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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22


가사 노동에 지친 석봉이의 글씨 쓰는 시간! 글씨 써여 @♡@ | 인스티즈

 

 

 

 

분리수거 하고 청소기도 돌렸는데 아직 설거지가 남았네여... ㅠㅠ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기 때문에...!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아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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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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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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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오늘 영화도 보고 왔어여! 러브, 로지 봤거든여, 여주가 진짜 예뻐여! 존예...!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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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앞으로는 스마트 에디터로 글을 쓸까 봐여... 항상 짤이 가운데 정렬이 안 되는 것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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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아, 배고프다. 다들 점심 드시러 가셨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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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심심하다. 누가 놀아주었으면 좋겠다...!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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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러브로지 재밌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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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재밌었어여! 막 보면서 답답하고 그런데 영화가 좀 예쁘다고 해야 하나? 저는 재밌게 잘 보고 왔어여! 보면서 울었거든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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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친구랑 보러 갈거라서 기대하고 있어요. 로맨스는 언제 봐도 설레는 것 같아요. 그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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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쳐!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기대하고 보셔도 재밌을 것 같아여! 완전 언제 이어질까 하면서 맘 졸이고...! 삽입된 노래들도 좋았어여! 다 예뻤어여,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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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감사합니다. 덕분에 친구랑 마음놓고 재밌게 영화볼 수 있겠네요. 글씨도 진짜 예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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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에게
허허, 지극히 제 취향이어서 독자님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액션이랑 스릴러 공포 이런 쪽 좋아하는데 제가 재밌었다면 재밌었다는 거겠져...? 허허, 칭찬도 감사드려여...! 아, 점심은 챙기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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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석봉에게
아니요. 이불속에서 나가기가 귀찮아서. ㅋㅋㅋ 수정이는 챙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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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에게
저도 아직...! 영화 보고 들어와서 청소기 돌리고 분리수거 하고 들어와서 글 올린 거에여...! 지금 소파에서 뒹굴뒹굴하고 있져...! 곧 챙길 예정...! 독자님도 곧 챙기실 거져? 허허, 요즘 제 주특기가 밥 고나리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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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러브 로지 재밌게 보셨는지...! ㅋㅋㅋ. 제가 재밌다고는 했는데 독자님이 재밌게 보셨는지 걱정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ㅠㅠ. 시간이 정말 빨라서 어느덧 2015년의 첫 날이 지고 있네여. 독자님의 2015년이 원하던 모든 일 이루시는 도약의 해가 되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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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앗. 엄청 친절하셔라... 러브 로지 엄청 재밌었어요! 엄청 집중해서 본... 수정님도 2015년에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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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랬다면 다행입니다! ㅠㅠㅠ. 독자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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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글씨 짱 예쁘다. 써줄 수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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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칭찬 감사드려여! 언제든지 씁니다, 쓰져! 어떤 글씨로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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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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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이렇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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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얼른 써오도록...!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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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고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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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써왔어여..!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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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우와, 고마워요. 혹시 삭제해주실수 있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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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삭제할게여! 오늘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여! 점심 안 챙기셨으면 챙기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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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먹고 있어요. 다음에 또 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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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맛있게 드세여! 다음에 또 봬여! 안녕히 가세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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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예쁘다는 칭찬을 해주셨던 소중한 독자님! 그동안 잘 지내셨져? 윽.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여...! 시간이 참 빨라서 어느덧 2014년과 작별을 고하고 2015년과는 반가움의 안녕을 할 시간이 되었는데 독자님의 2015년이 독자님의 인생에서 오르막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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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눈이 오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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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랜만에 또 오네. 