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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04) 게시물이에요

조을선 기자 신상털면 안되는 이유-시나리오 | 인스티즈

1. 대선 마지막 토론 홍준표 발언중 문재인 후보에게 "왜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했냐며 뜬금없는 발언

2. 그 타이밍에 정확하게 공중파 메인뉴스에서 관련된 '가짜뉴스'가 등장

3. 이 정도 사안을 대선기간에 뉴스로 내는건 실수가 불가능함.
보도국 총책임자부터 운영진까지 가담한 완벽하게 계획된 허위보도임.

4. 게다가 정말 중요한건 이 보도는 팩트체크로 단숨에 반박당할게 너무 확연함.
보도국이 몰랐을리가 없음.

5.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선직전에 허위보도를 낸건 이미 사과와 정정보도를 할 각오였다는게 제 생각임.

6. 이들이 첫째로 노리는건 '팩트'같은건 관심없고 세월호 참사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유권자들이라고 보임.
어차피 보도는 됐고 인용해서 문재인을 까고 흔들기에 이만한게 없음.
말같지도 않은 거짓말로 문재인을 '패륜'으로 몰 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니 철저히 이용할걸로 보임.
많을거라 기대하진 않지만 저것들한테는 한표가 아쉬울테니

7. 둘째가 진짜인듯 보이는데 '언론탄압' 프레임이라고 봄.
당장 더민주에서 항의방문하고 법적제재 얘기하며 시끄러워지면 질수록 국민의당과 자유당은 한 목소리로 '언론탄압' 프레임을 씌울거임.
국민의당은 이걸로 '박근혜'이미지를 씌울려고 할테고 자유당은 홍준표가 줄창 짖어댔던 언론이 죄다 문재인 눈치를 본다고 떠들어댈거임.

8. 셋째는 과거 지난 대선에 이용됐던 여직원 셀프감금과 비슷한 논리인데 항의나 압박이 들어가면 유약한 여자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비슷한 효과를 보려는듯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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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지원이 발악해대는 거보면 7번까지 왔음. 언론탄압 프레임질. 그리고 페북 보면 문자폭탄 드립까지 나왔음.
보도는 보도대로 책임질 일이고
기자 신상털이나 막말등은 이제 멈추자.
좋을 것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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