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얼른 시작하자ㅋㅋㅋㅋㅋ
할얘기가 매우 많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훠우~!
지원이의 19번째 생일. 그러니까, 지원이랑 나랑 처음 맞는 기념일이였어
나는 한달도 전부터 지원이 생일을 준비했어. 옷도 고르고, 선물도 고르고, 매일 하루에 하나씩 편지도 쓰고.
생일 당일날 아침은 엄청 일찍 일어나서 케이크하고, 엄마의 도움으로 미역국이랑 반찬까지 챙겨서 지원이네 숙소에 갈 수있었어
숙소에 가서, 동혁이의 도움 아닌 도움으로 지원이 붙잡아 놓고..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준비가 다 끝나고는 내가 지원이가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는 그방에 들어가서 지원이를 불렀어
그러니까, 내가 숙소에 있다는걸 보고 엄청 놀라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지원이한테 생일축하한다고 해주고, 얼른 멤버들 깨워서 나오라고 했어
"헐?이거 다 한거야?겨우 바비형 생일때문에?"
"에이...ㅎㅎ준회야 겨우라니..."
"와, 근데 정성이다...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부러웤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부러우면 지는거.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부럽거든요"
"김한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는 모쏠주제에 거짓말하지마"
"아, ○○○. 너는 어떻게 사람 정곡을 그렇게 찌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됐고, ○○아 잘먹을게. 저번에 볶음밥도 잘 먹었어"
"응응. 많이 먹어요"
"근데 누나. 이거 누나가 진짜로 다 한거에요?"
"응 내가 다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응...얼른 먹어"
나는 아까 케이크하면서 토스트를 조금 먹었기 때문에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어
그래서 지원이 앞에 앉아서, 지원이 밥 먹는 동안 김치랑 뭐 이런 반찬 같은거 숟가락에 얹어줬어
아, 엄마가 불고기도 싸줬는데, 애들이 이거를 진짜 잘먹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회가 엄청 의심했어. 이거 진짜 내가 한거 맞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지원이가 이 닦으러 화장실에 잠깐 들어갔을때 진환오빠한테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려줬어.
"진환오빠, 내가 지원이만 챙기기 좀 그래서 오빠랑 멤버들이랑도 좀 먹으라고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다놨어요.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그거 나중에 찾아서 먹어요"
딱 이말을 전했는데 지원이가 준비를 다 하고 나왔어. 지원이가 나오자말자, 나도 얼른 신발을 신고 나갈 준비를 했지.
지원이 생일케이크는 선물박스랑 같이 있었는데, 그거는 내가 지원이한테 나중에 준다고 했어
내가 준비한 이벤트가 있었거든! 이벤트를 보면 지원이가 좋아하겠지?
"그래서 오늘 우리 뭐해?"
"음...오늘은 내가 다 준비했으니까 오빠는 따라오기만 하면 돼!"
"그게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와보면 알지요"
그러고는 지원이를 끌고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 갔어!
카페에 가서 지원이랑 마주보고 앉아서 얘기하고 싶었거든!그리고 여기가 내가 이벤트할곳이랑 좀 가까워서
케이크랑 선물 맡겨놓고 가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카페 사장님이 나랑 친하거든ㅋㅋㅋㅋ
나 외고다닐때, 맨날 여기와서 노래랑 춤추고 싶다고 한탄하고 갔거든...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사장언니랑 친해!
아, 아무튼! 지원이한테 자리잡으라고 하고, 나는 주문하러갔어
주문을 하면서, 내가 케이크랑 선물을 사장언니한테 맡기구 지원이한테 갔어
"뭐시켰어?"
"나는 민트초코라떼, 오빠는 음...그린티라떼. 추운데 따뜻한거 마시자"
"따뜻한거 말고 차가운거 먹고 싶은데, 너가 따뜻한거 마시라구 하면 마셔야지"
"ㅋㅋㅋㅋㅋ그게 뭐야..."
그러고 지원이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은 상태로 아무말 없이 서로 얼굴만 보면서 막 웃었어
한참 기분좋았는데, 사장언니가 나를 부르는거야!ㅋㅋㅋㅋ
나왔으니까 가져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어서서 가려고 하니까, 지원이가 나를 다시 자리에 앉히더니 이런거는 여자가 하는거 아니라면서
자기가 갔어..ㅋㅋㅋ매번 느끼는거지만, 지원이는 이런거에 있어서는 자기가 꼭하려고 해...
나도 좀 해주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늘은 더더욱...내가 가서 받아 왔어야 했다구.....아..부끄러워
"이게뭐얔ㅋㅋㅋㅋㅋ완전 귀엽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원이 라떼에다가 언니한테 부탁해서 생일축하해 지원아!라는 문구랑 커피아트로 토끼넣어달라고 했거든...
