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보니 김강우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
김강우의 아내는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
한혜진 집안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 집안으로 유명.
관면혼/성사혼이 있는데
관면혼은 결혼할 배우자가 가톨릭 신자가 아닌 경우
김강우, 한무영 부부가 이 경우에 해당함.
성당 결혼식을 하려면
결혼식 한 달 전에 혼배교리 교육을 받고
수료증을 가지고 신부님에게 가서 혼배성사를 받는데
혼배성사 받기 전에 신부님과 1대1 면담도 받고 신부님과 부부가 단체 면담을 해야한다.
혼배성사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성당에 와서
면담받았던 신부님(주례) 앞에서 반지교환, 증인서명, 기도를 하는 식의 절차를 거친다.
혼배성사를 하게되면 특히나 배우자가 카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일 경우
여러가지 서약을 하게 되는데
혼인 서약은 물론 배우자 종교를 존중하겠다는 서약도 하고
배우자에게 내 종교를 개종시키지 않겠다는 서약,
2세를 낳으면 그 아이가 반드시 유아 세례도 받는다는 서약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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