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일화 모음.txt
어떤 사람이 술취해서 집에 가다가 전봇대에 토를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중심을 못 잡고
넘어지면서 토에 머리를 박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 머리가 터졌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매점 가서 귀여운척 하면서 아줌마한테 절 닮은 보석바 주세요^^*~! 했는데 아줌마가 흘끗 보더니
죠스바 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손 안씻고 계란 먹으려고 껍질 까고 있는데 옆에서 엄마가
"넌 그렇게 달걀이 득실거리는 세균을 먹고싶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출산 휴가 냈다가 다시 복직했는데 점심시간에
"자 다들 맘마 먹으러 갑시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버스를 탔는데 어떤 할머니가 부추 한단을 두고 내리신거.
그래서 할머니 부추요!! 하고 창문으로 던져 드렸는데
옆에 있던 할머니가 "그거 내껀데."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친구를 불렀는데
그 친구가 노래 듣고 있다가 이어폰을 빼야 되는데 안경 벗으면서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 동생이 잠꼬대가 심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분이 갑자기 자다가 일어나더니 옷장앞에 걸어가는거..
그래서 그 분이 ??뭐야 하고 있는데
동생분이 인사하면서 "잠깐 봐도 될까요?" 이러더니 옷장 문 열고 "어유 많이 드셨네요 그러니까 체하셨죠"
이러고 다시 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버스에서 신화 와일드 아이즈 들으면서 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 부분에서 딱!!!!
다리 벌려서 옆사람 무릎 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엄마한테 립밤 발라 보라고 통 건네주면서 이게 백년 전통으로 유명한 립밤이래 이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장우영 팬이라 통 밑바닥에 장우영 스티커 붙여놨었는데 엄마가 "아 그래? 이사람이 만든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고등학교때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보러 엄청 꾸미고 긴장 하고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 직원이 신분증 좀 보자하니까 태연한척 "아 교복 마이에 있는데" 이러고 친구한테 끌려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지랑 설리 드레스가 겹쳤다는 기사 보더니
"헐 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둘이 라이돌 아이벌이잖아" 뭐가 잘못된건지 3분뒤에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집에 안알리고 몰래 배달 알바 하다가 자기 집에서 배달 주문이 온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들키려고 헬멧 쓴채로 들어갔는데 무의식중에 도어락 비번 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사투리 안쓰는척 하려다가 포장마차에서 자기도 모르게 "이것 좀 뜨사주세요."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당황했다가 농담인척 어떻게 넘겼는데 또 "이것 좀 데파 주세요."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데 옆사람이 부스럭 거리면서 팝콘을 너무 시끄럽게 먹는거.. 그래서 그 분이
"아 저기요.. 팝콘좀..;;" 이랬는데 그 사람이 엄청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팝콘 내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택시 기사분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님이랑 둘 다 순간 깜빡해서
오천원짜리 양쪽 끝 둘이서 잡고 동시에 이게 거스름돈인가요..? 요금인가요..?
어떤 선생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밴드부 어떤 애 한테 음 그럼 다음에는 곡을 한번 써봐 이랬는데
그 학생이 다음날 고글 가져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집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비에 시크릿 마돈나가 나오는데
집안 구석구석에서 4명이 엄머엄머엄머 춤추면서 거실로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ㅋㅋㅋㅋㅋㅋㅋ버스 타고 가고있는데 술취한 사람이 탐..
그 사람이 탬버린을 들고 있었는데 혼자 흔들다가 쨍쨍 소리나니까
품에 꼭 안고 우리 애기 조용히 해야지.. 하고 내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바지 사러 옷가게 갔는데 "제가 하반신 마비라서요..사이즈가 커야 돼요.."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원에 종합검진 하러 갔다가 마지막에 상담 받는데
차트에 전근암 이라고 써있는걸 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분이 덜덜 떨면서 선생님 제가..전근암에 걸린건가요..? 암이라구요..? 전 이제 어떻게 되나요..?
이랬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 이름이 전근암입니다."
어떤 방송에서 해병대 체험 캠프 취재하는데 어떤 초등학생한테 여긴 어떻게 오게 됐어요? 하니까
애가 엄청 암울한 표정으로 "아빠가 스키캠프 간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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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