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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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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739

공에게 약점잡힌 수. 평소에도 공의 말을 잘 따르는 수고, 오늘은 공이 수를 집에 불러 다 벗긴채로 혼자 자위시키다가 나중엔 손가락으로 흥분시켜주는 상황

하다가 구체적으로 정해도 되고 하고 싶은거 있으면 같이 정해요.

쓰니가 공 독자가 수여도 되고 독자가 공 쓰니가 수여도 돼요. 늦댓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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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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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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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나 늦었는데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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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괜찮아요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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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약점은..음.. 잡혔다기보다는 내가 네 집에서 언젠가부터 같이 사는데 같은 학교 친구들은 그저 먼 친척 정도로 알고있지만 실상은 제 어머니가 너희집 가사도우미고 아버지는 기사이신거 어때요? 나는 워낙 자존심이 쎄서 너희집에 얹혀사는걸 절대로 들키고 싶어하지 않아하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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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네요. 또 정할건 딱히 없나? 없으면 선톡해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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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유난히 지루한 수학시간의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하며 창 밖 운동장을 뛰놀고있는 학생들을 구경하고있는데 짧게 울리는 진동에 휴대폰을 확인하니 '음악실' 이라는 짤막한 메세지만 보낸 너에 수업이 끝나자마자 음악실 문을여니 책상위에 누워 눈가에 팔을 올려놓아 잠이 들은 듯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너를 두어번 툭툭치고는) 나야,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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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곤한듯 눈을 비비다 너를 곁눈질로 쳐다보고는) 빨리 오라고 안했냐? 저기 책상 위에 벗고 앉아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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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곧 있으면 다시 수업 시작... (제가 말을 채 다 잇기도 전에 저를 매서운 눈으로 쳐다보는 네 눈빛에 옅은 한숨을 내 쉬고는 네 맞은편 책상위에 엉덩이를 살짝 걸터앉아 조끼를 벗어내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리며 다시 네게 말을 건네는) ...5분 뒤면 수업이야. 시간 별로 없어. 나중에 하면 안돼? 도망 안 가는거 네가 더 잘 알잖아. 수업끝나고 집에가서 하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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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옷을 하나씩 벗어내는 너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말을 건네는) 수업 빠지던가. 보건실에 누워 있었다고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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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제 부탁을 통 들어주지 않는 너에 포기했다는듯 눈을 내리깔아. 단추를 다 풀어낸 제 블라우스를 벗고 교복 치마를 벗으니 속옷과 스타킹밖에 걸치고있지 않아 느껴지는 한기에 몸을 살짝 떨고는 책상위에 올라가 앉는) 다 벗었어. 스타킹도 벗을까? 속옷은 항상 네가 벗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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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일어서서 너에게 다가가 스타킹과 팬티를 한번에 내리고 너의 가슴쪽으로 손을 가져가 브래지어 위로 만지는) 남자가 만져주면 커진다는게 진짠가봐,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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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성큼 제게 다가와 브래지어 선을 따라 손가락을 쓸어내리며 부끄러운 말을 하는 너에 얼굴이 빨개진 제 낯빛을 숨기려 고개를 축 숙이고는 책상 모서리를 잡아 제 몸을 지탱하는) 그런 말 하지마, 읏.. 아,.. 이번시간 음악실 수업 없는거 맞아? 만약 누구 들어어기라도 하면 우리 큰일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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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없어. 그리고 니가 큰일 나는 거지 난 상관 없는데? (브래지어 후크를 푸르고 옆으로 던져버리는) 맞네, 더 커진거. 내가 안 만져준 사이에 너 혼자 만지고 그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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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브래지어까지 벗겨내 나신이 된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너에 한 손을 뻗어 네 손을 잡고는 제게 몸이 밀착되도록 널 가까이 끌어오며) 내가 내 가슴 만질 틈이 어딨어. 집에서도 네가 나 안 놔주고 시도때도 없이 만지니까 그렇지. 가슴 진짜로 커진거면 그건 순전히 네 덕이야. 아니지, 탓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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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뭐 어찌됐든 좋으니까 됐어. (너의 가슴을 움켜쥐고 주무르다 손을 떼는) 너, 혼자 만져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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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떨어진 네 손에 허전함을 느끼기도 잠시 제게 혼자 만져보라는 너에 두손을 가슴으로 가져가 뭉근하게 마시지하듯이 돌려대다 검지랑 중지 사이에 유두를 끼워 꼬집듯이 자극을 주기도 하며 널 야하게 쳐다보는) 흣, 이렇,게? 나 내 가슴 이렇게 만지,는건 처음인,데 네가 만지,는 것 보다 좋네. 음.. (눈을 감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가슴을 애무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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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야한 너의 모습에 아래가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지는) 가슴말고, 아래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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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가슴을 애무하던 한 손을 내려 아까부터 젖어서 촉촉해진 제 아래에 손가락을 대 액을 묻히곤 계곡을 따라 쓸어올리니 흥분해 달아오른 제 클리에 닿아오는 손가락에 상체를 비틀다 계속해서 비벼대는) 아응, 흐읏, 아..