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은 "나 진짜 성미 언니 전화번호 지워버리고 연락 끊었었다, 날 위해 기도한다며 연예인 연합예배 나오라고 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언니를 만나면 항상 눈빛이 딴 게 있었다, 한번은 교회 근처에서 밥을 먹었는데 내가 그때 이혼하고 너무 괴로운 마음에 힘들다고 했다"며 "근데 언니가 '혜련아, 오늘 연예인 연합예배가 있는데'라고 하더라, 거기 데려온 저의가 너무 싫었다"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339776
종교강요 진짜 부담스럽고 싫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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