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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06

w.뿌라보콘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얘들아 눈조심해 " 
 



 


 


퇴원후에 지방에있는 집으로 내려가서 3일을 머물러 있다가 다시돌아온 사옥에서는 애들이 반기고 있었다.
내가 연습실문을 열자마자 기다렸다는듯 폭주하면서 뜬끔없이 행가레까지 하다가 윤형이 말에 다들 눈을 두손으로 가린다.

워워.. 사람 눈깔은 먹지않아.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그거알아요? 누나 팬싸직캠 해외 핫토픽 올랐다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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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제 코니 뺏길지도 몰라 Island Def Jam에서 캐스팅 제의 받았대.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우리 버리고 가는거 아니죠? 가지마요 " 
 


 


 


실제로 나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미국의 유명한 소속사로 부터 이메일을 한통 받았다. 직캠을 보고 관심을 가진 회사 직원이 내 이력서를 찾아보고, 유튜브에 올렸던 내 춤영상을 보고 캐스팅 제의를 한다는 내용이였다. 
회사는 본조비,머라이어캐리,제니퍼로페즈,저스틴비버등 유명한 가수들이 있는 'Island Def Jam'였다.


 


처음 받았을때에는 감격 그자체였다. 백댄서를 백날해봐야 인생은 한방..!

여러분 아이콘 믿고 천국 가세요.
 


 




 


" 자 연습해, 연습. "
 


 


내말에 다들 한숨을 쉬고 앓는 소리를 하더니, 거울앞에서서 몸을 푼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캐스팅제의를 받아들이는 순간 아이콘은 영영 보지못할 사람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맏내 진환이부터 막내 찬우까지. 그리고 한빈이도 말이다.

그동안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기간으로보나 어떤면으로 보나 내가보기엔 그닥 대단한 유대감을 가질만큼의 사이는 아니였으니까. 몸이 멀어지면 연락이 끊기고, 그렇게 소홀한사이가 될게 분명했다.

그래서 둘을 가지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는것은,
욕심을 부리는걸지도 모른다. 아마 정말 내가 이기적인 사람일지도 모르고.
 


 


 


 


*
*
*



 


 


 


" 뭐야? "
" 캐리어요. " 
" 설마 그걸 내가 몰라서 묻겠니? "
" 누나라면 충분히 몰라서 물어볼것 같은데요 " 
 


 


준회가 꽤 큰 캐리어 가방을 끌고와 안무연습실에 펼쳤다. 이걸 왜 끌고왔는지를 물었지만 준회는 뚱한표정으로 디스를 한다. 얘 왜이래.

낡아 헤져버린 캐리어의 지퍼를 하나하나 열어 숨겨져있는 립밤이나 동전을 꺼내서 옆에 모아둔다.
 


 


 


" 왜그렇게 뚱하냐? "
" 지원이형이 이거 버리라고 시켜서요. "

 


 


역시. 사스가 구초딩입니다만? 내가 입이 비죽 튀어나온 준회에게 초딩초딩거리며 놀려주자 나를 째려본다. '내가 왜초딩인데요' 이렇게 욱하면서 말이다.
 


그모습이 귀여워서 큭큭거렸다. 내가 어떻게 이놈을 덕질하면서 오빠앓이를 했을까 싶다. 누가봐도 구칠이가 분명한데ㅋㅋㅋㅋ
 



 


" 누나 여기 들어가볼래요? "
" 거기를 왜들어가 "
" 여기 누나 들어갈수 있을것 같은데? "
 


 


준회가 캐리어를 가르키면서 말한다. 좀 큰사이즈이긴 한대. 아무리그래도 여기에 내가.. 
아주 쏙~ 들어가네? ^^ 턱없이 짧은 팔다리,그리고 키.
진환이한테 키디스 받으면 그게 얼마나 기분이 묘한지..
 


