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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킴님, 설날님, 단미님♡

 

 

+암호닉은 언제나 받습니다!

 

 

 

 

 

[

[방탄소년단/김태형] 사랑하는남자랑 결혼하는 썰2

 

 

 

 



 

 

 

아마 그날이 내 생애에서 가장 놀랬던 날이였을거야

근데 웃긴 건 보자마자 눈물 나올뻔 한거 있지

 

 

 

 

 

 

죽은 줄 알았던 애가 내 눈앞에 있으니까

 

 

 

 

 

 

.

.

.

.

 

 



5년전

 

 

 

 

 

 

 

"탄소야아"

 

"......"

 

 

[방탄소년단/김태형] 사랑하는남자랑 결혼하는 썰2 | 인스티즈

 

 

 

"내가 이렇게 애교까지 부리는데 화 안풀거야아~?"

 

".........."

 

"알았어 앞으로 산책 절대 혼자 안나갈게 약속해!"

 

"...진짜지?"

 

"당연하지 탄소말만 들을게 이제!"

 

 

 

 

 

 

 

 

태형이는 많이 아팠어

어릴때부터 기침을 달고 살았고 심장도 안좋았어

그땐 어려서 태형이 아픈 것도 모르고 잘만 놀았어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가 바뀔수록 태형이의 상태는 심각해져갔어

태형이를 향한 나의 마음도 커져갔지

그때까지도 몰랐어 나는 태형이가 아픈줄

그냥 몸이 약한가 보다 하고 넘어갔지

그만큼 김태형은 잘 숨겼어

몸도

마음도

 

 

 

 

 

고3때부터 정말 몸이 안좋아져서

병원이 입원해야하는 상황까지 왔어

그때까지도 바보같은 김태형은

맹장수술, 다리깁스 등등 여러 변명을 말하면서

왜 입원해야는지 궁금해하는 나를 속였어

 

 

 

 

 

 

중학교때부터 태형이를 좋아했던 나는

내 마음을 몰라주는 김태형이 미웠지

얘는 진짜 날 친구로 생각하나보다..하면서 고백하려다 만 적도 많았어

 

 

 

 

 

 

 

 

오래전이라 생각이 잘 안나는데

고3 겨울이였어

아마 크리스마스였을걸

 그떄 내가 고백했어

 

 

 

좋아한다고

 

 

 

 


 

 

 

♡주저리♡

 

분위기가 확 바꿧죠?ㅎㅎㅎ저도 당황스럽습니당ㅎ..ㅎ

이번화는ㄴ분량도 똥이고 글도 똥이네요!

(그래서 포인트도 낮췃어여..ㅎ)

이번화 통해서 상황설명 쭉한뒤 다음화부터

이제 달달하게 가야져..?

다음화부터는 분량도 확 늘거에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1화가 초록글됬던데 감사드려요ㅠㅠ

독자님들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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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설날이에요...ㅠㅠㅠ 아 왜 가슘이 아프ㅠㅠㅠㅠㅠㅠㅠㅠㅠ찌통ㅠㅠㅠㅠㅠㅠ 이런 분위기 좋아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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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
ㅠㅠㅠㅠㅠㅠ저도 쓰면서 맴찢..ㅋㅋㅋㅋㅋ감사합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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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죽은줄알았나했더니 태형이 아팠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여기서 끊으시니까 다음편 너무 기대더ㅏ요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 아무튼 태형아 아프지마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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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
다음편이왓어용ㅇ! 읽어주셔서 ㄱ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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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킴이에요!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팠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아련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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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
ㅠㅠㅠㅠㅠㅠ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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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173
단미입니다!! 오모오모ㅜㅜ 우리 태형아 아팠구나 아프지마 내가 다 케어해줄게 너가 아프면 나도 아프고 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그러니까 제발 아프지마.. 그리고ㅜ 작가님 제가 새드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걸 아셨구나~? 진짜 사랑이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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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
헐 어쩌져ㅠㅠㅠ이제 달달한데..ㅠㅠ그래도 새드는 언제나 함께합니당ㅎㅎ 감사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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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태형이는 몸이 아프겠지만 전 심장이 아프네요 (119) 일단 관 공구부터 시작하죠 전 170cm 로 맞춰주세요 ㅠㅠ 저 죽습니다 ㅠㅠ 김태형이 너무 좋아서 ㅠㅠㅠㅠㅠ 내꺼하자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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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
키가 크시네요..(눈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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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뽀뽀입니다... 태형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아픈 거 다 가져가 줄게... 아프지 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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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 태태야ㅜㅜㅜㅜㅜㅜㅜ 왜 죽었나 했더니만 태태기 아픈것이였군요ㅠㅠㅠㅠㅠㅠ 태형아 아프지마ㅜㅜㅜㅜㅜㅜㅜ 맴찢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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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 태형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슬프죠 ㅠㅠㅠㅠㅠㅠㅠ? 현기증납니다 다음편 보러가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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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ㅠㅠㅠㅠㅠㅠ슬퍼이ㅠㅠㅠㅜㅠ빨리다음편보러가야겠어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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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이게무ㅜ여.... 아프다니.... 숨기다니... 아니이게무슨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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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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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짱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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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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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 ㅠㅠㅠㅠㅠㅠㅠㅠ태태야ㅠㅠㅠㅠㅠㅠㅠ아프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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