내가 가지고 왔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괜찮아. 준비한 이벤트는 많으니까(비장)
지원이랑 카페에 두시간 정도 앉아있다가, 나와서는 내가 공원으로 끌고 갔어
지원이가 항상 연습끝나면 나랑 집에 같이 가줬잖아...완전 반대 방향이여도. 밤에 산책 비슷하게...ㅎㅎ
그래서 지원이랑 오랜만에!산책하고 싶어서 공원으로 갔어
공원에서 걷다가 조금 쉴겸, 벤치에 같이 앉았는데, 어떤 애기가 계속 우리를 쳐다보는거야ㅠㅠㅠ
완전 귀여운 애기였어ㅠㅠㅠㅠ똘망똘망한 눈으로 우리 쳐다봐서 내가 기분좋아져가지고
지원이한테 저 애기 봐보라고 했어ㅋㅋㅋㅋ근데 지원이가 갑자기 뾰로통해졌어
"너 저 애기가 좋아, 내가 좋아?"
"어?"
"저 애기야 나야"
"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
애기가 남자애였는데, 딱 봤을때는 네, 다섯살 정도로 보이는 애기였어ㅋㅋㅋ
그런 애기보고 내가 귀엽다고 하니까, 지원이가 뾰로통해져서 질투하는거야...아 진짜.
무슨 애기한테 귀엽다고도 못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지원이 생일이니까!ㅋㅋㅋ
평소같으면 부끄러워서 제대로 말 못할거, 오늘은 당연히 지원이가 더 좋다고 말했엌ㅋㅋ
그러니까, 입이 귀에 걸려가지고 아주...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리 좀더 걸을까?"
완전 좋아하면서 일어서서 내 앞에서 손내밀고 더 걷자고 했어 지원이가.
그래서 내가 지원이 손 딱 잡고 일어나니까, 지원이가 나를 자기 옆에다가 서게 해서 내 어깨에 어깨동무했어
맨날 손잡고 그러다가 이런자세는 처음이라서 지원이 허리랑 붙어있는 팔을 내가 어쩔줄 몰라하니까
지원이가 내 팔을 자기 허리에다가 딱 감게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좀 걷다가 지원이가 갑자기 서더니 짜증내는거야...
응?뭐지...나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ㅇㅅaㅇ
지원이가 짜증날만한게 있었나?하고 멀뚱멀뚱 지원이 쳐다보니까 지원이가 막 짜증을 내는거야ㅠㅠㅠ
뭐야ㅠㅠㅠㅠ나한테 왜그래ㅠㅠㅠ아까까지만 해도, 기분좋았잖아ㅠㅠ
"아...잊고 있었는데 너 오늘 화장이랑, 치마 입었어..아..안입기로 약속했잖아아아"
"ㅠㅠㅠㅠ안돼ㅠㅠㅠ오늘은 진짜 입어야한단 말이야ㅠㅠ나 이거 오빠한테 잘보이려고 한달전에 산옷이야ㅠㅠㅠ
엄마가 골라줬다구ㅠㅠㅠㅠ"
내가 지원이한테 잘보이려고 한달전에 산옷이고, 엄마가 골라준거라고 하니까 좀 누그러진 것같았어
어휴 그나마 좀 다행이지...ㅠㅠㅠ한번씩 정색할때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나랑 약속했잖아"
"오늘만요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오늘 뭐입었냐면...ㅋㅋㅋㅋㅋ그냥 간단한데...
음...이런 원피스였어...ㅋㅋㅋㅋ별로 짧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5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4122318/ca58ead73938a94975b550037218ff3a.jpg)
딱 이런 원피스에 롱코트를 입고있었어...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안짧고 지원이 심기 안건들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얼마나 신중하게 고른 옷인데!!!!절대 안돼!오늘도 절대 양보 못해!ㅋㅋㅋㅋ
지원이를 힘들게 설득하고 설득해서 결국은 지원이도 풀어졌어, 삐졌던게ㅋㅋㅋㅋㅋ
그렇게 지원이랑 공원산책도 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하니까 벌써 다섯시인거야ㅋㅋㅋ
겨울이니까 해도 일찍 지고 어두컴컴해졌어!
그때서야 내가 준비한 이벤트를 할 시간이라는걸 직감적으로 알았지!ㅋㅋㅋㅋ
그래서 지원이 데리고 아까 아침에 갔던 카페쪽으로 갔어
"어?오빠. 여기 무대있다...ㅋㅋㅋㅋ무대 보니까 전에 오빠랑 Lucky 불렀던거 생각나"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5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41223/e/6/9/e695842db908be21325888abc5525bae.gif)
"그때 재밌었는데, 그지?"
"무슨 소리야ㅋㅋㅋ나는 엄청 떨려서 죽는 줄 알았어"
"그래도 내덕분에 너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공연도 해보고. 좋았잖아ㅋㅋㅋ"
"그건 그렇지...ㅋㅋㅋ공연하는것 같은데 보고 갈까?"
"그러자ㅋㅋㅋㅋㅋㅋㅋ"
이때쯤이면, 내가 무슨 이벤트를 준비했는지 알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사람도 앞에 얼마 없고 잘됬다...ㅋㅋㅋㅋㅋㅋ
다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빠 나 잠깐 화장실 좀 갔다가 올게"
"오빠랑 같이 가자, 데려다 줄게요"
"아냐, 괜찮아!ㅋㅋㅋ나 갔다가 올게!"
