뭐든 못 하지 전부 다 아동학대 고소 빌미 주는 건데.. 사실 애가 저정돈데 학부모가 뭘 안 한다? 딱 봐도 자기 애 건들였을 때 어떻게 나올지 보이잖음 근데 누가 저 애를 건들일 수 있겠어 생계를 걸고.. 설령 지금 당장 고소 안 당해도 최악의 경우 십 수 년 후에 고소 당할지 누가 앎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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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학폭 담당 업무 작년에 했었는데 진짜 시스템을 고쳐야 해 학폭 접수해서 피해 부모랑 통화하다보면 학교에서는 매뉴얼대로 하는거지만 아무리 협조하고 최선을 다해도 피해 부모에게 도움을 줄 수 없어서 내가 다 안타까워 학교는 중간에 껴서 콜센터마냥 처리만 하는 권한만 았지 처벌할 수 옶음

행정적인 절차만 정말 많고 조사도 따로 전담조사관이 학교로 방문해서 애하고 면담해 그리고 학폭 담당 교사는 각종 서류 정리해서 단계마다 다른데 최초 접수는 48시간, 각종 단계별로 일주일 안에 교육청에 보고 하고 등등 절차만 엄청 많아
나도 부모랑 통화하면 피해 부모는 너무 악에 받쳐있고 힘들어하지 나도 최대한 중립을 지키지만 누가 봐도 명백하게 때리고 괴롭히고 하는거는 안타까움
학폭도 1-9호까지 있고 심한거 아니면 웬만하면 몇 년 후 생기부에서 삭제 돼....
나는 이거 좀 뜯어고쳤음 해 ㅠㅠ 심한 수위도 있어 정말 절차 좀 간소화하고 법대로 하든가 피해자 애도 고통이야 그 어린 애들이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고통스러운 기억 진술해야하고(물론 진술하는건 맞기야 한데) 거기서 더 깊게 끝까지 끌고 가겠다 허면 교육청에서 따로 프로그램 열수도 있고 가해자랑 다른 장소에서 또 면담할 수도 있어 그럼 또 그 고통스러운 기억 다시 얘기해여겠지..
학교는 교육기관이지 처벌 권한이 없어 그냥 법대로 하는게 맞다고 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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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맞학폭 이러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글만봐도 화난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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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30대초반인데 나 어릴때도 저런애 있었음 초등 저학년인데 저런성향이면 저건 솔직히 부모탓인지도 모를 일임 부모 정상인인데 그런 성향으로 태어나는경우도 있어서ㅋㅋㅋ뒤지케 쳐맞아서 정신차린다는것도 희망회로고 영원히 안 고쳐질 가능성 생각해야함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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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는 맞고 자란세대라그런지 진짜 체벌밖에 생각이 안남
내 딸 잘못하면 맞아도되니까 다시 체벌부활했으면 좋겠고 저런 애들 그냥 찍소리못하게 꺾어놨으면 좋겠음 그런와중 피해아동들 당연히 생길 수 있겠지 나도 단체기합받는다고 어처구니없이 맞은 적도 많으니 그런 것들도 잘 제도적으로 마련해서 예방하고 여러번 경고해도 안들을시는 체벌가능하게 , 여러번 교육도 듣고 부모도 같이와서 교육듣고 심리상담받는거 강제했으면 좋겠음
애들이라고 봐주지말고 애 키우고있지만 애들 선천적으로 악한거, 손찌검하는거 더 바꾸기 힘들고 7살만되어도 공과사 다 구분하고 선악 다 구분할 줄 암
그걸 알면서도 내비두는거 국가적으로 그냥 방치고 방임임 동조하는거나 다를바없어
묻지마폭행, 연쇄살인범, 범죄자들이 갑자기 뿅 생겨났겟냐고 ..
가뜩이나 애들도 별로 안태어나는데 그나마 자라는애들이라도 잘 키워야할거아니냐고
생각없는 사람들한테 낳아라낳아라 하지말고 기존에 살고 있는 사람들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지 진상 민원도 쳐낼 줄도 좀 알고 선생님들 권한도 좀 올려주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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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런 일 있을 때마다 학교에서는 뭘 했냐고 그러네.. 반대로 학교에서 뭘 할 수 있게 권한을 주기는 했는지? 교권 하락했다는 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저런 애들 제재할 수단 자체가 없고 부모가 아동학대 신고 원하면 혐의가 있거나 말거나 그냥 신고되는 거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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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팔다리 다 잘라놓고 뭐했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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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어케 뜯어고칠 수가 없나 이러다 사고 한번 크게 터지겠어; 웃긴게 어떨때는 민원으로 교사가 피해자가 되고 어떨 때는 학부모가 민원 넣어도 씨알도 안 먹혀서 애는 계속 고통받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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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 가족 덤프에 치여 몰살당하길 기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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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저런짓하고있는새끼 부모는대체 뭐하고있는거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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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솔직히 이젠 그냥 처음 당하자마자 내가 전학가는게 제일 빠름.... 어딜가나 그런애 있다지만 그나마 없는 곳도 있고 운에 맡겨야 하는듯.