읏. 좋,아..흐..아, 으,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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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한껏 달아오른 너의 모습에 점점 흥분되는) 후.. 다리 더 벌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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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제 모습에 너도 흥분했는지 벌개진 얼굴을 하고는 다리를 벌리라는 너에 다리를 활짝 젖혀 네 손을 잡아 액을 질질 책상에까지 흘리고있는 제 아래로 끌어오며) 흐응, 나 내 손 말,고...읏, 네가..네가 해 줘.응? ㅇㅇ아.. 네가 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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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한 손으로 너의 클리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 너의 유두를 잡아 비트는) 물 흘리는거봐. 존나 걸레같다,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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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이제야 닿아오는 네 손길에 익숙해진 몸이 달아올라 주체가 되지 않아 양 팔을 네 목에 감고는 고개를 뒤로 젖혀 잔뜩 흥분에 젖은 눈을 내리깔아 너와 눈을 맞추며) 응,아..으,읏으응...흐아, 좋아 거기,아! 흐,아,앗,흐앙.. (네 목에 감은 한 팔을 풀어내 네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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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손가락 하나를 아래에 넣어주는) 이제 한개는 그냥 들어가네? (내벽을 꾹꾹 누르며 더 깊게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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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네 와이셔츠를 풀어내리는데 갑자기 제 아래로 들어온 굵은 손가락에 놀라 허리를 튕기며 미간을 찌푸리고는 네 셔츠깃을 세게 꽉 쥐어오는) 아! 으,흐으.. 그렇,게 갑자기 집어,넣으면...나...으읏.. (이내 네 손가락이 적응이됐는지 직접 골반을 움직이며 피스톤질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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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좋지? (손가락을 두개로 늘려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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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두개로 늘려 제 안을 헤집듯 피스톤질하는 네 손장난에 입술을 짓씹고는 이마를 네 어깨에 기대 가쁜 숨을 겨우 몰아쉬며 잔뜩 부풀어 바지를 뚫을듯 한 네 페니스를 제 손으로 살살 어루만지는) 흐응,으..아..좋아,응 그렇게,아읏,하..아....너도 좋,지? 응? 대답,해...하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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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존나 좋아, 잘 하네. (손가락으로 내벽을 살살 긁으며 한손으로 너의 가슴을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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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네 바지 벨트로 손을 향해 익숙한듯 풀어내고는 드로즈와 함께 단번에 바지를 벗겨낸 뒤 잔뜩 발기해 프리컴을 질질 흘리고있는 네 페니스를 움켜잡아 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피스톤질하는) 하으...으응, 앗, 흐..좋아, 더..세게..음, 거기말고 좀더..안으로,앙! 거기,흣! (제 내벽을 살살 긁다 더 깊게 넣은 네 손가락이 제 스팟을 건들자 반사적으로 질을 꽉 힘을주어 네손가락을 자를 듯 조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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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네 손길에 흥분하여 점점 딱딱해지는) 하으.. 좋다. (너의 스팟을 세게 자극하며) 힘 좀 풀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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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니가,자꾸 이렇,게 자극,하는데 어떻게 힘을 풀..으응! 아,흐,응,아아,히익 (계속해서 네 손가락이 스팟을 찔러댈 때마다 네 페니스를 잡은 손에도 힘이들어가 세게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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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후, 흐.. 야 살살하라고. (아래에서 손을 빼서 그대로 가슴으로 가져가 유두에 액을 묻히고 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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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살,살이 어딨어..흐으..너도 나 안 봐주,잖아..읏.(제 아래를 한참 괴롭히던 손가락을 빼내 애액이 잔뜩 묻은 손으로 유두를 자극하는 네 머리를 한팔로 감싸안으려다 떼어내고는 책상에서 내려가 무릎을 굽힌 뒤 네 페니스에 혀를 갖다 대 진득하게 쓸어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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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읏, (너의 머리를 잡아 페니스를 입에 넣고 움직이는) 후, 존나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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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제 입안에 페니스를 밀어넣은 채 머리를 잡아 거세게 움직이게하는 너에 목젖에 페니스가닿아 토기가 올라올 것 같은것도 잠시, 적응을하고는 이를 잘근잘근 아프지않게 박아오기도하고 흡입하듯 입 안을 조여오기도하며 네 페니스를 계속해서 자극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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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계속 페니스를 자극해 오는 너에 사정감을 느끼자 입 안에서 빼내고 너를 뒤로 눕혀 한번에 겹쳐들어가는) 하으, 넌 맨날 해도 존나 조인다. 고무줄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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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저를 뒤로 눕혀 뿌리끝까지 단번에 박아오는 너에 질을 확 조이니 낮은 신음을 내는 네 골반을 잡고는 직접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스팟을 찾는) 흐앙! 아,응,흐...들어왔어, 아...흐응..좋아,좋아..앗..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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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하, 미친, 후.. (계속 조여오는 너에 더 빠르게 스팟을 치는) 다른 놈들한테 대주고 다니냐? 존나 잘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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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으,흐앙,아니야,아,니..아! 거기..거기 좋아, 더..더..