써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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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이세여? ㅠㅠ. 또 찾아주시다니... 감동... ㅠㅠ. 오랜만이라시니...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서... 써오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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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마음에 드시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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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마음에 들어요. 정말 눈이 왔네요. 고마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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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여! 저희도 오늘 잠깐이지만 눈이 왔져! 또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또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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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응, 또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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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안녕히 가세여! 눈 와서 좋지만 추워지니까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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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다시 인사드리는 소중한 독자님. 이미 말했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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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석!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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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성열이...? ㅠㅠ. 우선 반가워여, 독!자!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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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나도 반가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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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 반가워여, 독자님! 처음 오시는 독자님이신가...? ㅠㅠ. 점심은 챙기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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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성열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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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아니...! 아무 말이 없으셔서 성열이 아닌 줄 알았어여 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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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괜찮아요. 헣ㅎㅎㅅ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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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아, 다 맞췄는데...! 다 와서...! 미스가 떴어여...! ㅠㅠ. 성열아, 점심은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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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지금 떡볶이 먹고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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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떡볶이...! 저는 순대 떡볶이 국물에 찍어서 먹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아, 언제 한 번 순대랑 떡볶이 튀김 먹으러 가야겠네여 ㅠㅠ. 오늘 시험 끝났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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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오늘이 두번째 날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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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아이구, 주말이 껴버렸구나...! ㅠㅠ. 주말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 하고 어떡해여 ㅠㅠ. 그래서 월요일에 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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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화요일에 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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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시험 4일동안 보는 거에여? ㅠㅠ. 저희는 3일 봤었는데...! ㅠㅠ. 조금만 더 힘내여, 빠샤. 잘 볼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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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이미 망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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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ㅋㅋㅋ. 사실 저도 다 말아먹었었져...! 휴, 이제는 추억 돋네여... 아련아련...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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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ㅎㅎ이제 수능에 목숨을 걸 일만 남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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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ㅎㅎ... 그래도 너무 수능만 바라보고 그러는 건 좀 위험 요소가 커여...! 수시도 준비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수능만 보다 망친 정수정의 말...?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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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아... 수시를 준비하기엔 수시가 끝...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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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수시는... 아직... 늦지 않았어여...! 휴, 저 이제 정시 원서 써야 하는데 어디 써야할 지...! 근데 진짜 수능이 너무 한 방이에여, 완전 어퍼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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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시험 두번 남았어요...! 근데 제가 들어가고 싶은 대학은 3학년 꺼 안 들어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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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아이구야 ㅠㅠ. 3학년 성적 반영이 안 되는구나 ㅠㅠ. 그럼 수능 준비 열심히 하면 되겠져! 저는 맨날 띵가띵가해서 잘 안 나온 거지만 성열이는 열심히 해서 그 대학 꼭 갈 수 있을 거에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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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 사람 인생은 한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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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ㅋㅋㅋ 원샷원킬이져...! 1년만 빡세게 힘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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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오랜만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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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성!규!님! ㅠㅠㅠ.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여! ㅠ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져? ㅠㅠ. 