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카페에서 여성 앞에 앉아 피임 도구까지 착용한 채 음란 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은 여성과 합의한 행동이라고 주장했지만, 여성은 해당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부인했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여성이 모를 수 없었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40825
|
대형 카페에서 여성 앞에 앉아 피임 도구까지 착용한 채 음란 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은 여성과 합의한 행동이라고 주장했지만, 여성은 해당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부인했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여성이 모를 수 없었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