으응! (네 말에 고개를 도리질치자 더 거세게 허릿짓을하며 스팟을 찔러오는 너에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앉을뻔 한 것을 책상 모서리를 잡아 겨우 지탱해 서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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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손으로 허리를 잡아 받혀주고 혀로 가슴을 핥는) 후으, 내 친구가 너, 따먹고 싶다고 했는데. 내가 시키면 걔랑도 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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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순간 표정이 굳다 이내 코웃음을 치고는 네 페니스가 스팟을 치고 나갈때 질을 확 조이며) 윽,흐...내가 그런,거 선택 할 수,도 있는 처지였나? 흐응.. 니가 기라면, 기는거고 따른 새,끼한테 박히,라면 박히는거,지...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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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맘에 드네. 후, 더 조여봐. (너의 목을 따라 귓볼까지 혀로 핥으며 올라가 속삭이는) 내일 걔 불러줄테니까 걔랑 해 봐 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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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제 목선을 따라 귓볼까지 혀로 쓸어올리는 너에 소름이 돋아 몸을 부르르 떨어대다 네 속삭임에 짜증이 치밀어올라 조이던 질도 풀어내고는 목석처럼 가만히있는) 흐,그래..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걔가 너,보다 잘하,면 앞으론 걔한테 대주면 되겠,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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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너의 스팟을 세게 치며 유두를 세게 꼬집는) 죽는다 진짜. 걔랑 하는건 한번이야, 짜증나게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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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제 스팟을 또 한번 쳐올리는 너에 질을 꽉 조이다 고개만 살짝 뒤로돌려 널 쳐다보며) 으,하아...뭐가? 니가 뭐가 짜,증나는데? 응? 하..으... 걔가 더 잘하,면 걔랑도 섹스하면 안,돼?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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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니가 몸을 그렇게 굴리고 다니면 나랑 할 때 재미없잖아. 후.. 야, 힘 좀 빼. (너의 가슴을 확 움켜쥐는) 그리고 걔보단 내가 더 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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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왜, 재미가 없,어. 으, 다른 애들이랑도 섹,스하면서 더 배,워오면 너도 좋은거 아닌가? (힘을 빼라는 네 말에 살짝 힘을 풀어내고는 엉덩이를 뒤로해 몸을 밀착시킨 뒤 골반을 원을그리듯이 돌려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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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허리를 돌리는 너에 엉덩이를 잡고 세게 박아대는) 제대로 걸레같이 행동하네. 왜, 내 친구들이랑 다 자겠다고 하지 그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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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그럼 나,야 좋지. 흐응,.. 아! 너 이렇게라,도 엿 먹일 수 있다면...아앙! 뭐든..하... (제 행동에 자극을 받았는지 더 거세게 허릿짓을 하는 너에 정신을 못차리고 아예 네 가슴팍에 제 등을기대 허릿짓만 겨우겨우 받아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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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럼 내일 걔네꺼 다 받아보던가- 니가 울고불고 해도 안 도와준다? (너의 가슴을 주무르다 살살 간지럽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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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아래는 네 페니스로 위는 네 손으로 계속해서 자극이 느껴지니 올라오는 오르가즘에 앙앙대는 신음만 내뱉다 도달할 것 같은 절정에 입술을 꽉 깨무는) 아,흐앙,읏,흐으..앙,아,윽,히익, ..조,금만..하..조금만 더..으응! 그렇,게...하앙, 좋아,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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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전보다 세게 박아대며 손가락으로 너의 척추를 쓸어올리는) 후, 이럴땐 존나 이뻐. 하으, 오늘 제대로 보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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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아,흐응,아아,흣, 좋아, 거기...거기! 아앙!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고 모르는 채 그저 박아오는 네 페니스가 좋아 눈을 감고는 질만 조여대며 네 허릿짓을 오롯이 받아내는) 나..나 갈 것,같아..흐앙,나,아,히익!으응, 아,아,읏,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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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가도 돼. 나 안에다 싼다? (너의 허리를 잡고 스팟을 찾아 계속 쳐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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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으응, 안에 싸..가득...아앙! 아,으,앙,하으,ㅇㅇ아..좋아..조금만 더...흐,아,아앙!(계속해서 스팟만 쳐올리는 네 페니스에 결국 절정에올라 높은 교성을 내 뱉고는 책상에 엎어져 가쁜숨을 몰아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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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엎어져있는 너의 허리를 잡고 계속 피스톤질을 하다 너의 안에 사정을 하는) 후, 오빠 진짜 죽을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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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제 안에 꽉차는 따뜻한 느낌에 기분이 좋아 눈을 감고는 한참을 책상에 엎어져있다 몸을 일으켜 네 몸을 손으로 밀어내며) 아.. 하아.. 이제 비켜. 다 끝났지? 이제 수업 들어가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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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이미 늦은거, 다음 시간부터 들어가지? (장난스레 너의 가슴을 툭툭 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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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행위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예민한 제 가슴을 툭툭치는 네 손에 인상을 찌푸리고는) 아, 싫어. 여기있으면 너 또 나한테 박을거잖아. 나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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