 


" 와 역시.. "
" 역시 뭐. 나 이제 일어나도 되지? "
" 안돼여 "
 


 



준회는 지퍼를 잠갔다. 헤실거리면서,
아니 이런 개놈?!?!^^ 나를 꾹누르고는 사악하게 웃으면서 지퍼를 잠구었다. 매우 깜깜하지만 의외로 안락감이 장난이 아니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나 초딩이라고 놀린 벌이에요. 나 화장실좀 갔다올게요. "
 


 


 


내가 현실 욕을 내뱉으며 불러봤자 준회는 재미난듯 큭큭 웃으며 발소리를 내며 나가버렸다. 구초딩진짜.. 지퍼를 열려고 낑낑대봤자, 열리는 시작점을 1도 모르겠습니다ㅎ

결국 포기하고 안락함에 눈을 붙였다.
뭔가 잠이 올것같기도 하고, 그순간 붕뜨는 기분이 느껴졌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뭐야. 왜이렇게 무거워. "
 


 


준회가 돌아오는가 싶었는데 지원이 목소리가 들렸다.
본의 아니게 무거운점. 미안하다ㅎ
지원이가 캐리어를 드르륵 끌었다. 지원이를 놀래켜줄 심산으로 웃음이 튀어나오는 입을 꾹 틀어막았다.
그리고 한참을 걷던 캐리어가 멈췄다.


 


 


자 이제 열어봐 지원아^^ 너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 김코니가 널 기다리고 있어^^
이 캐리어 속에 구겨진 채로 말이야!
 


 


 


" ... 지원아? "

 


 


 


허허.. 갔나? 간거야? 날두고? 내가 이렇게 여기에 딱 있는데?? 대답이 없는 허공에 지원이의 이름만이 흩뿌려졌다. 몸을 들썩거리기도 해보고, 큰소리로 클라이맥스도 불러봤지만. 노답ㅎㅎ
 


그래 분명 회사 어딘가에 있겠지. 준회가 찾으러 올꺼야.


 


 


 


" 와. 이가방 왜 버렸지? 좋아보이는데 "
 


 




?? 들려오는 음성은 모르는 남자의 목소리였다.
어ㄸㅓㄱ하지?ㅎㅎㅎㅎㅎㅎㅎ멘탈은 붕괴. 멘붕!!
드르륵, 신나게 콧노래도 부르는 남자가 캐리어를 미친듯이 끌고 뛰기 시작했다.

 


 


거참, 사람한번 난폭하네!!!
안전운반 합시다 좀!! 나는 머리를 이리저리 치여 헤드뱅잉을 했다. 아 먹었던 음식들이 다 쏠리는 기분이였다.
 


 


 


" 니가버린내, 맘. 공어회~ "
 


 


위너의 공어해를 흥얼거리던 남자가 집문의 비밀번호를 삑삑삑삑 누르더니 문을 철컥열고 들어갔다.
아나..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나는 매우 공포스러웠다. 가방밖이 어디인지도 몰랐으며, 누가 이곳으로 끌고왔는지도 모를 일이였다.
만약에 정말 나쁜사람이면?


 


 


 


" 끝이났네요~ 행복했어요~ 잊지말아ㅇ..컥컥 "
 


 


남자는 여전히 위너의 공어해를 Feel에취에 흥얼거리며 가방의 지퍼를 열었다. 나는 망연자실해서 고개를 캐리어에 쳐박았다.
 


환한빛이 캐리어를 가득 비추고, 남자의 흥얼거림역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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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
 


 


남자는 헙 하면서 입을 틀어막았다.
그리고는 당황한듯 눈을 이리저리 돌렸다.


 


 


" 시체유기?..!.. "
" 아니요 그런게 아니ㄹ.. "
" 아아아아악!!!!! "
 


 


눈앞에보이는 사람은 위너의 송민호였고, 남자는 갑작스레 내가 몸을 일으키자 발작하듯 소리를 지르며 내 뒷통수를 잡아 얼굴을 캐리어속으로 다시 쳐박았다.
 




우읍..시발..
 


 




 


" 아니요 제가.. "
" 아아아악!! "
 


 


고개를 또다시 드려는데 다시한번 쳐박는다.
 


 


 


" 저기 준회가요!!! "
" 아아악!!.. 준회요? "
 


 


한번더 쳐박으려는데 민호가 손을 가까스로 멈췄다. 거참 사람말은한번 들어봅시다.. 내가 숨을 헉헉 몰아쉬며 산발이 된머리로 눈을 마주쳤다.
 