감기는 안 걸리셨구여? 점심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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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감기는 당연히 안 걸렸고, 밥도 잘 먹었어요. 시험 기간이라 우울하지만. 석봉님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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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도 감기 안 걸렸구여, 밥도 방금 챙겼구여! 요즘 다 시험 기간이라서 고생이 많져 ㅠㅠ. 시험은 언제 끝나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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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다음 주 수요일이여. 아, 배고픈데 뭐 먹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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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아구, ㅠㅠ 늦게 끝나네여! ㅠㅠ. 음, 음, 저는 라면을 먹었지만 시험 기간에는 잘 챙겨야져! 볶음밥 어때여, 사실 제가 먹고 싶은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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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어제도 먹고, 그저께도 먹었어여. 김치볶음밥. 과자라도 사먹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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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허얼 ㅋㅋㅋ. 어제도 먹고 그저께도 먹었어여? 그러다가 물릴 수도 있겠어여...! 음, 과자도 좋져! 아, 과자 안 먹은 지가 얼마나 오래인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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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방금 왕창 사와서 먹고 있어여. 흐흐. 돼지 됐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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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ㅋㅋㅋ. 방금 왕창 사왔어여? 저희 쪽은 아까 잠깐 눈 왔었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왔져? 허허... 그리고 저희 집에는 이미 저라는 돼지를 사육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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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저도 눈 와서 코트 입고 왔어여. 저도 돼지... 지방이 늘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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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그래서 전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는데...! 점심이 라면 ㅠㅠ. 역시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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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태태짝씨! 하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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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태태씨, 하이! 아침 선도는 잘 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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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얼어죽는줄. 근데 다행히 안 죽었음.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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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그쳐, 아침 선도할 때 추운 게 문제...! ㅠㅠ. 저는 아침에 선도할 때 3학년 선배들이 그렇게 싫었었는데...! 맨날 이름이랑 학번 좀 불러주실래요? 이러면 그냥 째려보고 가고 그랬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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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난 무섭게 생겨서 그런지 다들 순순히 얘기해줬어요.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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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28에게
음..... 저는 왜...................................................... 저는 그냥 만만하게 생겼나 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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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태짝씨 화이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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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허허.....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제 대학을 가니까 선도부 할 일은 없어서 다행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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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일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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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 지금 밖에 눈 와여...! 1년도 진짜 훅훅 지나가더라구여, 저는 제가 고3 될 줄 몰랐잖아여, 근데 벌써 대학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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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 나도 내년에..! 태태짝씨 글씨 하나만 써줄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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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ㅋㅋㅋ. 당연하져, 오늘은 어떤 글씨인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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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하트 라고 써줘요.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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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잠깐만 기다리고 있어여! 금방 다시 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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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하트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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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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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오예 고마워요 태태짝씨! 짱짱감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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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에여...! 오늘도 와줘서 고맙져, 제가 더 더! 주현님도 좋아하셨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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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누님 과제중..! ㅠㅠ. 이제 동아리시간도 끝이다. 내일봐요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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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ㅋㅋㅋ. 내일 또 봐여!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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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석봉님...! 들렸다감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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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들렸다 가시나여...! 이건 세라 덕후님이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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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허억... 예! 덕후임여...! 요즘 뜸하게 와서 면목 없셈...