도망가는 모습만 보여주면 어쩌냐 하는데 난 도망가는게 최고의 방어라고 생각해서.. 똥은 더러우면 피해야하는디.맞서 싸우먼 똥싸대기만 계속 맞게 되니까ㅠㅠㅠ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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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놈의 좌파들의 학생인권보호 때문에 저런게 학교에서 교육이 안되지 그래도 교육감은 좌파 뽑으시는 멋진분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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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폭력쓰는 애들 나때면 선생에게 쇠파이프로 맞았을텐데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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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빨리 픽시를 사줘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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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 가해자도 8살이이란거야..? 초1들이 저런다고? 저건 걍 정신병원가야해 선천적 결함이 있는 거로 간주해야지 교육?이란 이름으로 불가함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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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저런애들은 진짜 쳐맞아야함..ㅠ 주변에 혼내는사람이 없으니 저렇게 안하무인이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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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 읽어보면 품행장애같은데 부모가 병원 절대 안 데려가겠지… 저런 애가 치료 없이 크면 결국 부모한테도 저 난리칠텐데 그땐 어떻게 감당하려 그러지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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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역시나 부모가 문제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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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의무교육이지만 패널티 주는 건 괜찮지 않음? 경고 한번주고 안바뀌면 등교 중지 +바로 유급 시키면 되지 않을까 졸업하고 싶으면 어떻게든 사리고 살겠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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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짜 궁금한게, 다른걸 떠나서 저 부모들은 나중에 자기들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걸 교육안하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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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마음이 아프다. 교사로서 교실을 지키지 못하고 학생들을 지키지 못한다는 거에 교사들도 엄청 깎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타격이 커. 저런 애 교실에 한 명만 있어도 아이들이 두려워지고 내가 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 되새겨가며 조심스러워지고 혹시나 아동학대신고 당할까봐 소극적이 되어가는 것 같아 진짜 제도개선이 너무너무 필요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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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는 사회가 그 시스템이 아동학대를 하고 있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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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촉법 없애고 걍 저런 놈들 사회에서 분리시켜... 벌써부터 싹수 노란데 가정은 그 밥에 그 나물이고, 학교는 팔 다리 다 잘려서 뭘 할 수가 없는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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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체벌 반대하는 입장인데 이건 어디까지나 '인간 학생'에 한정해서 반대하는거고 저렇게 짐승보다 더 본능만 남은 존재는 체벌 외에는 절대 방법이 없어보임. 그냥 무력으로 제압해야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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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진짜 고작 8살짜리가 살아온 8년동안 뭘 보고 자랐길래 벌써부터 저렇게 싹수가 노래질수 있는거지? 진짜 부모가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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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부모를 보니 애를 어떻게 키우는지 보인다..
집에서 폭력 말고 훈육에 훈자도 안하겠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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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뭔 기분상해죄도 학폭으로 된다고 생각하나 맞학폭 뭐임 ㅋㅋㅋ 요즘 애들은 우리 어릴 때 생각하면 안 됨 저기 처음 불려갔을 때 초반에 부모 특히 아빠가 먼저 때려서라도 잡았어야 됐음 저 상황이면 부모 말도 안 들어 지보다 덩치 두배 큰 또래 형한테 뒤지게 맞아봐야 한동안 조용하고 조금이라도 고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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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저능하고 인성 개빻은 것들은 애 낳지마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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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체벌이 필요해
올바른 체벌은 바른 길로 가게 해주는데 대체 왜 반대하는건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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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 요즘의 학교 시스템으로는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고 보호자들이 차라리 상대 부모를 방임으로 고소하든 민사를 걸든 해야함. 근데 결국 보호자들도 그 과정에서 피 흘리기 싫으니까 가만있는 거고. 학교만 백날 볶아봐야 요즘 세상은 학교 교사 손발 다 잘라놔서 더는 학교가 어찌할 방법이 없어. 차리리 피해자측 누군가가 맞학폭 감안하고 교육청까지 학폭 진행하든지. 솔직히 저 학교서도 누구든 교육청까지 학폭 진행하겠다 하든 상대 부모를 고소를 하든 그러길 기다릴지도... 저런 가해자 누구보다도 싫어하는 게 학교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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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초딩때 단체 기합 ㄹㅇ 효과있옸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심 맨날 매 맞고 자란게 난 잘한거 같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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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교육계 높으신 양반들아 니들이 젊었을때 저지른 온갖 패악질때문에 교육계가 이렇게된거를 좀 깨닫고 책임을지고 해결책을 좀 마련해라 제발 이무능한 인간들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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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담임이 교권보호위원회도 열 수 없는게, 저런 가해 부모는 똑같은 수법으로 담임 공격함. 담임은 다른 애들 보호하고 문제행동 제지하려고 어쨌든 문제 학생에게 강압적으로 얘기하거나 훈육을 할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 가해쪽에서 거짓과 과장보태 아동학대 신고함. 그냥 학부모들이 교육청 심의위까지 무조건 올려서 강제전학 나오게 해야 함.. 심의위 1-2년 안에 4-5번 가면 강제전학 나오긴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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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 초등학생때 같은 반 여자애 중에 엄청 폭력적인 애 있었거든 급식먹다 밀치고 다른 애 귀걸이 잡아당겨서 귀찢어지게하고 무튼 여러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어떤 선생님이랑 빈 교실에 들어가더니 펑펑 울고 나왔는데 그때 부턴 누구 때렸다는 이야기 못들었고 어쩌다 고등학생때 다시 만났는데 완전 개과천선되서 다들 처음부터 착한 애인줄 알더라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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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사람 안 된 짐승새끼는 뒤지게 처맞아야 정신 차리는데 에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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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포스터 보고 전세계가 똑같이 생각중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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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hanks 이후로 기빨린다 당해버린 남미새들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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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속출중인 롯데 신상 과자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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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사망한 초등학생의 진실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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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이너스모텔 누가 친절하게 해석해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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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엄청 좋아하고 자주 들르는 참새인데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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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마라톤 대회에 쓴소리 "서울서 주말에 너무 많이 해…길 다 틀어막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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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심각한듯한 8살 남아 학폭사건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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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늙크크들만 아는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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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푸는 걸 수도 없이 봤다"…화장품 회사 대표, 직원 고막 터트려 '직괴' 과태료도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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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출판사들이 새드엔딩을 싫어하는 이유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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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혼자 키운 아들에게 배신당했다는 엄마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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