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영화 속에서 전라의 명품 복근으로 화제가 된 도지한의 인터뷰도 볼 수 있다.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지한은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며 상대 여배우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꼽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http://enews24.interest.me/news/02/4197551_1163.html
- 연예인 중에 광수 형 말고 만나고 싶은 사람은 또 없어요?
황용연 : 여진구 형이요. 드라마 [해를 품은 달](MBC, 2012)을 재밌게 봤는데요. 정말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요.
지대한 : 촬영하면서 어른들이 만나고 싶은 연예인이 누구냐고, 말만 하면 다 만나게 해준다고 하기에 실컷 말했는데 아무도 보여준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무척 실망했어요. 꼭 한 명 만날 수 있다면 소녀시대의 윤아 누나를 만나고 싶어요.
황용연 : 대한이도 남자였어. 엉큼해.(웃음)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3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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