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레오는 "요즘 (다들) 힘든 일 안 하려고 한다"며 "예전에 일본에서 옆에 남자애들이 실업 급여 받아서 놀러 온 것 같더라, '얼마 받았어, 더 받을 수 있대' 이런 얘기 하고 있는데 열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나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취직하면 찍어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셰프님도 약간 성격이 있으시다"고 하자, 강레오는 "세금으로 놀러 간 거니까 더 싫다"며 "'지금은 다 어렵고, 길이 없고' 이런 얘기하는데 지금 왜 할 게 없냐, 감자탕집 가 보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일자리 없으면 여기 와서 일해라"고 반응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3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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