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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심장 - 별의 눈물


호그와트 틀의 마법학교 - 펄


이 글은 해리포터를 모티브로 쓴 글 입니다.

해리포터와 비슷한 내용이 나와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김동혁을 뒤로한 채 대 강당으로 들어선 순간

말이 나오지 않을정도로 놀라서 그 자리에 멈춰섰다.


목이 떨어져서 덜렁거리는 채로 나를보며 웃는

목이 잘린 귀신이 내 앞으로 다가왔다.


무서워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눈을 꽉 감아버렸다.

어릴적 부터 나에게 귀신이라는 존재는

아주 무서운 것으로 각인 되었다.

무엇보다 이 귀신은 목이 잘린 채 웃고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워서 미칠것만 같다.


"닉, 하지 말아요 신입생이잖아요."

"쳇"

"..."

"괜찮아?"

"...네"


항상 내가 무서움에 빠졌을 때, 나의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 누구도 나에게 손을 내밀지 않았고,

그저 불쌍하다고 어린아이가 안타깝게 됬다고

혀를 차며 나를 지나쳤다.

그럴 때 마다 나는 두 눈을 꼭 감고는 다른 생각을 했다.

우리 엄마랑 아빠는 꼭 나를 다시 안아줄거라고


나를 품에 안고 그 귀신에게 뭐라 하고

그 귀신을 보내고 나를 품에 안았던것을 풀고 

나를 내려다보는 남자는 아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나에게 말을 걸었다.


괜찮냐고


그토록 듣고 싶던 말을 이 사람이 나에게 해 주었다.

그 남자의 가슴팍을 바라보니 노란색의 실로

김진환이라 적혀있었다.


"그럼 나는 바빠서, 이만"

"...안녕히 가세요"


김진환이라는 남자가 지나가고 홀로 

그 남자의 뒷모습을 바라보며인사했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몇번의 환영인사가 들리고 학생들의 앞에 놓여있던

주스 잔이 공중으로 들어올려졌다.

그리고 곧, 바로 자신의 앞에 있는 다른 학생의

잔과 부딪혔다.


그럼 즐거운 입학식을 위하여


또 다시 어떤 목소리가 들리고

위에서 둥둥 떠다니던 사람들이 땅으로 내려왔다.


"안녕,"

"...누구세요?"

"나는 네 직속선배 송윤형이야."

"...아 안녕하세요."

"편하게 앉아서 음식을 먹어, 먹어두는게 좋을거야."

"...네"


직속선배라는 사람의 이름은 송윤형이었다.

그는 나와같은 푸른색의 실로 가슴팍에 송윤형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하루동안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전혀 가늠하지 못 하겠다.

이 세계는 어떠한 세계이며,

내가 가진 목걸이가 왜 순수혈통이라는 건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해가 안 가?"

"..."


뒤에서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뒤를 돌아보니, 검은색의 망토를 두르고

나를 내려다 보는 남자가 서 있었다.


"누구.."

"그리핀도르, 김한빈이야 놀랐다면 미안."

"아..."

"...머글의 피가 섞였나"


자신을 김한빈이라고 소개하는 그 남자의

검은 망토 사이로 보이는 가슴팍에는

붉은색의 실로 김한빈이라 적혀있었다.



혼잣말을 내뱉던 그는 어쩔수 없군,

이라는 소리를 내뱉고는 이만 가보겠다며

내 눈앞에서 사라졌다.



이해할수 없는 일들의 연속인 하루였다.




[iKON/김코니] 틀의 마법학교 (펄) 5 | 인스티즈





잡담

아핳....

너무 빠르게 찾아왔나요ㅎ?

어쩔 수 없어요!

설이니까요! 다들 바쁘시겠죠ㅎ?

