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제살 갉아먹는 김영광’이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광이 했던 잡지 인터뷰 글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인터뷰는 보그걸 2013년 2월호로 알려졌다. 김영광은 인터뷰에서 “종아리 두꺼운 게 싫다”며 “남자든 여자든 겉모습이 예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영광 입조심하지”, “김영광 이번에 이미지 타격이 크겠네”, “개념이 없는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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