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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조또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춰봐라; 상 있음. 

다들 잘 지냈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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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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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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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수리정 사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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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름 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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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이현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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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ㅎ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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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ㅇㅇ. ㅂ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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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0에게
ㅋㅋㅋㅋㅋㅋ ㅂㅅ; ㅁ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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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수리정에게
ㄴㅇ. 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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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6에게
ㄴㅇ? ㅎ.. ㅇㅎ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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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수리정에게
ㅇㅎ? ㅁㅅㅇ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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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9에게
ㅂㅌㅅ. ㅁㄱㅇ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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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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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흥은 뭐냐, 윽.. 귀엽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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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뉴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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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예, 천재 축하드립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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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ㄱ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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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이름 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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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구준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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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13에게
준회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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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수리정에게
네,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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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2에게
왜 이제 옵니까,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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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수리정에게
아는 게 없어가지고요. 드디어 말 걸었네. 반가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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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7에게
반갑다, 후. 너 준회, 지난번에 시험이라고 하지 않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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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수리정에게
어, 아. 나 처음온 준회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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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8에게
아, 처음 왔구나..! 반갑다, 좆나게 악수..! 이제 자주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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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수리정에게
네, 누나. 악수. 자주자주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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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3에게
당연하지..! 인마, 이제 누나랑 친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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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수리정에게
그래, 야.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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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4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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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4에게
...? 준회, 미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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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수리정에게
왜? 뭐가 잘못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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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5에게
야라니.. 누나한테, 윽. 이게 바로 연하남의 패기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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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수리정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누나 되게 좋아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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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7에게
하하, 되게라니. 누나가 다시 후, 차분한 척을. 준회, 박력남 입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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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수리정에게
모르겠는데요. 땀은 왜 자꾸 흘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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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9에게
저 원래, 땀을 좀 많이. 후.. 준회야, 누나는 박력남이 좋다..! 그, 그냥 그렇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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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수리정에게
누나 약간 푼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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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2에게
푼수라니.. 차라리 호구라고 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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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수리정에게
푼수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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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4에게
준회, 뺨 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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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수리정에게
여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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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6에게
찰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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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수리정에게
아아.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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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7에게
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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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수리정에게
입술 안 터졌어요? 너무 셌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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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8에게
안 터졌다. 준회 입술은 아직 보들; (마, 만지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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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수리정에게
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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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0에게
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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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수리정에게
앵두같은 입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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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1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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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1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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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수리정에게
아,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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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3에게
아,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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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수리정에게
왜 인정 안 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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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4에게
.. 인정 할 수가 없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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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수리정에게
(드러눕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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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5에게