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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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여 ㅠㅠㅠㅠㅜㅠㅠ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져? 감기는 안 걸리셨져? ㅠㅠ. 시험 기간이세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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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시험은 오늘 끝났심여...! 감기는 하하... 석봉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자주...! 오도록 노력을... 옙; 석봉님은 요즘 어떠심여. 잘 지내셨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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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오늘 끝나셨구나! 그동안 수고하셨어여! ㅠㅠ. 감기는 걸리신 것 같은데 몸은 항상 따뜻하게 하고 다니시구여! ㅠㅠ. 저는 잘 지내고 있져! 어디 아프지도 않고 밥도 잘 챙기구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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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헉...! 쪽지함을 못 봤심...! 잘하고 있다니 기특함여~^^ 쓰담~ 오늘도 눈 온다니까 밖에 나가지 마심...! 추우니까...!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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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ㅋㅋㅋ. 저희는 방금 눈 왔었어여! 아까 오전에 나갔다 와서 나갈 일 ㄴㄴ해여! 세라 덕후님도 밖에 나가시면 옷 따뜻하게 입구여! 안 나가시는 게 제일 좋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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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오늘은 일정이 다 끝나서 아마 지금 잠들고 월요일 오후에 일어나 예정...! 윽...!; 충분한 휴식은 몸에 좋다니까 석봉님도 푹 쉬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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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 저 요즘 잠 엄청 잘 자는데...! 쉬는 거 걱정은 안 해도 되실걸여? ㅋㅋㅋ. 세라 덕후님 그럼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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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예...! 석봉님도 굿금토일밤...! 헉...! 다음엔 손님으로 오겠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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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ㅋㅋㅋ. 네, 다음에는 글씨 쓰러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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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녈
수정아.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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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찬녈아! ㅠㅠㅠ.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여! ㅠㅠ. 그동안 잘 지냈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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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매번 타이밍이 안 맞아서. ´▽`... 어제 새벽부터 아파서 계속 토하고,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느라 멍합니다. 수정이는 어디 아픈 데 없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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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는 튼튼! 제가 사담톡 정튼튼인데 많이 아팠어여? ㅠㅠ. 우리 찬열이 지금은 괜찮구여? ㅠㅠ. 어떡해여 ㅠㅠ. 병원은여, 병원은 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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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착합니다, 튼튼이. 입 헹구다 거울 봤는데 얼굴이 보라색으로 변해서 놀랐습니다... 병원은 일어나서 옷 입고, 나가고 그럴 기운이 없어서. 정 안 되겠으면 내일 갈 생각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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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ㅠㅠ. 그럼 많이 아픈 거 아니에여? ㅠㅠ. 좀 쉬어야져... ㅠㅠ. 지금이라도 얼른 병원 가고 그래여! 기운 없어서 못 가다가 내일 더 안 좋아지면 어떡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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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조금 잤는데 자도 나아지는 게 없어서... 그냥 눈 뜨고 있을 겁니다. 으. 이제 다신 뼈다구탕 안 먹을 겁니다, 절대 절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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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먹고 체했어여? ㅠㅠ. 뼈다구탕이랑 찬열이랑 안 맞나 봐여 ㅠㅠ. 앞으로는 뼈다구탕을 조심 조심 또 조심! ㅠㅠ. 뭐 하려고 하지 말고 누워서 쉬어여... ㅠㅠ. 자도 나아지는 거 없으면 그냥 누워라도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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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자주 먹었던 거한테 뒤통수를 맞다니... 오늘은 그냥 누워서 살아야겠습니다. 수정이 아무리 튼튼해도 뭐 먹을 땐 꼭꼭 씹어 드십시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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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ㅠㅠㅠ. 알았어여 ㅠㅠ. 찬녈이 아파서 어떡해여 ㅠㅠ. 속에서 뭐가 막 왁! 했나 봐여 ㅠㅠ. 다음부터는 조심 조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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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조심조심. 아, 물 마시고 싶은데 또 화장실로 달려갈까 봐 못 마시겠습니다. 평소에도 금붕어 소리 들으면서 물 입에 달고 살았는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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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물도 제대로 못 마셔여? ㅠㅠ. 물만 마셔도 바로 토하고 그런 거에여? ㅠㅠ. 진짜 심한 거 아니에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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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심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핸드폰 잡고 있는 걸 보면 아직까진 살만한가 봅니다. 물 마시면 울렁거리고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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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ㅠㅠ. 물만 마셔도 울렁거리는 거면 뭐 아무것도 못 먹고 그러지 않아여? ㅠㅠ. 찬열이 고생한다 ㅠㅠ. 어떡해여, 진짜... ㅠㅠ. 제가 다 속상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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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이온 음료가 좋다길래, 사다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ㅠㅠ... 윽. 체한 게 제일 힘듭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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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그쳐, 이온 음료는 좋다고 하더라구여! ㅠㅠ. 진짜 체하면 힘든데... ㅠㅠ. 이온 음료 많이 마셔여! ㅠㅠ. 제가 익산을 갈... 수가 없...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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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차가운 거 마시면 안 되니까 이온 음료도 따뜻하게...! 마음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차라리 감기면 덜 힘들 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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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ㅠㅠ. 음료도 따뜻하게 먹어야 되고 진짜 힘들겠다 ㅠㅠ. 제가 익산에 살았어야 했져...! ㅠㅠ. 익산, 아, 가깝지만 먼 당신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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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수정이 밥은 먹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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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아직! 