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선화가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광희는 1월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최근 있었던 시크릿 교통사고에 대해 물었다.
선화는 "울면서 차에서 나왔다"며 "차에서 내가 초코바를 간식으로 먹고 있었어. 초코바 때문에 산 것 같아. 입안에 단게 있으니까 사고난 와중에도 먹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가 "다치자마자 남편 생각 났냐"고 묻자 선화는 "기억났다"며 "전화할까말까 고민했다. 병원에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오빠한테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말했다. 광희는 "계속 기다렸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선화는 "전화 오길 기다렸는데 아침에 왔잖아. 문자로 걱정되니까 꼭 연락달라는게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이민지 oing@
한선화가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광희는 1월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최근 있었던 시크릿 교통사고에 대해 물었다.
선화는 "울면서 차에서 나왔다"며 "차에서 내가 초코바를 간식으로 먹고 있었어. 초코바 때문에 산 것 같아. 입안에 단게 있으니까 사고난 와중에도 먹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가 "다치자마자 남편 생각 났냐"고 묻자 선화는 "기억났다"며 "전화할까말까 고민했다. 병원에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오빠한테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말했다. 광희는 "계속 기다렸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선화는 "전화 오길 기다렸는데 아침에 왔잖아. 문자로 걱정되니까 꼭 연락달라는게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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