뭐 합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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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욕구불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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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와, 야. 조또 좋긴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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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좋은 게 아니라 슬픈거다. 욕구는 시시때때로 해소 돼야지, 쌓이고 쌓이면...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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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네 말이 맞다, 좆나 슬프네.. 후. 같이 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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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울자, 시발... 내 성욕; 쌓이고 쌓였다.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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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1에게
시발.. 토닥, 괜찮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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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수리정에게
좋은 사람 찾아야지... 얼른... 눈물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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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7에게
얼른.. 찾아서 박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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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뉴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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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정답; 천재 이름이 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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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말 놓을까요. 예전에 왔던 김종대 기억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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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와, 엄청 옛날 아닙니까? 말 놓아도 되고, 편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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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 기억하네, 신기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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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5에게
당연하지, 후. 그 때 누나한테 예쁘다고..! 하하, 조또. 악수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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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수리정에게
너도 오빠한테 존잘이라고 해 줬잖냐. 악수.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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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1에게
그랬다, 윽. 흔들 흔들, 그 동안 잘 지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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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수리정에게
그럭저럭 지냈지. 자주 온다고 했는데 못 와서 미안하다.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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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8에게
괜찮다, 잘 지내야지. 그럭저럭이 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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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수리정에게
그럭저럭 잘 지냈다. 정정. 저 드립 내가 오래전에 생각했던 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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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2에게
정정 잘 했다, 엉덩이 토닥; 무슨 드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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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수리정에게
뉴욕. 유치해서 넣어놨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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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6에게
ㅎ.. 시발. 왜 유치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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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수리정에게
친구한테 욕 쳐먹을 것 같아서. 드립 치면 쳐맞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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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2에게
시발, 그 친구랑 뭐 썸이라도 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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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수리정에게
현실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짝 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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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8에게
아, 현실 친구 ㅋㅋㅋㅋㅋㅋ 미친.. 조또; 장가 갔냐..! 오래가라, 머어 씨번; 덤으로 섹쇼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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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수리정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야. 고맙다. 수정이는 아직 좋은 배필 못 만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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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1에게
그러게, 후. 좋은 시발.. 윽, 누나는 그냥 너희들 곁에 남도록 하지. 다시 한 번 더 머어씨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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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수리정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만날거다. 그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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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3에게
하하, 시발. 누나는 그저, 너희 곁에.. (동공지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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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수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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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내가 뭐, 뺨 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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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뺨 대면 뽀뽀해주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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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 생각 해보고, 이름 뭔데. 내가 맞춰본다, 김종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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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그 되도 않는 궁예 좀 집어 치워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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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6에게
.. 죄송합니다. 이름; 내가 뺨 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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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수리정에게
김종인 보다 잘생긴 애 있잖냐. 거울 보고 반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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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9에게
뭐지, 시발.. 후, 저기.. 제 사담에 오는 남멤들은 다 호구에.. 존잘은 없어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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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수리정에게
그럼 새로 왔습니다. 박존잘이라고 하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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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3에게
예..? 후, 혹시 제가 짐작하는 분인지; 처음 왔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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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수리정에게
그 되도 않는 짐작 집어치우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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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4에게
죄송, 시발.. 누나의 기억력은 좆나 고자니까요. 조금 더 힌트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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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수리정에게
1. 잘생김, 2. 멋있음, 3. 귀엽기까지 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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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5에게
아..! 우리 개썅 겸둥이 친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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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수리정에게
씨발. 존나 스무 고개하냐. 답답해 뒤지는 줄 알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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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9에게
야, 니가 무슨 존잘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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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수리정에게
존잘이지, 씨발. 오빠만한 존잘이 어디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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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0에게
아, 오늘 단체로 병먹음..? 하하.. 조또, 다들 뺨 한 대 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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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성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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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시발, 대낮부터. 좋네요, 아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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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사리사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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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김수미 아줌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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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김구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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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수정,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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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다 틀렸으니 조용히 하시오. 당장 뺨을 대 거나 이름을 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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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존잘 오라버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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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 ㄴ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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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수리정에게
