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연을 맺고 함께 밤을 보낸 승유와 세령은 헤어져 각자의 길로 향한다. 돌아온 세령의 간호를 받던 숭이 결국 숨을 거두자
수양은 광기에 사로잡히고, 함길도로 근거지를 옮긴 승유는 반란을 일으키는데...
| 이 글은 14년 전 (201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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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연을 맺고 함께 밤을 보낸 승유와 세령은 헤어져 각자의 길로 향한다. 돌아온 세령의 간호를 받던 숭이 결국 숨을 거두자 수양은 광기에 사로잡히고, 함길도로 근거지를 옮긴 승유는 반란을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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