저녁은 아직이지만 점심과 아침은 꼬박꼬박 챙겼져! ㅠㅠ. 쪽지가 제대로 안 떠서 계속 늦게 온다... ㅠㅠ. 미안해여, 찬열아...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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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아닙니다, 쓰담쓰담. 저도 가끔 4분, 5분. 이렇게 늦게 올 때도 있습니다... 인티 알람 문제에 문제가 있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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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ㅠㅠ. 그래도... 찬녈인데 ㅠㅠ. 아, 찬열아. 그럼 저녁은 어떻게 해여? 죽 먹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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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괜찮습니다! 예, 죽. 누룽밥인가? 그거랑 김자반이랑 먹었습니다. 근데 별로 입맛이 없어서 그만 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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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ㅠㅠ. 오구. 진짜 고생이 많다... ㅠㅠ. 그래도 아플 때 뭐 잘 챙겨 먹어야져... ㅠㅠ. 죽은 꼭꼭 씹어서 잘 먹어여! ㅠㅠ. 30번은 씹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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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씹을 것도 없어서... 윽. 약은 또 왜 이리 많은 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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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약 아프니까 많이 먹어야져! ㅠㅠ. 약 잘 먹어야 얼른 나아여! ㅠㅠ. 씹을 거 없어도 꼭꼭 씹어먹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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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약도 막 먹었습니다. 배아픈 거 정말 정말 싫습니다. 자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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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ㅠㅠ. 그럼 한숨 푹 자여, 나중에 괜찮아지면 저한테 생존 신고 꼭 하기! 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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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자고 싶은데... 어머니가 자지 말고 앉아 있으랍니다, 눕고 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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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누우면 소화 잘 안 되나...? ㅠㅠ. 눕고 싶으면 누워야 하지 않을까여... 찬열이 어머님... (소심소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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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누우면 더 소화 잘 된다는 말이 있긴 한데...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나 봅니다. 근데 이것도 말이 다 틀려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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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ㅠㅠ. 아이고, 그럼 앉아있어야 되겠네여...! ㅠㅠ. 저도 저희 집 서열 꼴찌라서 힘이 없는데 혹시 찬열이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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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ㅎㅎ... (하파 짝!) 저는 제 밑에 아무도 없고, 의에도 아무도 없어서... 어머니가 대빵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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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ㅎㅎ... 저도 막내...! 전 위에 오빠가 있져...! ㅋㅋㅋ. 저희도 나이 순 서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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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아무리 고집 부려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그런... 휴. 늡고 싶습니다, 으. 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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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ㅋㅋㅋ. 저희도 그래여...! 수능 전까지는 나름 먹이사슬 최고에 있었는데 수능이 끝나니까...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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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수능 보는 수험생 있으면 그 집에서 수험생이 대빵이죠! ㅋㅋㅋㅋ 모든 게 다 걸려 있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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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진짜... 식단도 제가 좋아하는 걸로 해주던 시절은 사요나라... 흡... 마음이 아프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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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오구. 수험생 있는 집안 형제들은 눈치보고 산다는 말이 사실입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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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아니여, 그건 아니더라구여... 저희 오빠만 그런건지... 휴... 안 그러던데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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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까? 다른 집들 보면 티비 본다고 시끄럽게 할 때, 수험생이 뭐라고 하면 바로 등짝 스매싱이 날아온다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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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아니여.... 그건 엄마만... 오빠는 그냥 봐여... 엄마만 소리 줄여줘여... 휴, 엄마만 수험생 취급해줬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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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집이 그런 건 아닌가 봅니다. 윽, 누우니까 졸라리 편하다... ´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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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누웠어여? ㅋㅋㅋ. 어떻게 누웠는데여? ㅋㅋㅋ. 잠깐 뭐 좀 하고 와서 늦었다...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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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편하게 이불 덮고...! 근데 속이 좀 불편해서 그렇게 편한 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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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이불 덮고 누운 건 편해도 속이 안 편하니까 ㅠㅠ. 진짜 몸이 아프니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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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뒤척뒤척... 그러다 장기가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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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그런 느낌은 어떤 느낌이에여... ㅠㅠ. 뒤척이지 말고 가만히 누워있는 게 좋지 않을까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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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아무래도 좀 자야 할 것 같습니다... 휴. 이따 글 올리시거나 다음에 글 올리시면 그 때 또 가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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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ㅠㅠ. 푹 자여! 잘 쉬어여! ㅠㅠ. 다음에 또 봐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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