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죽돌이 정재현이에요. 살짝 취해선 알딸딸해 보이는 네가 스테이지 방황하는 거 보곤 바로 제 룸으로 데려와 무릎에 앉혀 꼬시는 중입니다. 허리에 감싼 손으로 살짝 허리부터 골반까지 쓰다듬어 내려도 그저 오빠 오빠 거리며 헤실거리는 낯보곤 저 역시 나른하게 웃으며 너 받아주는 중이에요. 낯 달고 와주세요. 너는 클럽 처음오고 순진했으면 해요. 지문 대화 섞어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