" 안녕하세요 송민호씨. 처음뵐게요. 저는 아이콘 담당 안무가 김코니구요, 이런꼴로 보게된점 참 유감입니다. "
" 아..예. 저는 위너 송민호입니다. 귀신인줄알고.. 죄송해요 "
 



 


 


나중에 진짜 귀신 만나셔도 그렇게 고개 쳐박으시면 귀신이 그냥 도망가버릴것 같네요..ㅎ 껄껄껄.
어찌됐든 오해였으니 그점은 넘어가고,

 


 


" 이 캐리어 지원이껀데 준회가 한번 들어가 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들어갔는데, 준회가 이걸 잠궈버리고 화장실에 간사이에 지원이가 가져다가 어디다 뒀는데, 민호씨가 여기로 가져오신거에요. "
" ...? "
" 예. 한번들으면 이해가 안될거에요. 혹시 이캐리어 어디서 주우셨어요? "
" 저기 사옥앞에 쓰레기장..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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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
 


준회가 당황한듯 연습실 이리저리를 헤집었다. 그런 준회를 발견한 지원이 스냅백을 고쳐쓰며 다가갔다. 
 


 



" 뭘 그렇게 찾아? "
" 캐리어요. "
" 캐리어? 그거 내가 갔다버렸어. 너한테 시키긴 했는데 좀 미안해서 "
 



어때 고맙지? 하며 웃어보이는 지원과 다르게 준회의 얼굴이 빠르게 굳어갔다. 다급하게 준회가 지원의 팔목을 끌고 엘레베이터를 지나쳐 계단으로 뛰어내려갔다. 영문도 모른채 끌려온 지원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쓰레기장에는 캐리어는 커녕 다른 쓰레기들까지 모조리 수거되어 있었다.


 


 


" 말도안돼.. "
" 아니, 왜그래. 설명을 해봐 "
" 캐리어안에 코니누나 들어있다구요 "


 


 


준회의 말에 지원의 표정이 금세 빠르게 굳었다. 거의 반쯤 울먹거리는 준회를 다독이고 지원이 한빈에게 전화를 걸었다.
 


숙소에 있던 멤버들 모두 사옥 근처를 돌며 코니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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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나랑 찬우가 쓰레기수거차량 문의해보고 올게. 지원이가 일단 옆동네 돌아봐 아직 쓰레기차가 거기까지 못갔을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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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코니누나 무사해. 준회 너때문도 아니니까 마음풀고, 찾으면 전화해요 형들 "


 





 


 


*
*
*
 




 


" 아 그러면 다음앨범은 곧 나오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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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맞아 그렇지? 아마그럴꺼야 "
 



 


금새 친구를 먹기로한 민호가 사옥까지 데려다 주겠다며 길을 나섰다. 천천히 대화를 하면서 걷는데 어렴풋이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소리들리지않았어? 내가 민호에게 묻자 못들었다는듯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잘못들었나..?


 


 


" 김코니 "
 



 


조금더 선명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내가 그자리에 멈춰섰다. 들리는 소리는 분명 내 이름이였고, 한빈이의 목소리였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소리에 불과할뿐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 왜그래? "
" 아니, 잘못들었나봐.. "
 




 


다시 걸음을 옮기려는데 골목길을 돌아 나온 한빈이와 딱 마주쳤다.
역시 잘못들었을리가 없었다.
숨을 잔뜩 몰아쉬는 한빈이가 나를 딱 쳐다보더니 멈춰섰다. 숨을 한번 돌린 한빈이가 말없이 나와 나란히 서있는 민호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설마, 뭐. 막 오해하고 그런거. 아니겠지?
내가 손을 막 저어보이자 한빈이가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와서 뒷목을 끌어당겨 그대로 품에 안아버렸다.
 


심장이 가쁘게 쿵쿵뛰는 가슴팍이 그대로 얼굴에 닿았다. 팔을 더 죄여서 단단히 끌어 안은 한빈이가 여전히 숨을 몰아쉬었다.
 


 




" 어디 다친대는 없지? "
" 어? 어.. "
 


 


다시 얼굴이 확 달아오르는 기분이였다. 한빈이가 머뭇거리더니 끌어안던 한쪽손을 올려서 내 뒷통수를 두어번 쓰다듬었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6 | 인스티즈

" 다행이다. "
 


 


 


 


나도 한빈이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는데 그뒤로 애들이 달려왔다. 눈가에 눈물까지 훔치며 걸어오는 준회에 내가 풉하고는 웃었다. 그제야 한빈이가 품에서 날 떼어냈다.
 




