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윤형아? 너 얼굴 보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그럴 수가 없어서 이렇게 편지를 남기게됐어, 사실 다른 사람이 좋다고 나 버리고 가버린게 믿기질않아서 윤형이 너가 다시 돌아올거라고 그동안에 착각에 빠져서 살았어 근데 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 걸 이제서야 안거있지? 그래도 아직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너가 못된 놈이라고 욕도 해보고 세상이 떠나가라 울어도 봤는데 너는 안 잊혀지더라고 그래서 너를 마음 속에 묻어두기로했는데 그정도는 하게 해줄거지? 그정도도 안 되면 나 너무 힘들거같아 그리고 나 이제 앞으로 만날 사람들한테 너와 좋은 친구였다고 자랑하고싶은데 그건 안되겠지? 근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 이제 그만 써야겠다! 졸업 축하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예쁘게 웃어줘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내 친구 윤형아, -너의 친구 00이가
글잡담에 글을 처음써봐서 짤막한 글을 들고왔어요ㅠㅠ 이 글에서의 윤형이랑 여자아이의 사이는 편지를 보면 대충 아시겠죠! 여자아이가 못만난다거나 앞으로 만날사람들이라하는건 죽어서 못 만난다 이상세계의 사람들을 만난다라는 뜻과 대학, 사회생활하면서 못 만난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뭐 두가지 결말이있어요! 독자님들 기분대로 해석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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