저는 아주 편안하네여...(왠지 슬픔)

다들 기분좋은 설 연휴 되시고

오늘 밤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독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암호닉

☞구주네☜☞밷비치☜

☞개로피자☜☞022☜

☞짜요짜요☜☞탄산☜

☞김밥빈☜☞몰랑이☜

☞마그마☜☞지원쨔응☜


암호닉 신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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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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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3.110
022에요!! '0' 진환이랑 한빈이를 만났군요!!!! 진환아ㅜㅠ 초면부터 안아주는구나ㅜㅠ 귀신 무서워하는 제게 큰 위로로 다가오네요ㅜㅠㅠㅠ
한빈이ㅠㅠ 한빈이는 검은색 망토를 입고 나타나서 갑자기 말 걸어주는데 되게 신비로운 분위기와 포스를 풍기네요ㅠㅠㅠㅠㅠㅠ좋당ㅠㅠㅠ 워후!
그나저나 작가님ㅜㅜㅜㅜ 연휴를 편안하게 보내고 계셔서 다행이에요ㅎㅎ 저도 사랑해요오오♥♥;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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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첫번찌 댓글이 비회원 분이시군요!! 감사드립니다ㅜㅜ 바로 댓글 달지 못해서 미안해요ㅜㅜ 댓글이 보이면 꼭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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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으허 022님 안녕하세요!! 매번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오ㅜㅜ 그리구 이렇게 글 내용 자세히 읽고 정성가득하게 댓글 작성해주기 있기 없기ㅜㅜㅜ 너무 감사드립니다!! 022님도 좋은 명절 보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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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마그마입니다!우어어어어ㅓ어 뭐지 순수혈통인데 머글이야....뭐지뭐지뭐지!!후ㅏ우!!지나나!!괜찮아요?많이놀라쬬?(ㅈ...죄송함ㄷ...)워오오오지나니다정다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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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엍ㅋㅋㅋㅋ마그마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여주의 궁금증을 풀러 좀 있다가 설맞이 특별편으로 와야게써여ㅎㅎㅎㅎ 즐거운 설 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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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떻게 순수혈통인데 머글?? 여주 정체가 뭘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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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그러게요오....ㅎㅎ 조금있다가 여주의 정체를 어느정도 까발리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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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0.224
김밥빈
한명씩와서알수없는말망해놓고가다니..ㅋㅋㅋㅋ여주정체가점점궁금해진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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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으하....댓글이 보일때 다시 올게요ㅜㅜ 미안해요ㅜㅜㅜ 비회원님도 새해 복 많이 받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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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어후 여주의 정체를 어서 빨리 까발려야겠네요! 김밥빈님 매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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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구주네에요!!진환이역시자상하네욯ㅎㅎㅎㅎ애들은다알고여주만모르고도대체뭘꺼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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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구주네님 안녕하세요!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여주 본인만 모를까요ㅜㅜㅜ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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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지원쨔응이에요!!! 오잉 이게 뭐지...읽을수록 미궁에 빠져드는느낌...☆ 당황스러버...으허허허 어서 다음화를 읽으러 가봐야겠어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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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히힣 다음회는 특별편이라서 스포주의에요ㅜㅜ 지원쨔응님 안녕하세요! 미궁에 빠지신다니...아니되여ㅜㅜ아직 인물 서개밖에 되지 않았어요 제대로 스토리가 시작 되려면 멀었어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원쨔응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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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14
탄산이에여!! 와 읽을 수록 모르겠어옄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다리게됩니다...☆ 진짜 근데 순수혈통인데 머글의 피가 섞이다니...?☆ 그래도 재밌어요! 어제 심심할 때 1편부터 보기도 했어요ㅠㅠ 자까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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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비회원님! 어서 댓글이 보여야 할텐데요... 댓글이 보이면 다시 오겠습니다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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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어헣헣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해여ㅎ 탄산님 안녕하세요! 정주행 감사드려여ㅎㅎ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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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진환이 다정하다...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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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진환이는 다정진환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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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우어???? 머글세계에 오래 살아서 헷갈리는건가? 잘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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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으힣 잘보셨다니 감사드려요! 머글세계에 관한건 다시 공지로 찾아 뵈겠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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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와 귀신이 목이....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상상하기도 싫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진환이가 안아줘서 다행이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기맘빈은 검은망토라니..o<-<.....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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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쨔응
헐...어떡해ㅜㅜㅜ 13일 전에 달아주신 댓글 겨우겨우 저에게 도착했습니다ㅜㅜ 우리 맘빈이 검은망토 이뻐요ㅜㅜㅜ 어휴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 너무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독자님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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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진환이ㅠㅠㅠㅠㅠ한빈이ㅠㅠㅠㅠㅠㅠ 둘 다 캐릭터 너무좋다..♥ 진짜 영화 한 편을 보는 것같아요!!! 너무 재밌네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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