 


" 민호형 왜여깄어요? "
" 누가 좋은 캐리어를 버리고 갔길래.. 쓰려고..쨌든 미안하다 "
 


 


사실 민호가 아니였으면 진짜 쓰레기 폐기장으로 영영가버릴지도 모를일이였다. 머쓱하게 웃어보이는 민호어깨를 두어번 두드려주었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과함께.


 


민호가 집으로 돌아가고, 나는 멤버들이랑 나란히 연습실로 돌아갔다. 
준회를 달래며,
동혁이도 그렇고 준회도 그렇고 미자인거 티내는것마냥 마음이 여리다. 이쯤되면 찬우 상남자설 증명됐네.
 


 




 


 


*
*
*

 


 


 


 


Island Def Jam에 들어가면 나도 월드스타 되는건가? 나는 바람도 쐴겸 옥상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탔다. 꼭대기층 버튼을 눌렀다. 마치 내가 머라이어캐리라도 된듯이 노래를 막부르고, 흥에겨워 춤도 추기 시작했는데 꼭대기층으로 올라가기전에 엘레베이터는 멈췄다.

 

방금전 몸부림이 너무 터무니없어서 괜히 민망한 마음에,
바로 경직된채로 오른쪽 맨끝으로 조용히 쳐박히기로 마음먹었다.
 


 





 


 


소리가 울리고 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한빈이가 보인다.
나는 숨죽인채 고개를 푹숙이고 발끝만 쳐다보았다. 역시나 멈칫하며 주춤거리던 한빈이가 걸어들어왔다. 분명 밑에층을 누르려고 머뭇거리던 손이 꼭대기층에 선명히 찍힌 내가 누른 버튼을 보고는 거두어내렸다.
 


 


" ... "
" ... "
 


 


한빈이는 왼쪽 끝으로 가서 섰다.
숨이막히도록 침묵이 흘렀다.
 


 




" 야. "
 


한빈이의 목소리에 깜짝놀라 움찔했지만, 이내 놀라지 않았다는듯 다시 꼿꼿이 섰다.
 


 


" 너왜 나 피해? "
" 내가.. 언제 "
 


 


와 시속 500km의 돌직구를 받은 기분이였다. 
사실 한빈이를 피해다닌건 사실이였다. 엘레베이터 이후로 한빈이만 보면 시도때도없이 얼굴이 빨게지고 말까지 더듬었다. 

 


원래 한빈이를 좋아했지만, 그날을 계기로 그저 막연히 좋아하는 연예인인 비아이에서 진심으로 김한빈을 좋아하게 된게 아닐까.
 


2주를 꼬박,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였다.



 


 


" 한빈아, 나 Island Def Jam로 갈 생각이야. "
" ... "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커져버리기 전에 욕심을 접어버리기로.
 


한빈이의 떨리는 눈을 겨우 마주쳤다.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이러다 멎어버리지는 않을까 싶었다.













뿌라보콘

공지띄우고 6화 모티로 찾아뵙습니다ㅋㅋㅋ

스마트에디터를 이용해서 쓰긴했는데, 인터넷상으로도 무리없이 나올까 걱정이네요.. 가운데 정렬이 너무 힘듭ㄴ..ㄷㅏㅎㅎㅎㅎ

늦은 설인사지만 설 잘보내셨겠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답글 저번편에서 다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해요ㅠㅠ

이번편에서는 다시 힘내서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공지글 올렸을때 기다려주신다던 독자님들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날뻔했습니다ㅠㅠ 사랑해요♥