"아...걱정되는데. 얼른 갔다가 와. 길 잃어버리면 안돼?"
"내가 무슨 앤가?ㅋㅋㅋㅋㅋ아 참. 오빠 이거 마스크 하고 있어...사람들 오빠 알아볼라"
지원이한테는 화장실 간다고 하고, 얼른 카페에 가서 케이크랑 선물받아서 아까 그 장소로 갔어ㅋㅋ
근데 바로 지원이한테 가지는 않았고, 지원이가 마스크 한거를 확인하고, 무대 뒤쪽으로 갔어....
이벤트는!!!케이크들고 무대로 가서 노래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부끄럽지만, 이미 얘기되어있는거였기 때문에 했어...ㅋㅋㅋㅋㅋ
지원이 얼굴은 이미 공개되어있기 때문에, 마스크 쓰라고 한거구....
아무튼, 얼른 무대뒤쪽으로 가서 마이크랑 노래랑 준비하고, 케이크에 불 붙이고 반주가 나갈때 쯤에 나갔어
내가 부른 노래는..ㅋㅋㅋ지원이랑 나랑 처음 같이 부른 Lucky!
케이크랑 선물이랑 두손에 들고, 힘들게 내 마이크말고 다른거 하나 더 들고서는 노래 불렀어
무대올라가서 지원이쪽을 보니까 지원이 눈이 튀어나오려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좋아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이가 케이크 촛불도 꺼야되고해서, 지원이 앞으로 갔어
으아 촛농떨어지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를 지원이 앞에다가 갖다대니까 지원이가 초를 불었어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노래 계속 부르고있고, 곧 지원이 파트라서 마이크를 건넸어
그렇게 노래가 끝날때 쯤에는 우리 주변에 사람이 엄청 많았어...ㅋㅋㅋㅋㅋㅋ
근데 지원이가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엄청 다행이였지ㅋㅋㅋㅋ
무대 내려와서 내가 지원이한테 선물이랑 케이크랑 다시 건네주니까 지원이가 진짜 감동받았어
선물은 옷이랑 향수랑 비니!ㅋㅋㅋㅋ그리고 내가 한달전부터 매일 매일 꼬박꼬박 쓴 편지랑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5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41223/0/2/6/0264d0d5a7b651e24128f7c10b1224db.gif)
"헐, 이게 다 뭐야. 진짜 고마워 ○○아"
"히히, 이정도 가지고, 오빠 생일축하하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내가 생일 축하한다고 하고,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니까 지원이가 바람빠지는 소리를 하고 웃으면서 가까이 왔어
서로 코가 닿는 거리에서 지원이가 나를 지그시 보다가 입을 열었어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5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41223/5/3/a/53a5420c127e2ed6268766b1e32b9fb1.gif)
"그게 끝이야?"
"...어?"
"끝이면 내가 하지 뭐."
지원이가 엄청 가까이 온걸로만으로도 엄청 당황스러워하고 있었는데 지원이가 끝이냐고 질문을 하고,
내가 더 당황스러워 하니까, 지원이가 갑자기 입을 맞춰왔어
지원이는 키스하려고 혀로 내 입 열려고 했는데, 나는 또 사람들 많고 그래서 부끄러워서 안열었거든...
아무리 사람들이 우리를 신경도 안쓰고 있었다고 해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지원이가 입술 잠깐 떼더니 혀로 내 입술 살짝 햝으면서 입술 열자고 했어
살짝 눈 풀린게...음...ㅅ..섹시했어...
그러고는 다시 입을 맞춰왔는데 이번에는 입술 열었어...
그러니까 지원이 혀가 막 들어왔어. 항상 그럿듯이 내 치열을 훑고 내가 입을 살짝 더 벌리니까
더 들어와서 내 혀 가지고 장난치더라....
살짝 입주변에 침....ㅋㅋㅋㅋ이 흐르는것 같아서 내가 입술을 떼니까, 지원이가 웃으면서
내 입술을 다시 햝았어...으아...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5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41223/2/8/c/28c991ca0e47ea08c2132a1e246164f9.gif)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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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제...제가 어제....그래요..못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대신 오늘 분량...음..많죠?그죠?아닌가...
아니면 저를 매우 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리고...사랑은 은하수다방에서....생각보다 반응이 없어서 우울해쪄여(콘무룩)
흐이...나름 열심히 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반응이 별로 없으셔서 '하(下)'편은 쓸지말지 고민이에요ㅠㅠㅠ
댓글은 ㅋㅋㅋㅋㅋ라도 달아주세여...ㅠㅠㅠㅠ짧은 댓글이라도 저에게 큰힘이 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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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이...(콘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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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요님/갭주네님/영유아님/정주행님/떡볶이님/핫초코님/으우뜨뚜님/YG연습생님/쎄니님/하트님/따뜻한 밥님/한빈아 춤추자님/순두부님/할라님/감쟈님/윤주님/홍하아위님/까만원두님/워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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