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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들 | 인스티즈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는지.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시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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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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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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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근이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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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먹었어, 상근아? 고기 맛있어. 냠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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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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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하셨어요, 쓰담쓰담. 맛있게 냠냠하셨죠? 네, 저도 챙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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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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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태형이 형아? 아니라면 죄송해요... 고기 먹었어요, 냠냠. 형아는 뭐 드셨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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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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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형아. 새벽에는 죄송했어요, 끙끙. 으구, 밥을 드셔야 할 텐데 말이에요. 쓰담쓰담. 요거트 냠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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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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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자꾸 새벽에 일어나지더라고요. 오늘도 깜빡 잠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났는데 형아 생각에 놀라서 바로 형아한테 답글 남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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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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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도 쓰담쓰담. 다행히도 원래 잠이 적은 편이라 그렇게 피곤하지는 않아요. 으쌰 으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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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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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세요, 형아. 아야는 안 돼, 안 돼. 오늘은 일찍 코야하러 가셔서 푹 주무세요. 아셨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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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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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구, 안 좋은 버릇이 들었네요. 몸 상하겠어요. 쓰담쓰담. 제가 자장자장 해드릴 테니 되도록이면 일찍 주무세요, 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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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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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자장자장, 우리 형아.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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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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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저도 형아 꿈에 놀러 가고 싶기는 하지만 제가 놀러 가면 형아가 꿈꾸시느라 푹 주무시지 못 하니 형아 일어나시기 직전에 잠시 들려서 까꿍하고 갈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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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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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긴요, 아녜요. 어어, 그러면 안 되는데... 끙끙. 그럼 다음에 놀러 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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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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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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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꼭 놀러 갈게요. 형아, 죄송하지만 피곤해서 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형아랑 이야기 더 나누고 싶어요, 끙끙. 자장자장. 되도록 일찍 주무세요. 쓰담. 다음에 또 찾아와주세요. 좋은 밤. 꿈 없이 푹 주무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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