김태형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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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19에게
Q. 태형이가 뻔뻔한 이유를 대시오. (50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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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수리정에게
A. 내공냠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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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3에게
ㅎ.. 태형이도 뺨 맞는 게 취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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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수리정에게
아뇨, 제 뺨은 귀합니다. 이제부터 이 오빠가 다나까를 쓸 생각 입니다,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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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28에게
하하, 귀한 뺨 좀 만져보자..! 왜요, 누나 심장 폭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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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수리정에게
수정이 귀한 손이 아플까봐서 싫습니다, 다나까를 쓰는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조또 까리합니까?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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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4에게
귀한 손; 무슨 사극 같습니.. 다..? 하하. 까리요..? 네가..? 왜 누나는 김태형이 까리한지 모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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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수리정에게
태형 도령이라 부르면 됩니다, 이제. 한복 핏도 죽여주는 그런 도령. 흔치 않은데 그걸 왜 모릅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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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1에게
.. 오, 오글 거립니다..! 하하, 차라리 태형 낭자를 하시고 제가 수정 도령을..! 한복 핏이라니, 후. 낭자, 치마를 들춰도 되겠소..? 하하. 왜 모를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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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수리정에게
글쎄, 낭자는 참 곱지만 멋있는 자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곱지 못한 것 같소. 내 이 한양에서 제일 가는 미남 도령이온데, 어찌 그걸 모르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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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1에게
낭자..! 대답을 해 보시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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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수리정에게
낭자, 참으로 재미난 말 장난에 능통하오. 낭자가 이리도 재치있는 사람이란 걸 왜 몰랐던 건지, 후회스럽기도 하오. 이 오라비에게 도령이라고 불러준다면 내 이 세상을 다 가진 듯 싶을텐데 말이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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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6에게
하하, 곱지 못 하다니.. 어찌 님이 제일 가는 도령이요? 믿을 수가 없소..! 증거를 내 보이시요..! 내 재치 있는 사람이니, 앞으로 더 즐겁게 해 드리니다. 도령은 무슨; 됐소, 바라지 마시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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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수리정에게
낭자가 그 이유를 묻는다 하면, 얼굴을 보여주는 것 하나로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겠소? 내 이래뵈도 한양 꽃돌이라는 꼬리표에 요 몇일 골머리를 앓은적이 있던 사람이오. 그러니, 딱 한 번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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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8에게
하하, 얼굴은 곱지만 그게 어찌 도령의 얼굴이요..! 비실 비실, 꽃낭자 같은 얼굴이지..! 꽃돌이라는 꼬리표는, 다른 낭자들에게 들은 것 아니요? 난 절대, 부르지 않겠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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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 존나 어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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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존나 쉬운데요; 님은 천재가 아닌가 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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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뉴욕; 존나 어이 가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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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아 왜, 조또 재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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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뉴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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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우리 주현이 개천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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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뿌듯) 야, 거기 새벽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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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존나 궁디팡팡) 새벽 잼.. 후, 아. 잠이 안 온다; 수다 좀 떨어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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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미친. 어차피 오늘 토요일이니까 ㄱㅊ음. 아 존나 찬열이가 존댓말 썼는데; 미친; 코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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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0에게
ㄱㅊ. ㅁㅈ ㄱㅊ, 후.. 미친 거 아니냐, 니네 남편 조또 너랑 개썅 어울린다. 존대? 허윽..! (주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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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수리정에게
어...! 갑자기 요체 써서 씨발! 언니 과다출혈로 사망; 묻으면 찬열이 옆에 묻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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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35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피, 윽..! (휴지를 왕창 준다) 조, 조또 닦아라..! 옆에 묻어줄게, 걱정 말고. 그래서 섹스는 언제 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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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수리정에게
(휴지로 틀어 막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무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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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0에게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섹스는 진리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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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수리정에게
씨발. 무슨 그런 말을 대낮에...! 야, 너 잠 언제까지 안 올 것 같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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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47에게
하하, 대낮이 어딨냐. 음란마귀에. 나? 한 한시간 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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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수리정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씨발. 찬열이 소개 받을래? 아직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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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1에게
콜 ㅇㅇ. 형부 소개 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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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수리정에게
ㅇㅇ 타이밍 봐서 물어보고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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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56에게
ㅇㅇ 지금 대화 중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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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수리정에게
엌 ㅈㄴ나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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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0에게
염병, 시발. 솔로 앞에서 뭣 하는 것이여..! 에라이, 퉤퉤퉤퉤퉤. (소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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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수리정에게
ㅇ이 씨말...! 물어 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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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5에게
뭐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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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수리정에게
자기 많이 못 온다고 너한테 혼나는 거 아니녜. ㅋㅋㅋㅋ 우리 전화도 하고 얼굴도 아는 사이ㅏ고 얘기 함.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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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69에게
잘 했다, 시발.. 조또 혼내주지. 언니의 팔뚝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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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수리정에게
씨발? 안 혼낼 거라고 존나 얘기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무슨 얘기 해야되나 걱정되고 어 불편하게 하는 거 아니냐고 그것도 걱정하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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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72에게
ㅎ, 그래도 혼내야지. 그냥 여동생 대하듯이 이야기 하라고 해 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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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수리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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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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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정
삭제한 댓글에게
ㄹㄹㅇ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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