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금이 신비로운 이미지를 연상시켜요!
져니 - 반짝이는 것들
호그와트 틀의 마법학교 - 펄
그리핀도르 : 용감하고 대담한 자들을 위한 기숙사
김한빈(18)
김지원(18)
후플푸프 : 진실하고 거짓이 없는 자들을 위한 기숙사
정찬우(17)
김진환(19)
슬리데린 : 재간꾼들을 위한 기숙사
구준회(17)
김동혁(17)
레번클로 : 지혜롭고 사려깊은 자들을 위한 기숙사
송윤형(18)
김너콘(17)
환영합니다, 신입생 여러분
신입생 여러분들 중 몇몇 학생들은
직속 선배가 짝 지어져 있습니다.
직속 선배가 없는 학생들은,
앞으로 학교 생활을 하면서 직속 선배를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내 직속 선배가 있다면,
나의 학교생활 중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물어보기 쉽겠죠?
물론, 제외인 상황도 있습니다.
슬리데린 구준회 학생과 김동혁 학생은
두 명이서 짝 지어서 생활하게 될 것 입니다.
능력 과다 분배를 막기 위한 방침이니 토달지 마세요.
그럼 신입생 여러분들의 만찬을 위하여
눈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편지지가
소리를 내며 편지를 다 읽고 난 후,
강당에 모여있던 모든 학생들의 음료수 잔이 순식간에
공중으로 들어올려졌고, 자신의 바로 앞에 앉아있는 학생의
잔과 자신의 잔이 부딪혔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 당황스럽고, 재밌기도 해서
멍 때리며 가만히 앉아서 음식에는 손도 대지 않고 있었다.
“먹어, 먹어 두는게 나중에 좋아.“
“네...?“
“잘 부탁해 후배, 후배의 직속 선배 송윤형이야.“
“아, 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앉아서 식사 마저 해.“
갑작스레 어깨에 올려지는 두 손에 의해서 뒤를 돌아보면,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나를 내려다 보는 처음보는 남자의 모습에
놀라있던것도 잠시, 직속 선배라는 남자의 말에
선배라는걸 깨닫고는 선배에게 인사하고 자리에 앉았다.
나와 인사하고 바로 강당을 날아다니는 선배를 보니,
왠지 모르게 선배가 대단해 보였다.
일단은, 먹으라고 했으니까 먹어둬야겠지.
암호닉은 아직 없어서 쓰지는 못 하네요ㅎㅎ 일단 이 글은 프롤로그라서 독방에 썼던 걸 그대로 가져왔어요! 다음 본편부터는 독방에 있던것 그대로 가져오는게 아니라 조금씩은 다듬고 다르게 만들려고 합니다! 많은 댓글과 관심 부탁드려요ㅜㅜ 암호닉 신청 사랑합니다!암호닉+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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