읽어주신분들, 추천,댓글,암호닉, 신알신까지 모두다 감사합니다!! 애정해요~


♥암호닉♥

암호닉을 쓰다가 세번을 날렸어요ㅠㅠㅠㅠ

다음편에는 다시 써올게요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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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아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캐리어에 빵 터졌다각ㅇㄱㅋㅋㅋㅋㅋㄱㄲㄱ진짜 웃긴다고 생각하면서 내렸는데 간다니...ㅎㅎ...ㅎ...한비니가 가지말라고 해줬음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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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송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씽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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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너무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가어딜간다는거죠......이럴순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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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가지말아여가면안돼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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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김동동이에요! 어이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하다하다캐리어까지들어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빈이 저 짤 보면 요즘도 설레요....명실상부 기맘빈 입덕짤 중 甲...☆★ 다음편이 시급합닌다 자까님!!오늘도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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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김동동님 감사합니다!! 이제 뭔들 안일어나겠어요ㅋㅋㅋㅋㅋㅋ왠만한경험 다해보는 불쌍한 여주.. 저역시 한빈이 저짤 사랑합니다ㅋㅋㅋ 김한빈오빠같은 짤..ㅎㅎ 잘생기면 다오빠야ㅋㅋㅋ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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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8.143
허그허그백허그입니다. 오늘은 복붙의 비명으로 좀 시작하겠습니다. 시끄럽고 보기 싫으셔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끄아아와오아ㅏ오하럴ㄴ암;ㅣㅓ아ㅣㄴ뤄푸;ㄴ꾸아아아이ㅏㅏ아아아이이오옹오오어아ㅣ애강내이풒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앙끄아아와오아ㅏ오하럴ㄴ암;ㅣㅓ아ㅣㄴ뤄푸;ㄴ꾸아아아이ㅏㅏ아아아이이오옹오오어아ㅣ애강내이풒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앙끄아아와오아ㅏ오하럴ㄴ암;ㅣㅓ아ㅣㄴ뤄푸;ㄴ꾸아아아이ㅏㅏ아아아이이오옹오오어아ㅣ애강내이풒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앙끄아아와오아ㅏ오하럴ㄴ암;ㅣㅓ아ㅣㄴ뤄푸;ㄴ꾸아아아이ㅏㅏ아아아이이오옹오오어아ㅣ애강내이풒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앙끄아아와오아ㅏ
와 진짜 오늘도 완전 설렘주의보... 순간 캐리어에 들어간다고 그래서 저희집 거실에 세워져있던 캐리어를 봤는데... (절레절레) 난 틀렸어... 살이나 빼자... 헛둘헛둘.
진짜 오늘 완전 ㅠㅠ 설렘... 김한빈ㅇㅇ..... 중간에 송민호 공어회~ ㅋㅋㅋㅋㅋㅋ 진짜 단순한 김지원ㅋㅋㅋㅋ 그걸 그냥 쓰레기장에 버릴 생각을 하지 어떻게? ㅋㅋㅋ 대다나다. 보통 그렇게 무거우면 한번쯤 열어보기 마련인뎈ㅋㅋㅋㅋ 그리고 민호는 왜 쓰레기장을 지나가던거였을까? 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겼어요. 쓰레기장에서 빵 터져서 완전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진짜 역시 뿌라보콘님bb... 항상 팬싸갔다가 조회수 십만영상 주인공된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맨날 인티글잡담오면서 아 언제올라와언제올러와 이러면서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 진짜 늘 재밌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김한빈과 OOO의 키스신이 예정되어 있는거죠? 네. 고맙습니다. 공항에서 울고불고 난리칠 OO이와 맘빈이 기다릴게요 (찡긋) 장난인거아시죠?ㅋㅋㅋㅋㅋ 다음화도 기대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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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허그허그백허그님~ 오늘도 긴댓글ㅋㅋㅋ 항상 백허그님 댓글 읽으면서 빵터집니다ㅋㅋ! 비명소리 복붙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ㅋㅋ그리고 분명히 여주가 들어간 캐리어는 엄청엄청엄청나게 컸을거에요...ㅎ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단순한 지원이 역시 밥씨눈을 마구마구 보여주는군요..! 저도 외우지못하는 이썰의 풀네임 외워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다음편은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너무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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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ㅠㅜㅠㅠㅜㅠㅠㅠ한빈아 가지말라고 잡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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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한빈이 맴찢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정주행 끝내ㅛ는데 암호닉 신청해도 되요ㅠㅠㅠ??[설날]로 할게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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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설날님 암호닉 기억하겠습니다~ 설 잘보내셨나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다음편은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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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아....아... 그러지마 ㅠㅠㅠㅠ 가지마ㅠㅠㅠㅠ 왜 ㅠㅠㅠ 여기서 행쇼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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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하 심장ㅋㅋㅋㅋㅋ나진짴ㅋㅋㅋㅋㅋ방에서 입틀어막고ㅠㅠㅠㅠ꺽꺽하고ㅋㅋㅋㅋㅋㅋ웃었는뎈ㅋㅋㅋㅋ쿠ㅜㅜㅠㅠㅠㅠㅠㅠㅠ근데 여주진짜 가는건가요???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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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101
작가님 유투브예요!!여주야 이번엔 캐리어닠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의별 모험을 다 하네욬ㅋ그나저나 여주 가는거야?그런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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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유투브님 감사해요~ 이제 뭔들 안겪어볼까요ㅋㅋㅋ 이상한일 다겪는여주.. 다음편은 금방!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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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송미노 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실망시키지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주야....가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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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아 ㅋㅋㅋ여주야ㅜㅜㅜ진짜별일을다겪네ㅜㅜㅜㅜ캐리어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없다 보는거같애여 옛날시트콤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으면서웃김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가지마 여주야ㅜㅜㅜ한비니랑 사겨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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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ㅋㅋㅋㅋㅋ송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귀엽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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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다 신알신하고가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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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ㅋㅋㅋㅋㅋㅋㅋ민호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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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8.170
진짜 인생이 시트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근데 진짜 여주 가요? 왜 ㅠㅠㅠㅠ 가지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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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는건가요 가는것도 재미있을떠ㅓㄱ 같은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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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9.239
(효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리어에들어가다니..와..얼마나말랐으면..ㅎ..핫..☆..순간부럽다는생각이..ㄷ..들었네요..ㅎ.ㅏ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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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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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김지난이에여!!! 역시 여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아이콘 덕질을 시작함과 동시에 이렇게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게된건가여... 눈알도 먹고 이젠 캐리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호가 안가져갔으면 여주는 대체 어떻게 될 운명이였던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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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송민홐ㅋㅋㅋㅋㅋㅋㅋ 민호가 캐리어 주어가서 다행ㅋㅋㅋㅋ 군데 여주야 그 회사 가지마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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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헐...........너무해 여주ㅠㅠㅠㅠㅠㅠㅠㅠ 한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로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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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민호 짤 왜 이렇게 귀엽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빈이 역시 상남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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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송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주가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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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송민홑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ㅜㅅ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보다 가지마여 여주 보내지마ㅠㅜ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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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민호완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이대로아예영영떠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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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웃기닼ㅋㅋㅋㅋㅋㅋ 캐리ㅣ엌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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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더럽이에여ㅠㅜㅠㅠ아진짜ㅠㅠㅠㅠ 너무 돟다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ㅜ으아유ㅠㅠㅜㅜㅜ작가님....진짜ㅠㅠㅠ내취향 어떻게 알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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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더 좋은 조건이 주어진건 분명한데 .. 그 전에 만난 인연들을 무시하기란 쉽지가 않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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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헐...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이......설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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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으어...분명 신알신을 핬는데 쪽지 알람이 안와서 이제서야 글이 올라온걸 확인했어요 ㅠㅠㅠ
얼른 다음편도 보러가야겠어요ㅠㅠㅠ
그런데 여주...진짜로 가는건가여.... 그럴리가없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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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가지마ㅠㅠㅠㅠㅠ 가지마여주야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캐리어 어떻게들어갔냐 신기하네.... 캐리어가 엄청큰거야 여주가 작은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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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송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래는것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였어도 까무러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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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것보다 가지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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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ㅋㅋㅋㅋㅋㅋ송민호 깜짝출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웃겨욬ㅋㅋㅋㅋㅋㅋ근대앙대 다른곳으로가지마앙대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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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여주잘돠면좋겠다 ㅠㅠ.. 애둘좋다고 기회안버렸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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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캐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앙대...가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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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미놐ㅋㅋㅋㅋㅋ미노깜짝출연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여주하마터면쓰레기폐기장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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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여주 그러지마ㅠㅠㅠㅠㅠ아니야ㅠㅠㅠ으ㅓ어우ㅠㅠ아니야ㅠㅠㅠ아니라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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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가지마여주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콘이랑 계석 즐거운 시트콤 만들어가잨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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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글 너무잘읽고갑니다 항상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감사해요~♡오늘도 역시 잘읽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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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아ㅠㅠㅠ 너무 재미있어요ㅠㅠㅠㅠ 동동이 너무 귀엽자나ㅠㅠㅠㅠ글너무 재미있어요ㅜㅠㅠ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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